출석 부릅니다
1등
슥
콩등
칼리오페가 1등입니다
아 콩등 놓침
누구야
나는 잡담탭에서 출석하는 줄 알았다고
솔직히 저도...
시작하겠습니다!
세션을~~~~~~~~~~~~~~~~~~~~~~~
시자악~~~~~~~~~~~~~~~~~~~~~~~~~~~~~~~~~~~~~~~~~~~
하겠습니다.
!!
본 시나리오는 기존 엑스페리온 룰에 새로운 규칙을 적용하고 시험해 보고자 제작된 2번째 시나리오입니다.
아직 실험 단계이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피드백, 집단지성으로 같이 성장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마스터링도 환영합니다. 저도 플레이어 해보고 싶어요
'ㅅ'V
그러면 아스트로 : 행성 탐사자들 2부 시작하겠습니다!
인류는 항상 진화하고 발전하며 성장합니다.
시간이 흐르며 인류의 수많은 탄생과 죽음을 겪었죠.
그와 동시에 쌓아온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였으며 그런 시대를
인류는 <엑스페리온 : 아스트로>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발전하는 것이 있다면 잊혀지는 것도 있기 마련이죠.
식물을 빠르게 성장시켜 커다란 열매를 수확하거나
죽은 사람을 살려낼 정도로 뛰어난 치료기술 등 이루어내기 쉽지 않은 것들을 <엑스페리온: 아스트로> 에서는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뛰어난 과학기술로 인해 결국 드루이즘을 비롯한 자연을 사용하는 힘이나 신들을 믿고 그 힘을 사용하는 신앙의 힘은 점점 사람들에게서 잊혀져만 갔고,
결국엔 역사속 옛날 이야기로 잠들고 말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엑스페리온 : 아스트로> 시대의 고갈되어 가는 자원을 확보하고 새로운 연구자료를 발견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행성 탐사자"로 활동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길고 험난한 사이버-엑티브X-서류 작업, 그리고 짜증나는 상담원 기계와 10선 승부를 하고선 말이죠.
여러분들은 구직을 위해 실바 행성에서 가장 큰 규모의 우주탐사 관리국을 찾았습니다. 그곳의 구인구직 게시판을 이용하기 위해서 이겠지요.
게시판 앞에 선 여러분은 주변에 모르는 사이지만, 서류 작업을 하면서 오고 가며 마주쳤던 얼굴들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네요!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할까요?
GM이 모기잡는 동안 주변을 둘러보는건 어떨까요?
이 빌어먹을 고물딱지가!
게시판은 왼쪽에 있습니다
으음... 이번에... 서류가 붙었나...? 붙었으면 좋겠는데...
이... 고물은... 도저히 못 쓰겠어....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기위한 키보드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한 액티브 X를 눌렀다고!!
*두리번*
왜 안되는거야! 왜!
(어수선한 분위기의 구인구직 게시판 앞에 도착한다면, 주변의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보고는...)
지, 진정하세요. 천천히 누르죠 천천히...
아이- 그것도 못 하셔? 연식이 좀 된 아재들 투성이구만 여기.
그러다 기계 고장나면 순번만 길어집니다...
이봐, 여기 누구 컴잘알 좀 없나?
그래, 어디 컴잘알 없나?
누구 컴퓨터 좀 만질 줄 아는 사람 없나요? (지능 0)
오, 거기의 코트를 입은 녀석, 기계 좀 만지는 모양이지?
인트라넷만 잔뜩 만져봐서……
헷, 집에 나만한 손녀딸이 기다릴만한 아저씨들은, 잠깐 뒤로 물러나 있어 봐.
(쭈굴)
싸제 컴퓨터는 복잡하네요.
(인상쓰지만 부정하지 않으면서 뒤로 물러남)
오! 컴퓨터좀 만지나?
스텔라가 임무를 확인하나요?
(스스스슥 문-워크)
(자신만만하게 단말기를 통해 구인구직 게시판에 접속해서, 내용을...)
(내용을...)
그... 혹시... 제 이름 써져있나 확인 좀 해주시면...
어디 한 번 보죠.
우이씨!! 인증서가 만료됐다고?!
(이마를 탁)
의뢰자가 익명인 의뢰가 있어요.
스텔라는 게시판에서 가장 크게 광고하는 임무를 확인합니다.
이런 일은 잘 없지 않나요?
아... 크란이 있었으면 알아서 척척 다 해줬을 텐데 어딜 간 거야
익명 의뢰?
????
임무 “우주-거대 파충류 토벌 임무” 기간: 모이면 출발, 출발 후 3달일정게시인: 공대장 K거대 파충류 토벌 경험이 있는 탐사자 모십니다.(근거리 전투 특화 탐사자는 인원 초과입니다.)P.S 제발 드워프 바이오 엔지니어님 연락 주세요... 초행도 괜찮습니다...
...
홍보를 엄청 크게 해놨네요.
너무 거대하지 않나?
드워프는 아직도 귀족인가 봅니다.
전에 본 1,000족 치킨보다 몇배는 더 큰데?
근데 근풀(근딜풀)이라네요.
뭐야? 요새는 이런 게 출몰하나?
이 녀석인가? 이번 의뢰, 잘 해내기만 하면 각자 한 몫 거하게 땡길 수 있을 거라는데. [편집 완료]
이거 저번에 들었는데...
저번에 1차 토벌 실패했다고 들어서 지금이 2차 토벌 모으는 거 아닌가요...?
가면 분명 죽을 것 같은데.
이런거 말고 다른 의뢰 없나...?
게다가 파충류 토벌은 해본적도 없는데요.
다른걸 찾아보죠.
파충류라면 전에 스페이스-리자드-제노 스피시들의 침공이 있을 때 질리도록 잡아보긴 했지.
스텔라와 파티는 다른 임무를 찾아봅니다...
난 조류 전문이야! 파충류는 영...
이걸 보세요.
행성 탐사자 모집...! 그래, 바로 이거야!
사실, 내가 잡은게 조류가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쯥!
의뢰만 있고 의뢰인의 신원이 없네요.
크란이 말해준 게 바로 이거였었지!
의뢰인의 신원이 없으면, 보수를 어떻게 받지?
크란에게 다음번에 술 한잔 사야겠네.
요즘 핫하다는 탐사 임무인 모양이군
보통 신원 없는 익명 의뢰는 무조건 선불이죠.
행성 탐사자 모집! 바로 이거지. 이럴 떄 어디 있는 거야, 크란 녀석은.
그나저나... 여기 너희들
크란에 대해 아는 것 같은데
어머, 맞아. 크란이 이런 아저씨들하고 어울리는 줄은 몰랐네. 애는 되게 착해, 안 그래?
크란?
은인이죠...
그 동안 잘 지내고 있나 궁금했는데, 어디 몸에 빵꾸난 곳은 없으면 좋겠지만...
이 의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죠?
근데, 크란이 누구지?
자원 통합 권리권, 거기에 부동산 지분 20%
크란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이건 저같은 어중이떠중이가 맡을 임무가 아니어보이는데요.
최근에 머리를 다쳐서 병원에 입원한 친구가 있다
'어중이떠중이' 라면 어렵겠죠.
그렇습니까.
저런.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린건 아니겠지?
근데 '어중이떠중이 들' 이라면 할만한걸요?
음……
그런가요?
하지만 함께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질지도 모르겠군요.
(지능 0)
게다가, 봐. 성공하면 몫이 장난 아니게 크잖아?
그래서 이 행성 탐사...아니!
마침 인연인데. 같이 의뢰 수락 넣어볼까요?
부동산이라고!!
난 당장 뛰어들겠어!
확실히 임무 보상이 차원이 다릅니다.
그렇습니다. 부동산 지분 20%라고 되어있네요.
말도 안 되게 액수가 높긴 하군
함정이라는 생각이 드신 분이 혹시 있습니까?
마침 여기 있는 5명이 함께하면 이 행성 전체가 우리 거에요.
난 금전엔 별 관심은 없지만 분명 크란이 좋아할 거야
그러면 '이름없음' 파티는 이 의뢰에 신청을 합니까?
함정? 함정을 누가 다 보는 곳에 깔아 놓을까요.
여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의뢰 게시판인데.
작전 교본에 따르면, 뻔히 보이는 함정보다 그 함정을 우회하는 길이 더 위험하다고 쓰여있었습니다.
분명 저자가 테키언 장군과……
……
저는 잘 모르겠네요. (지능 0)
...
히…… 히 누구였지.
음.
아무튼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여기 모두가 같은 건수를 찾아서 온 모양이네.
히터? 인가?
"그러므로 함정을 마주하면 정면 돌파하라..." 맞나?
…!
맞습니다.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군...
(거 참 상남자식 교본이라고 생각하는 중)
군에 대해 잘 아시는 모양이군요.
*히타를 의심스럽게 쳐다보는 중*
아무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러면 '이름없음' 파티는 이 의뢰에 신청을 합니까?
전에 군인이었다. 그러는 너도 몸가짐이나 행동양식을 보니 군인 소속인 것 같은데
저는 전역한지 몇 달 안 됐습니다.
지금은 새내기 행성탐사자구요.
(일단 내 이름부터 써 넣습니다)
(슥슥슥)
야아- 어째 걸음걸이가 군대 물이 든 모양새더라.
벌써 입력하셨나요.
좋습니다. 케인이 이름을 써넣으려고 합니다...
성명... 케인... 됐다.
뭐, 군인이든 아니면 어때, 중요한 건 이제부터 우리가 할 일이지
잠시만요
케인이 이름을 써 넣으려고 하자...
인증은 제가 해놨으니 입력하십시오.
그럼, 다들 한 배를 탄 걸로 이해하겠다구!
신청하는 공간이 없습니다....
…?
잉?!
클릭 되는 부분도 없구요.
인증은 분명히 된 것 같은데요.
이 고물딱지가...!
낚시일까요?
접속 인증만 된 모양입니다.
여긴 왜 고물딱지밖에 없는거야?!
하여간! 누가 아직도 이런 구식 인터페이스를 쓰는 거야!
엣헴...
요즘 트… 뭐시기 하는 집단이 '낚시성 제목 붙이기' 놀이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기계를 그렇게 두들기시면 안됨다.
(뒤를 보며) 뭔데?!
아, 보안요원인가
(칼을 뽑아서 자르려다 머쓱하게 다시 집어넣습니다)
옳지, 마침 잘 왔어! 여기야, 여기.
요원님, 이걸 좀 봐주시겠어요?
크, 크흠... 이게 잘 안 되서...
저는 보안요원 시가임니다.
처음 보는 얼굴들임다. 신규 탐사자 분들이심까?
아이고. 고생하십니다 요원님.
네, 신입 탐사자입니다.
다들 그렇죠.
서비스나 임무에 대해 궁금하신게 있슴까?
신?입 인 걸로 해두지
우리 이름을 여기 올리고 싶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나?
신규 탐사자가 될뻔했지.
간단함다. 공고에 적힌 게시자에게 연락을 하면 됨다.
이 고물이 조금만 덜 고물이었다면.
음, 익명의 의뢰주라. 도움이 되었어.
연락처가……
예? 이 게시자는 익명인데요?
정확히는 연락처만 있는데요.
으음... 한번 확인해 보겠슴다.
원래대로라면 게시자와 연락처를 적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제 근무기간 동안 이런 임무는 처음봄다.
심상치않은데요.
아! 허위매물은 아닐검다. 행성 탐사 임무 등록은 행성의 발견자만 가능함다.
그런거 있잖아요.
자 그런건 없었어요
난처하게 되었네, 처음 보는 경우라니.
이건 아무리 봐도...
도입부부터 수상하긴 하군.
대박 아니면 쪽박이죠?
여기 좌표가 있긴 합니다.
연락할 방법이 없다면.... 직접 찾아가는 수 밖에 없슴다.
저는 대박에 걸겠습니다.
난 이런 문제가 있어 보이는 의뢰들이 아주 구미가 당긴다.
이래뵈도, 살면서 지금까지 운이 좋았던 적이 없었거든요.
지금이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생각합니다.
X 4285, Y 3429, Z 762군요.
그나저나 운행수단은 있으심까. 꽤 멀어보임다.
거기, 시커먼 친구! 나한테서 5발자국만 떨어져줘.
운행수단...
음.
뭐라고 시커먼!
크란과 의논해보죠.
게다가 이쪽 방향이면 통행 허가증도 필요할검다.
네 시커먼 애완동물부터 씻기지 그래!
아, 허연 친구였나? 미안하게 됐구만!
고물 전투기를 도시에 수리를 맡겨놓긴 했는데... 언제 완료될지 모르겠다는군.
보통은 빌려 타는 걸 선호하지만- 여기 없지? 그런 거.
난 흑백밖에 못 보거든!
거리가 거리인지라 빌려타기도 어려울거 같군요.
미확인 행성의 경우에는 교통편이 마련되어있지 않슴다.
꺼먼 건 맞다
그럼 보안요원.
거기까지 무슨수로 가라는 뜻인가?
흑백밖에 못 본다고? 안구 사이버웨어 업데이트 좀 받지 그래?
인증된 근방까지 이동한다 해도, 이 좌표로 이동하려면 결국은 이동수단이 필요할 수밖에 없을겁니다.
아니! 일부러 흑백-업데이트를 덮어씌웠지!
개인 우주 탈것을 이용하고, 이 좌표의 경우에는 통행증이 있어야 함다.
느와르 취향인가보군.
통행증이 없다면 무서운 녀석들에게 잡히고 말검다.
그 뭐냐, 1,000족 치킨은 다 하얗거든!
통행증에, 개인 우주 탈것까지?
우주-해적이나 우주-징세공무원 한테 말임다.
그놈들이랑 싸우려면 흑백-시야가 차라리 좋더라고!
이거 심상치 않네...
사실 해적쪽에 잡히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은 하고있슴다.
탈것이랑... 통행증이면...
크란에게 부탁해봐야 하나?
크란 씨를 알고계신 모양이군요.
맞아, 크란. 그 애는 어디서 무얼 하고 있담?
어디선가 고민을 하는 목소리가아~~!!!!
그 분은 발이 넓으니까요.
예, 알죠. 엄청 신세 졌거든요.
그렇다면, 내가 이애하기로는...
응?
오~~~ 크란!!!
(출입문을 통해 쏜살같이 달려옵니다.)
크란 씨, 또 돌아다니고 계신겁니까?
오랜만이야 친구!!!
이몸 등장!
미-지의 행성을 개척하기 위해, 머리가 터졌던 기억상실 의심 환자에게 도움을 받는다, 이소린가?
나! 알잖아! 항상 바쁘게 움직인다구!
진짜 오랜만에 본다!
(멀리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면, 낯익은 모습을 환영하며 반기는군요!)
하,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꼬맹이가 드디어 납셨군.
안녕안녕!
안녕!
아! 저게 그 크란이군!
야아~ 모두에게 사랑받는 주인공 등장이야?
요즘 뭐 하고 지내? 얼마전에 다쳤다면서!
뭐하다 다쳤어?
그래서 우리 친구들은 무슨 문제이실까?
그동안 잘 지냈지? 온 몸은 멀쩡해보이네?
으음... 행성 탐사자가 다 그렇지..?
이봐, 크란... 여기 너라면 군침을 흘릴만한 죽여주는 의뢰가 있는데... (설명함)
다치고 입원하고 탐사하고 뭐..
아니~ 네가 알려준 대로 게시판에 있는 의뢰 중에 하고싶은걸 받으려 했는데~
음? 뭔데? 나한테 보여줘.
여기있습니다.
크란한테 임무를 보여줍니까?
통행증 필요하고~ 이동수단 필요하고~ 의뢰주는 익명이고~
그래. 벌써부터 가슴이 턱 막히지 뭐람~
으음... 익명에, 탈것... 그리고... 통행증?
게다가 끝내주는 보상?
예, 의심스럽죠.
이 보상은 말도 안돼!
개쩔어주게 의심스럽지?
맞는 말입니다.
끽해야 0.5%밖에 못 받아봤다구!
세금까지 뗴서!!
이 임무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역시 의심스럽지?
20%면 통상 의뢰비의 40배잖아.
당장 수락해야지!
……
그렇지??????
그렇습니까……
역시 너라면 나랑 똑같은 생각 할 것 같았어!!!
수락해야 한다는 건 동감이지만 뭔가 돈에 눈이 돌아간 것 같군.
혹시 파티가 벌써 만들어진거야?
아니?
아하핫! 맞아, 팀에 합류한 걸 환영해. 크란.
야호! 고마워!
이런 문제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신중하고 접근해야지
이런 문제를 맞이할 때 가장 큰 죄악은
우린 이제 접근할 차례야!
여기서 '혼자서도 충분하다' 라고 잘난 체하면 미움받는다고.
사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거든!
눈 앞에 있는 돈더미를 1초라도 더 늦게 가져간다는 게 죄악이라고.
이동 수단은 내게 맡겨!
그렇게 말하는 선임들도 많긴했지만…
나 개인 우주선에 면허증 그리고 통행 허가증까지 있는 그런 아라코크라라구!
지금까지 썩어빠진 삶을 살았는데, 이제 장밋빛 인생 좀 펴 보자!!
최근에 머리를 다치긴 했지만... 뭐 어때?
그래요, 좋습니다. 그럼 조심합시다.
머리를 다치더니 예전보다 톤이 좀 더 밝아졌어.
이거 내 일정을 모두 비워야겠어! 당장 짐싸! 출발하자!
한 번 더 다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
역시, 번듯한 곳에서 일하는 아라코크라는 다르다니까!
한번 시험해볼까?
내 짐? 알잖아, 내 몸뚱이랑 칼 한 자루밖에 없는 거.
... 내 머리를 후리려는건 아니지..?
어... 아마도...?
'행성탐사자'와 '번듯하다'라는 단어가 공존할 수 있는거였습니까?
너 같은 귀염둥이를 이유도 없이 줘패는 취미는 없다.
크란은 저래 보여도, 우주 밥 뭐시기더라에서 일해.
이유 있으면 팬다는 소리잖아....
마치 '착한' 과 '국세청' 이라는 단어가 공존할 수 없는 것과 같은데...
아무튼, 준비를 해야 할 것 같군요.
그러면 크란과 함께 우주선으로 갑니까?
잠깐! 리더는 누구야?
우주선을 조금 떠들썩하게 만들게, 잘 부탁해?
얼마 없지만, 장비를 챙겨서 쫒아갑니다
리더라고
우리의 리-더?
아! [이름 없음] 팀의 리더 말이지. 리더. 리더는...
행성 탐사자의 규칙! 아직도 몰라?
다이스 20각으로 쇼부다!
팀 활동에는 반드시 리더가 필요하다..!
알고있습니다만, 그럴 겨를이 없었지요.
100각이 낫지 않나?
(위협) 리더라고! 난 뉴비들 뒷바라지 하는 건 정말 질색이다!
다들 수상한 임무에 흥분하고 있었을 뿐이니까요.
히이익...
굴 려 라 !
맞아. 아직 다들 통성명조차 하지 못한 채였어.
1D20 (1D20) > 11
1d20 (1D20) > 8
1d20 (1D20) > 15
1d20 (1D20) > 18
아 안돼
나는 이미 파티신청을 하는 줄 알았어!
1d20 또르륵 (1D20) > 17
pump this party
리더가 정해진 모양이네! 맘에 들어!
얼마 전에 전역한 군인 아가씨가 적임자로 보이는군!
하아, 해본거라곤 위병소 사수밖에 없었는데……
알겠습니다.
리더는 선언해주세요.
그거면 충분하지.
위병소 사수면 해볼건 다 해봤구만 뭘!
"준비해서 크란을 따라갑니다"
헤헤~ 현장 지휘는 믿고 맡길게!
걱정 마라, 누가 실수하면 그걸 닦아주면 되는 것 뿐인 자리다.
로 딩 중...
그게 힘든거라는걸 군에 몸담아보셨으면 아실테지요.
유일한 짐(몸뚱이와 칼) 을 챙겨서 크란을 뒤따릅니다...
그나저나……
너희들 정말 오랜만이야!
가자, 모나스!
벌써 기대되는거 있지?
동기가 보여준 사진에서 비슷한 얼굴을 봤는데요.
와~ 이게 네 명의로 된 우주선이야? [편집 완료]
쩐다
여러분들은 우주 탈것 주차장을 지나 크란의 우주선에 탑승했습니다.
뭐, 사진 좀 많이 찍히던 사람이었으니까
우주-호텔이군!
거의 말이지!
언제 우주선 뽑았어? 이거 신차 아니야?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동기가 보여준 히타 야전사령관과 거의 비슷하게 생기셨습니다.
외부는 안보고 바로 들어왔으니 신차같지?
내 울부짖는 투명붕붕이 호에 온걸 환영해!
내가 맞다
울투붕 호?
…!
최근 의뢰에서 돈 좀 벌었나보군, 크란
놀랍습니다!
울부퉁호!
(크란의 작명센스가 적응되질 않음)
이런 곳에서 전설을 만날줄이야!
전설?... 내가?....
사실 돈은 크게 못벌었어
여우 아저씨 유명한 사람이야?
야아~ 못 본 사이에 이런 것도 생기다니, 어쩐지, 깃털도 그새 더 고와진 것 같더라.
병원비에 모두 사용했거든.
그.. 제일 강한 치료를 받았지 뭐야.
군대에서 한끗발 나갔어요?
나보다 옆에 있는 크란이 좀 더 전설적일 거다
나는 그냥 퇴역 군인이야
군에서 정훈교육을 받으면, 3번에 한 번 꼴로 히타 야전사령관의 이름이 나옵니다.
아니야! 난 한명의 청소부일 뿐인걸?
대단한 사람인가 보네.
교본을 좀 화끈하게 쓰긴 했지
제 동기는 좀 더 자세하게 알고있었고요.
날 파티에 초대해준 기념으로 내가 선물도 하나씩 줄게!
히타 야전사령관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있어서, 원하진 않았지만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진짜? 선물?
아싸!!!
이런, 제가 리더가 되는게 아니었는데.
나는 조종실에 가서 운전을 할테니 새로운 동료들과 좋은 시간 보내라구~
그래 그래 군인들 만나면 자주 듣는 얘기지. 일단 크란이 준 선물이나 한번 보자고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구형 스마트 워치>를 획득합니다.
왓, 우릴 위해 이런 것까지 준비했다구?
와... 아... 선... 물이...
좀...
<구형 스마트 워치> [아무 칸에나 장착 가능] 아주 오래된 기술로 만들어진 스마트 워치입니다. ”누가 요즘 시대에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사용한담?“ 효과// 착용하고 짧은 휴식을 하면....
아니, 요즘도 이런 골동품이 나오나?
오래되어 보인다...?
구형 디바이스군요.
선물은 맞는 것 같습니다. 요즘 이런건 찾을래야 찾아보기 힘들거든요.
이거 예전에 파산한 파인-애플 사의 파인-애플 스마트 워치 14 아니야?
크란이 탐사자들에게 잔뜩 뿌리는 그거로군. 직접 차보는 건 오랜만인데...
이거 있지, 수집가들이 꿈뻑 죽는 골동품 아냐 골동품!
조금만 더 묵히면, 최신형 모델보다 더 비싸지겠는데?
즉착합니까?
착용한다.
즉 시 착 용
선임 중에 한 명이, 저거랑 비슷한 걸 '존버는 승리한다'면서 가지고 있었는데……
근데 군인이라 하지 않았나?
그렇죠.
설마 총격전에 터져버린건 아니겠지?
존버란 것도 남겨진 자산이 있을 때나 하는 소리지... 흥
여러분들은 시계를 착용했습니다.
아뇨, 그냥 저점을 끝없이 갱신할 뿐이었거든요.
저런...
비슷한 모델을 잘못 샀나보군...
그... 뭐시냐...?
원래 바닥에도 바닥이 있는 법이다
착용하니... 우측에 인터페이스의 본인 페이스ID가 자동으로 등록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럴싸하게 기능하는군요.
흐음~ 생긴 것 치곤 아직도 멀쩡히 작동하는 모양.
곧바로 사용자 등록이 됐습니다.
ceo인 수티브 짭스인가? 그 인간이 사고쳐서 주가 나락갔잖아요.
아! 그 사건!
조종실의 문이 닫히더니 이내 이륙할 준비를 합니다....
스스로를 5000명 복제해서 월급 안 주고 기업 굴린다고...
탈출한 클론이 본인 행세를 하고, 주주총회에 나왔던 그때였나?
이제 출발하는 모양이군요.
아 그 사건이었군...
그랬었죠.
음... 내 기억이 맞다면 여기다 카드 같은 걸 장착해서 쓰는 거였는데...
그리고는.... 슝!
클론이 본인 행세 했던 사건도 그렇고...
여기서 우주에 한 번도 안 나가본 사람?
하여튼, 말 많은 회사였지!
그래서 파인-애플 사가 망했죠.
에르키우스 액체 연료는 충분합니까?
우주라면 태어난 직후부터 뛰돌던 놀이터지.
없나보군. 좋다. 지금쯤이면 한명은 아침을 쏟아내기 시작하거든.
응! 출발 전에 다 확인했어!
우구우웨에에에에에엙엑
나한텔면, 행성의 중력 쪽이 더 거북하니까.
여기 있는데?
새로운 동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건 어떄?
저 검은 친구는 마스크를 쓴 상태로 토하는 건가?
이름도 모를거 아냐!
(녹즙을 뿜어냅니다)
와...마스크 틈으로 녹즙 흘러나오는것좀 보게!
대체 아침으로 뭘 먹은거야?
잠..잠깐.. 진짜 좋은 시간을 보내진 말고...
비상, 비상, 사고 발생~ 크란, 청소에는 자신이 있었지? 응! 역시 크란이야!
내 우주선이야...
이동하는데에 시간이 필요하니, 간단하게 서로에 대해 알고가시죠.
전술에 도움이 될겁니다.
좋아.
(우주선 벽면에 녹즙이 치덕치덕 묻습니다...)
그럼 우리의 리-더부터 하는게 어때?
(그린-브레스)
리더로 자원한 용감한 토끼족 친구부터 하는 게 어떤가?
음, 좋습니다.
이왕이면, 리더라는 딱딱한 이름보다는 좀더 정감 가는 이름도 부탁할게?
저는 스텔라 아르투아, 몇 달 전 군에서 전역하고 행성개척자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인 사격술을 사용하고요.
외에 대단한 특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작은 박수)
와아 짝짝작
자기 키만큼 큰 총을 쓰는데!
모범적인 군인이군
그만하면 대단한 능력이지!
이봐 스텔라, 실례가 아니라면 복무할 때 계급이 뭐였나?
특기? 총잡이는 아무리 많아도 부족하지 않지.
병장이었습니다.
스병장이라고 부르면 편할 것 같군
좋네, 스병장!
스뱀~ 잘 부탁함다~
싫음 말고.
다들 그렇게 부르더군요.
그럼 다음은?
상병 때는 '스상병, 수상한데~'라고
아저씨 개그를 많이 듣곤 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상한데~
스병장이 다음에 할 사람을 고르는게 어때?
이쁘장하게 생겼잖아. (성희롱 아님)
2500번 쯤 들은 것 같네요.
그럼 다음은
히타 사령... 야전... 음...
히타 씨가 어떻습니까?
음. 그래
어처피 지금 전역한 거 아닙니까?
전역했으면 남이지 뭐.
굳이 뭐 붙일 필요 없죠.
내 이름은 히타. 군에 복무하던 시절의 코드네임은 The Heat였다. 붙여서 히 타 더 히 트!
전역했다 해도 그 격이 달라지진 않죠.
연방군이 아직 살아있던 시절엔 대령이었다.
우주-5성 장군이라 해도 전역하면 남입니다.
오! 이쪽도 군인이군!
군인이 둘. 믿음직스러운데요.
저항군 활동을 잠깐 했었지. 아마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을 거야
세상에, 짬이 어마어마하잖아?
(완전히 모름)
중요한 건 내가 누구냐가 아니라 이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다.
흠, 그리고...
그는 믿을만합니다.
원래 전투기 조종을 좀 할 줄 아는데... 지금 마련된 전투기도 없고
(벌벌 떨리는 손을 보여주며) 내가.... 모종의 이유로 수전증이 좀 있거든
저런. 쯧!
어이쿠 이런
그럼 아저씨, 질문 질문.
제 쪽으로 총구 겨누지만 말아주세요
손떨림 자동 조정 기능이 탑재된 의수를 쓰지 않나?
오인사격은 죽어도 안 하니 걱정 마라
이번 일에 뛰어든 건, 마련한 목돈이 다 떨어져서 재취업한 거?
...
우주의 영웅? 이라는 분이 돈 다 떨어져서 탐사자로 재취업이라니
돈은 늙어죽을 때까지 쓸 정도로 있지만,
세상 참 허망한데요.
내 목적은 좀 다르다
돈이 있으면 계속 놀고 먹으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게, 이런 곳에서 고민하고 있을 그게 아닌데.
크란이 하는 일들이 최근 은하계에 많은 변화를 주는 것 같아서
자청해서 보디가드 역할 비슷한 걸 하고 있었지
평생 커다란 대저택에서 하인들이 가져다주는 맛있는거 먹으면서...
아하! 크란과 그런 사이셨군.
마! 그럼 당장 짐 싸서 집에 돌아가리?!
저마다의 이유가 있겠지요.
늙은이의 취미 생활 정도로 생각해라.
아, 아니... 그건 아니구요...
집에만 있으면 힘빠진다고~
(어르신의 독특한 취미생활이라고 받아들임)
늙은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한창인 것 같은데요.
그래도 나이는 못 속이는 게 아닌지...
그래 뭐,
그 목표, 꽤 특이하게 들리는데? 아무렴 어떻겠어. 그 나이에도 정정한 건 좋은 거지.
나도 총을 쓴다.
아마 스병장처럼 전문적인 사격 전문가는 아닐 거야.
몸 간수할 정도지.
하하! 겸손은!
총 한자루보다 더 좋은게 뭔줄 아나?
총 두 자루.
바로 총 두 자루지!
그래! 바로 그거야! 총은 많을수록 좋다고!
하하 맞췄다!
이 자식들... 뭘 좀 아는군.
하나보다 좋은 것은 둘, 둘보다 좋은 것은 셋.
겸손떨지 말고, 신나게 빵빵 쏴제끼자고!
더 큰 총, 더 많은 총은 언제나 통하지~
더 큰 총, 중화기, 대형 병기! 전투선! 함선!
궤도-폭격!!
...
(눈에 띄게 침울해짐)
아이고 어르신 왜이러신담
저런...
괜찮으세요?
진짜 군인이 맞긴 맞나본데.
그럼 다음 분으로 넘어가는건 어떻습니가?
(어르신 달래려 애쓰는 중)
난... 좀 앉아서 쉴래...
다음분은 할아범이 고르는게 어때?
거기 그...
아이고... 어르신...
아까 녹즙을 뿜어낸 너는...
울부짖는 붕붕이가 제일 좋아~ 날개는 크고 무중력 공간을 지나네~(지나네~)
내가 아는 게 맞다면
누구, 저요?
정답~
미스트인가 뭐시기인가 하는 그 조직의 수령 코스프레라도 하는 녀석이냐?
?
얼마 전에 괴멸됐다고 들었다만...
(손과 다리를 바들바들바들 떱니다)
ㅇㅇ아앙ㅇㅇ앙닌데요?
너도 마약 하냐?
아니, 이친구도 전쟁 참전자인가?
미스트? 걔네, 얼마 전에 장사 접혔을걸.
손을 엄청 떠는데?
그런 소식도 있었죠.
아닌데요! 사람 잘못 보셨는데요!
스텔스 기능은 없지만 투명으로 지었다네~ 흠흠~
거 잘못 볼수도 있지, 호들갑은!
저는 미스트의 두목과 비슷하게 꾸몄다고 생각햇는데요.
그럼 혹시 PPyong - Gane 13 좀 있냐...? 나 지금 죽을 것 같아서...
근데 그 미스트인가 뭔가 하는 조직이 뭐하는 조직인가?
그거...
마약…… 입니까…
반입 금지 밀수약품 아닙니까?
(허리춤에서 작은 주사기 하나를 꺼냅니다)
... 몰래 쓰세요, 몰래.
(고맙다)
약이나 무기를 취급하는 쓸만한 녀석들이었는데, 공권력이 그만 꼬리를 물었어...
……………
미스트는 불법 개조 하드웨어 및 비인가 소프트웨어 밀수, 분쟁지역 파병, 인신매매, 암살 등... 온갖 흉악범죄를 저지르는 범우주적 범죄집단이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니까요…
.... 잘 아시네요.
호오, 호오!
그런데 거기
그럼 현상금도 두둑~하겠는데?
경찰에 있던 친구한테 들었는데 마지막 수령까지 확실히 체포했다고 하던데
그래서 관심을 껐었거든.
에잉 좋다 말았네.
그럼 이친구는 그 미스트인가 뭔가 하는 놈들의...
광팬? 쯤 되는건가?
정신적 후속작 같은 걸까나?
둘 다 아닙니다.
전문용어로 뭐라더라? 오타쿠?
리마스터? 리메이크?
코스프레입니까?
그런? 건가? 밀?덕? 이로군?
오히려... 이 칼을 떼놓을 방법을 찾는 중이에요.
전 케인입니다. 사정상... 케인-14 라고 불리죠.
....???
거기 수령이 케인-13이었는데?
어르신 말씀이 맞아요. 미스트는 박살났고, 잔당은 쫓기는 중이죠.
케인?! 병풍 뒤에서 향 냄새 맡으면서 부활을 노리고 있었어?
작살난 줄 알았는데...
케인-13이 왜 죽었는지 아십니까?
이게 없어서 그래요, 이게.
(망자의 속삭임을 흔듭니다)
그럼...
제가 가지고 튀었거든요, 이 칼.
엄청난 하이-테크 도검으로 보이는군!
아~ 고요한 우주~ 그리고 나의 울부짖는 투명 붕붕이~
그런 일이……
방금 마스크를 쓰고 녹즙을 뿜어낸 범죄-조직 우두머리가..
지금 내 눈앞에 있는건가??
그럼 넌 조직원이었나? 반란을 일으킨 건가?
행성 하나 수준의 거대한 정보를 검 모양으로 모아놓은 놈입니다.
엄청나군...
아니요, 경찰이 본부 습격하길래...
그냥 칼 들고 튀었는데...
두목은 칼이 없어서 저항도 못하고 죽었고...
본부는 박살났고...
설마 잡히는대로 들고 도망갔는데, 케인-13의 장비였다는겁니까?
이 칼은 버리려고 하면 날아서 자꾸 쫓아오고...
그, 미스트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사건에 그런 뒷이야기가...
아, 제가 막내라서 두목 방 청소하고 있었거든요.
이래서 방청소는 자기가 직접 해야된다니까.
근데... 갑자기 공화국 경찰이 벽 박살내고 들어와서 총 쏘길래...
무서워서 도망쳤어요. 칼 들고.
이 녀석, 어리버리해 보이지만 엄청난 잠입-첩보-암살 공작원 같은 요원이었구나?!
……대충 어떻게 흘러간일인지 예상이 되는군요…
그렇게 미스트가 망했습니다.
사실 이 모든게 거짓말일지도 모른다고!
대충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됐어요... 인가
어쩌면 현실일 가능성이 높지요.
전 미스트의 부활 같은 건 아무것도 관심 없고!!!
그냥 돈 엄청 벌어서!!!
현실은 픽션보다 더하니까요.
개쩌는 저택에서 평생 호의호식하고 싶습니다.
자네.
이런 이야기, 픽션에서도 다루지 않을테지요.
이번 일을 잘 해내면 모르지, 이 은하에서 돈이면 안 되는 게 없으니까.
하지만 저 도검은 굉장한 과학기술의 집약체가 확실해 보인다. 거짓말은 아닌 것 같군
그럼... 거기 고양이 분? 당신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요.
나?
그 귀여운 사이버-독 이야기도 궁금하고요.
난 뭐 별거 없어!
바이오-식품가공 전문회사 SUSI의 품질관리부에서 일하던 노동자였지!
보아하니 스페이스 레인저 같은데... 제복을 입지 않은 걸 보니 정식 단원은 아닌가보군.
가끔 기계에서 빠져나온 1,000족 치킨을 폐기하는게 임무였는데, 그 뭐냐.
불량품인줄 알고 쐈더니, 그게 신제품 연구 샘플이었다네?
그래서 갑자기~ 기업이 날 죽이려고~
사적으로 현상금도 걸고~ 에휴 무서워라~
깜!짝 놀라서 총들고 도망쳤지 뭐야~
우, 그래도 아직까지 살아남은 걸 보면 한 솜씨 하는 모양인걸?
그래서 스뻬스-떠돌이 생활좀 하다가, 내가 총질은 좀 할줄 알거든?
사이버넷 뉴스에서 본 것 같습니다.
... 근데 그러면 무법자 아닌가?
대충 현상금 사냥꾼이나 해보자~ 했는데, 이게 의외로 재밌더라고?
거의 무법자라고 볼 수 있지!
현상금... 사냥...
기업이 사적으로 현상금을 걸었을 뿐이지, 공식적으로는 깨끗―해!
미리 말해두지만 전 지금 '공식적' 현상금 없습니다.
나쁜 놈들 때려 잡고 다니는 우주 방랑자인가, 운치 있군.
그 신제품, 뭐냐. 480족 돼지? 그건 기밀이라, 걔들 입장에서도 대놓고 날 어떻게 하진 못하더라고!
480족 돼지?
아 농담이야 농담~ 자네 목 들고가면 내 목도 같이 날아간다고, 시커먼 친구!
그래, 480족 돼지!
공식적으로 나온 것은 320족 돼지가 끝 아닙니까?
한마리만 잡아도 족발 480인분이 나온다던데?
480족...? 어떤 우주에 사는 누구야...? [편집 완료]
480족이면 대단하군요.
그러니까! 뭘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걸 그냥 확! 잡아늘려가지고~
그런데, 그런 사고를 쳤다면 기업이 특수요원 같은 걸 고용해서 자네를 뒤쫓게 시킨다거나 하지 않나? (옆의 케인 14를 보며) 그... 이렇게 생긴...?
우주-노래기의 유전자를 합친 320족 돼지가 최대한이라 들었는데...
흠...?
듣고보니 그런것 같기도 한데...?
아니, 아니! 전 요원 같은 거 아닙니다!
시커먼 친구. 아니지, 케인-14?
(온 몸으로 억울함을 호소하는 중)
내 뒤에 서지말고, 나로부터 5발자국 거리를 유지해주지?
얼굴이 안 보이지만 온 몸으로 억울한 표정을 짓는군
앗, 뒤를 맡겨야 하니 너무 멀어지지는 말아 줘!
이 검은 5발자국보다는 멀리 갈 수 있으니, 더 멀어져야 할 걸요.
그래! 5발자국 거리를 유지해!
살아서 움직이거든요.
그럼 10발자국 거리로 하지 뭐.
아무튼 난 그렇고, 모나스로 말하자면...
글쎄요, 이 분이 한 판 하려고 했다면 기회는 많았을 것 같습니다.
내 애완-사이버-늑대야.
열 발자국보다 멀어지지 않는 걸로. 좋아.
끝.
그렇군요.
아유 귀여워라
이름! 이름이나 모델명은?
몰라!
귀여운 녀석이군! 반유기체인가 봐
우쭈쭈-프로토콜 한번 해도 됩니까?
길거리에서 주웠거든!
우쭈쭈-프로토콜이 없을지도 모르는데?
물려도 내책임 아니다?
함 해보죠 뭐
그럼 해보든가~
하이고 귀여워라 우쭈쭈
(쓰담쓰담)
와, 이런 우연도 없어라. 우리 파티랑 이름이 똑같네.
1d20+4 메카-물기! (1D20+4) > 17[17]+4 > 21
모나스는 어... 굴렸네요
크악
저런
오.
펌웨어 업데이트가 덜됐나베
하지만 걱정말라고!
지금은 이빨을 빼놨거든!
괜찮습니까?
오...
난 원래 내장이 없었어.
행성 착륙하면 도로 달아야지. 아무튼 내 소개는 끝났고...
거기 보라색 분? 친구? 뭐라고 불러야하나?
유쾌한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볼까?
스페이스 와일드본인가?
헤헤~ 어느덧 내 차례가 왔구나.
난 인터갤럭틱 트러블슈팅 솔루션 디렉터, 칼리오페야. 크란하고는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있지.
투박하게 해결사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내 적성은 소동과 문제를 일으키는 건데 이게 "해결" 이라는 단어하곤 거리가 멀 수도 있거든.
(조종석에 앉아서) 맞아!
오,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다.
ITSD?
그렇군요.
범은하적 문제해결사라!
인터갤러헑컥 (혀를 씹음)
뭐라고 불려도, 난 고객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관리할 줄 아니까.
요새 핫-한 직업이잖아!
우주 어딜가도 문제가 산더미같이 쌓여있으니 말이지!
그들은 유능한 집단이라 아주 가끔 군부에서도 사략용병 같은 느낌으로 거래를 맺기도 했었지.
군부는 누구나 다 거래하죠.
용병, 상인, 해적, 뭐든지 다 해봤지.
하지만, 군부의 거래 대상은 오직 '쓸모있는 자들' 한정이니까요.
하지만 행성 개척이라...
뭐 어때요? 하면 되는 거지.
재미있는 일이죠.
그래, 내 넘치는 자신감으론 "아직 안 해봤지만 아마도 잘 될 거야!" 라고 말할 수 있겠는걸.
다시 한 번. 잘 부탁할게!
사실 행성-개척에 필요한건 대량의 자재와 노동력이지.
우린 둘 다 없으니, 행성 개척-보다는 탐사-에 더 가까울지도 모르겠어.
아무튼 잘 부탁하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의 다 도착했어!
다들 잘 부탁한다. 그리고 스텔라?
말씀하십시오.
(케인이 만든 녹즙을 가리키며) 저걸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 크란, 여기 걸레가 있나요?
(1. 크란을 들어올린다)
...
누군가는 치워야 한다!
(벽에 걸려있던 대걸레로 녹즙을 빡빡 닦습니다)
이동 수단을 제공한 크란에게 폐를 끼칠 셈이냐! (사실 그럴 생각 있음)
[시작 TP굴림 안내] 각자 직업 굴림 결과에 2를 곱해주세요. 인간은 1D4 추가, 칼리오페와 케인의 소정의 보상은 시작 굴림에 대한 이점입니다. [편집 완료]
그 날 생각나네요...
보통의 우주선이라면 청소로봇은 있을테지만……
미스트가 습격당하던 그날도 대걸레로 빡빡 닦고 있었었지...
때 빼고 광 내고... 먼지 털고...
(4d4)*2 ((4D4)*2) > (10[1,2,4,3])*2 > 20
5D4*2 (5D4*2) > 14[4,2,1,4,3]*2 > 28
5d4*2 (5D4*2) > 16[3,4,4,4,1]*2 > 32
4d4*2+2 (4D4*2+2) > 8[1,1,4,2]*2+2 > 18
칼리는 다시 굴려주세요
5D4*3+1d4 (5D4*3+1D4) > 13[1,4,4,3,1]*3+4[4] > 43
나온거에서 또 x2?
맞습니다
x2 = 86 繰り返し対象のコマンドが実行できませんでした (= 86)
4d4*2*2 (4D4*2*2) > 12[4,3,4,1]*2*2 > 48
그러면 56 크레딧이군
20크레딧!
86 크레딧?
5단위로 올리겠습니다 ex) 48> 50 56> 60
아 이점이 있구나
(4d4*2에 2를 곱했으니 48 크레딧)
케인은 식이 잘못되었습니다
(50으로변경완)
5D4*3+1d4 (5D4*3+1D4) > 12[1,4,2,4,1]*3+3[3] > 39
축하해, 녹즙 친구! 벌써 부우자가 됐잖아?
엇
x2하고나서 5단위?
이 5d4랑 1d4를 따로 올려야 하나
음... 6d4로 3을 곱하는 게 아닐까?
아하!!!
거기다 두 배를 하면 될 것 같군?
x2 6d4*3 시작 굴림 이점 #1 (6D4*3) > 17[4,4,3,1,4,1]*3 > 51 #2 (6D4*3) > 10[1,2,1,1,3,2]*3 > 30
오 51!
2배 하면 102!
(세자릿수 등장)
5단위로 올리겠습니다 ex) 48> 50 56> 60
적용하셨나요?
105 크레딧
그러면 난 60이군!
65 적용완료
(50 크레딧)
20크레딧! 하하!
좋습니다..
돈이 많이 필요할 일은 없겠죠.
나는 뿌우자다!
좋아! 그럼 저기 착륙한다구?
대부분의 돈은 계좌에 있으니까요.
그런데...
축하해 꺼먼 친구! 벌써 꿈을 반쯤 이뤘잖아?
도망칠 때 주머니에 약이 조금 있어서...
그거 팔아서 밥 먹었죠.
[SYSTEM] 미확인 비행체 접근 중..
잉?
크란? 무슨 일 있어?
뭐지?
미사일로 추정.
덕분에 아까는 한 숨 돌렸.... 응?
무언가 접근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회피기동을!
(무의식적으로) 다들 충격에 대비해라!
으아아아아아아악!!!
크아아악!! 추락에 대비해!
큭……!
주장비를 몸에 붙이고 있어!
무슨 일이야?! 크란, 이건 계획에 없었지?
아이고 맙소사 이게 무슨 일이야!!
으, 으아아아아아아아아!!!
떠, 떨어진다!!!
곡예 혹은 민첩 dc13 내성을 굴려주세요. 혹은 불시착에 대해 대처할 행동을 해주세요.
충격에 대비하십시오!
(기내 낙법자세를 취한 상태로 대기 중)
1d20+3+2 곡예 판정 (1D20+3+2) > 6[6]+3+2 > 11
1d20+3 (1D20+3) > 4[4]+3 > 7
아이고 죽는다!
1d20+2 민첩 (1D20+2) > 20[20]+2 > 22
1d20+3+2 곡예 판정 (1D20+3+2) > 16[16]+3+2 > 21
[ 크란 ] 왼팔 : 7 → 1
1d20+2 민첩 (1D20+2) > 9[9]+2 > 11
[ 크란 ] 오른팔 : 7 → 0
[ 크란 ] 다리 : 6 → 0
이런 ㅆ...!
제길, 몸을 말아! 충격에 대비해!!
x2 1D20+2-12 조종석 불리점 #1 (1D20+2-12) > 20[20]+2-12 > 10 #2 (1D20+2-12) > 20[20]+2-12 > 10
반응 행동으로
??
?
도검방비 가능할까요?
이 고도에서는 어렵습니다!
(아무튼 실패입니다!)
젠장, 조종실이 타격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크란 녀석...
잠시 계산중
[ 히타 The Heat ] 흉부 : 26 → 25
[ 히타 The Heat ] 머리 : 5 → 4
[ 히타 The Heat ] 왼팔 : 7 → 6
[ 히타 The Heat ] 오른팔 : 7 → 6
[ 히타 The Heat ] 다리 : 13 → 12
[ 케타' 콤 ] 흉부 : 24 → 20
[ 케타' 콤 ] 머리 : 6 → 5
[ 케타' 콤 ] 왼팔 : 8 → 6
[ 케타' 콤 ] 오른팔 : 8 → 5
19. 도검 방비 반응 행동, 자기 자신, 1라운드 지속, 방호계 반응 행동으로 시전하여 1라운드 동안 무기에 의해 가해지는 타격, 관통, 참격 피해에 [매력 보정치]만큼의 피해 감소를 얻습니다.
[ 케타' 콤 ] 왼팔 : 8 → 6
[ 케타' 콤 ] 다리 : 12 → 9
제발, 먹혀라!
[ 스텔라 ] 흉부 : 26 → 24
[ 스텔라 ] 머리 : 6 → 5
[ 스텔라 ] 왼팔 : 8 → 7
[ 스텔라 ] 오른팔 : 8 → 7
[ 스텔라 ] 다리 : 13 → 12
이건 무기에 의해 가해지는 피해가 아니라 환경 피해라 안 될 걸?
[ 스텔라 ] 왼팔 : 8 → 7
으윽!
아, 그럼 어쩔 수 없죠.
으갸아아ㄹ앍악
칼리 굴림했나요?
(21이 나왔습니다)
무릎을 얼굴 가까이 대고 둥그렇게 몸을 말아라!
[ 칼리오페 ] 흉부 : 25 → 24
[ 칼리오페 ] 머리 : 6 → 5
[ 칼리오페 ] 왼팔 : 8 → 7
[ 칼리오페 ] 오른팔 : 8 → 7
[ 칼리오페 ] 다리 : 12 → 11
(민16 곡예숙련 수정치 +5)
떡 락
여러분들은 미확인 비행체를 맞고 추락했습니다!
그리고...
아흑마이깟!!!
ㅈ되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전투를 준비하세요!
아니 이게 쉬펄 무슨소리여!!!
켁, 삭신이야, 스텔라? 아저씨들? 크란? 거기 있어?
(저 추락 피해가 적용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굴림 실패했는데 풀피)
다들 무사하십니까?
난 멀쩡하다! 스텔라, 크란을 확인해봐!
[ 케인-14 ] 흉부 : 25 → 21
[ 케인-14 ] 머리 : 5 → 4
[ 케인-14 ] 왼팔 : 7 → 5
[ 케인-14 ] 오른팔 : 7 → 5
커흑
[ 케인-14 ] 다리 : 12 → 8
무사하지...무사하고말고! (피 줄줄)
[ 케인-14 ] 다리 : 8 → 9
(칼리오페는 푹신푹신한 침구류가 쌓인 상자에서, 겨우 눈을 뜨며 기어나옵니다)
[ 크란 ] 흉부 : 15 → 7
난 죽었어... 그러니 깨우지 마...
전투 순서를 정해주세요!
여기 시체 한구 있네!
(그리고 근처를 경계하며... 무기를 뺴내드는군요)
흑흑 다음 생에는 이건희 아들로 태아나야...
누구 긴급소생혈청 가진사람 없나?
스텔라! 뭔가가 오는 모양이다! 지시를!
(무기 꺼내기 - 염동력 4->3)
오마이갓!!!!!!!!
다들 전투 준비 하십시오!
[ 칼리오페 ] 염동력 : 4 → 3
위치는 언덕 위 자유배치입니다
(서있는)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총 든 사람들은 제 뒤로 붙어요!
우주 벌레들인가... 하필이면 불시착을 해도 이런 곳에!
작은 녀석을 우선으로, 큰 녀석은 섣불리 자극하지 말도록 합시다!
먼저 달려나가겠습니다! 엄호해주세요!!
엄호하마!
전투전 사전 작업도 가능합니ㅏㄷ
오늘도 하루가 화려하게 시작되는걸, 날뛰어보자구!
(독 바르기를 미리 써둬야겠군요)
자신의 무기 하나에 약한 생물독을 발라 다음 1회의 무기 공격이 명중하면 [1d12]의 추가 독성 피해를 줍니다. 근접 무기에 바른 경우 명중할 때까지 유지됩니다. 중독 상태이상은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무기엔 최대 한 종류의 독만 부여할 수 있습니다. 독 바르기 주문을 새롭게 시전하면 기존의 독은 사라집니다.
[ 칼리오페 ] 염동력 : 3 → 2
(이럼 스타팅 여기가 좋겠다)
칼리오페 씨, 먼저 움직이는게 좋습니까?
제가 큰 놈을 죽이겠습니다.
사선이 필요한 사람들이 먼저 행동하는 건 어때? 내가 걸리적거리는 상황은 피하고 싶거든~
으헉.. 갈비가... 또...
케인-14가 돌격하려는 모양이다, 그를 중심으로 진형을 짜자고!
그럼 내가 첫빠따로 움직이지!
[ 크란 ] 흉부 : 7 → 6
좋습니다.
켁켁...
크란! 조금만 버텨!
그럼 지시형 전술을 가진 히타 씨가 먼저 움직이도록 하지요.
내가 너한테 저번에 술 한번 사먹었지! 그거 아직 못 갚았다!
그거 기억해서 이 악물고 참아!
그 다음 칼리오페씨가 자유행동하고, 케인 씨를 순서의 중심으로 놓겠습니다.
케타'콤 씨와 제가 지원하죠.
그럼 난 마지막빠따인가?
뭐, 그것도 상관없어!
순서는 히타 - 칼리오페 - 케인-14 - 케타'콤 - 스텔라
순입니다.
크란, 잠깐만 참아! 여기 도포형 메디킷을 가지고 있으니까!
(펄스 라이플 장전 중)
이제 싸울 시간입니다!
(순서 좋습니다)
(진군의 함성은 1라운드 보고 쓸 예정)
행동하면 되나?
크란 씨를 엄호하면서 피해를 최소화합시다!
명중 관련은 12시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 외 문의사항 바로 알려주세요
전투를 시작합니다!
히타의 턴
가볍게 한 방 갈겨보겠다!
우측의 우주 사냥개 1을 사격!
적의 전력을 가늠해보죠.
1d20+2+2 펄스 라이플 명중 (1D20+2+2) > 2[2]+2+2 > 6
으... 이게 라이플이 정비가 아직 덜 됐나?
다리에 맞았다!
적의 다리를 먼저 노려서 이동력을 저해하는 판단이군요!
짜식들, 보기보다 잽싼데!
{1d8}+2 관통 피해!
참고가 되었습니다. 놀랍군요.
1d8+2 (1D8+2) > 6[6]+2 > 8
[ a우주 사냥개(1) ] 다리 : 8 → 0
[ a우주 사냥개(1) ] 이동력 : 6 → 2
다들 적의 다리를 노려서 접근을 어렵게 합시다!
난 크란의 좌측으로 이동하고 턴을 마치겠다
다리가 망가지며 이동력을 잃었습니다!
칼리의 턴
(칼리오페는 정신 감응형 역장검 발생기를 가동시키며, 눈앞의 거대한 괴수에게 달려듭니다!)
저, 저건! 사이오닉 블레이드!
그럼 어디, 너랑 사이 좀 나빠져볼까! 덩치야!
대단한 기술입니다.
[ 정신검을 사용한 공격은 적의 방어도를 무시하고 주문 방어도를 따집니다.]
저건 초 능 력?
초능력 연구기관 출신인가?
초 능력을 가진 모양입니다.
주문 방어도를 따지면 주문 피해가 되겠네요.
생각만큼 거창한 건 아니야, 재미있는 걸 보면 반응하는 능력이거든.
하지만 원한다면 명중 굴림을 허용합니다
(무난하게 주문 피해로 가겠습니다)
1d6+3+1d12+2d6 암습 초능력/정신, 독 (1D6+3+1D12+2D6) > 5[5]+3+9[9]+6[1,5] > 23
(튕기기는 위쪽 사냥개1)
(튕기는 피해는 1,5 입니다)
거창한 능력이지! 내가 있었던 SUSI에서는 인공-초능력을 만든다고 돈을 얼마나 퍼부었는데!
[ a우주 개미 ] 흉부 : 74 → 51
뭐, 나중에 공중부양하는 닭은 만들더라고.
이럴 수가, 저 장갑을 그냥 햄 자르듯이 베는군!
그건 흥미로운 이야기군요.
[ a우주 사냥개(1) ] 흉부 : 14 → 8
공중부양하는 닭이 더 대단한 거 아닙니까...?
케엥!
식은 죽 먹기지, 그리고 한 녀석 더!
(이렇게 이동력을 전부쓰고)
(암습을 튕긴 두번째 사냥개를, 쌍수 공격으로 노립니다!)
아니지, 닭은 원래 날잖아?
굴려주세요!
1d20+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D20+2) > 8[8]+2 > 10
왼팔에 명중!
1d6+3 관통 (1D6+3) > 1[1]+3 > 4
[ a우주 사냥개(1) ] 왼팔 : 6 → 2
고대-원시형 닭은 비행이 불가능하다고 들었거든요.
(턴 엔드합니다!)
듣고보니 그렇군...
근데 맛은 고대-원시형 닭이 가장 낫더라구요.
케인의 턴
후읍...!
치킨은 이것들 다 잡고 먹을 생각해도 늦지 않는다고.
아니, 떠드는 사이에 스뻬쓰ㅡ-괴물을 걸레짝으로 만들었군!
신경 작용 바이러스 작동(녹색 불꽃의 칼날) : 추가 행동. 당신이 쥐고 있는 근접 무기에 사악한 마력을 주입하여 녹색 불꽃으로 타오르게 합니다. 해당 무기로 피해를 주었을 때, 대상과 2칸 내의 다른 캐릭터를 최대 1개체 선택하여 [매력 보정치]의 추가 화염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아 참!
움직여서...
친다!
밑엣놈은 내가 맡지!
비명의 칼날(부밍 블레이드) : 당신의 무기에 폭발성 에너지를 주입하여 명중 +3을 얻고 즉시 1회의 근접 일반 공격을 합니다. 피해를 받은 대상은 1라운드 동안 당신이 강제로 주입한 폭발성 에너지로 가득한 상태가 됩니다. 대상이 무슨 이유로든 단 1칸이라도 이동하거나, 넘어지거나, 넘어진 상태에서 일어난다면, 즉시 폭발하며 스스로 [1d8+매력 보정치]의 천둥 피해를 받습니다.
좋습니다.
1d20+2+1+3 안개의 칼날(부밍 블레이드) 명중 (1D20+2+1+3) > 5[5]+2+1+3 > 11
6시는 캣 아저씨한테 맡긴다, 확인!
왼팔에 명중합니다!
2d8+3+3 "망자의 속삭임" 피해량 (2D8+3+3) > 13[6,7]+3+3 > 19
두부 자르듯이 잘라내는군!
거대 우주 개미를 공격했나요?
우주-개미를 쳤습니다
불꽃은 위쪽의
[ a우주 개미 ] 왼팔 : 1 → 0
대단한 공격이군요.
사냥개 1에게 튕기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3데미지)
[ a우주 개미 ] 흉부 : 51 → 33
케인, 그 칼! 오래 들고 다녀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다시 후퇴한 뒤 가다듬으며 턴 종료.
취약으로 6데미지!
내 차례인가!
[ a우주 사냥개(1) ] 흉부 : 8 → 2
"기억해라, 날카로운 공격보다 정확한 공격이 더 위험하다"
칼리오페와 케인의 복합 피해로 거대 개미가 벌써 중심을 잃었다, 몰아붙여!
... 이 칼을 오래 들고 다니라구요?
케타'콤의 차례입니다.
끔찍한 말씀 마시죠!
보자, 아주 전략적으로 움직여야해!
좋아, 모나스!
물어뜯어라!!!
1d20+6 메카-물기! (무리사냥 2명) (1D20+6) > 2[2]+6 > 8
다리에 맞았습니다!
내가 아까 저 이빨에 물릴 뻔 했다고...
2d4+2 콰직콰직 (2D4+2) > 6[3,3]+2 > 8
(소름 돋는 중)
좋습니다!
[편집 완료]
역시 세상에 나쁜 개는...
하하!
방금 늑대가 말을 한 것 같은데…
다릴 박살냈어!
어허~ 기분탓이죠.
아주 훌륭하게 훈련시켰나보군!
뭐? 모나스는 음성 모듈이 없다고!
얘, 이런 애가 아직 이름도 없다니 너무한 거 아냐 아재?
모나스! 모나스라고 하는구나.
고급 멍멍 모듈 하나 사주시죠.
이름은 있어! 모나스!
[ a우주 사냥개(3) ] 다리 : 8 → 0
36종의 개 짖음 소리를 지원한다는데...
[ a우주 사냥개(3) ] 이동력 : 6 → 0
[ a우주 사냥개(3) ] 이동력 : 0 → 2
반유기체형 늑대라면 모듈 안 달아도 소리는 그냥 낼 수 있을걸?
Monastery에서 따왔지!
뭐 아무튼, 총도 한번 쏴 볼까?
내...
1d20+2+2 오른쪽의 우주 사냥개 1에게! (1D20+2+2) > 15[15]+2+2 > 19
1d10+3 투쾅! (1D10+3) > 8[8]+3 > 11
마무리했군요!
하하! 가슴을 박살냈다!
(엄청난 격발음에 귀가 먹먹함)
휴~ 이 녀석 목에 걸린 현상금은 아저씨 거야.
다들 솜씨가 훌륭하군
[ a우주 사냥개(1) ] 흉부 : 2 → 0
그거 진짜 죽여주네요. 그 정도 대구경 장비를 대체 어디서 구한 거에요?
엉? 말했잖아?
1,000족 치킨 폐기했다고.
(이마를 탁)
그때 쓰던거지!
턴 엔드다!
차례를 마치나요?
네 스텔라의 턴
좌측의 적들도 유의해야 합니다.
무기공격 대상 : 우주 사냥개 3
1d20+2+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D20+2+2) > 12[12]+2+2 > 16
사격합니다!
1d8+3 에너지 라이플 관통 피해 (1D8+3) > 8[8]+3 > 11
따끔한 맛을 보여줘, 스텔라!
정확히 맞췄어! [편집 완료]
[ a우주 사냥개(3) ] 흉부 : 14 → 3
효과가 있군요.
턴 종료!
적들의 턴
덩치 커다란 친구, 움직이지 않는 게 좋을 거야.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에 경고하지.
움직이면...
1d20+2 명중 시도 대상: 칼리오페 (1D20+2) > 12[12]+2 > 14
1d8+3 비명의 칼날(부밍 블레이드) 피해 (1D8+3) > 2[2]+3 > 5
이렇게 되거든.
[ a우주 개미 ] 흉부 : 33 → 28
(칼리오페는 개미를 향해, 오른손을 들어 막아섭니다!)
<가로 막기> 반응 행동, 적의 공격에 명중을 당했을 때 해당 피해량을 한쪽 팔에 모두 받아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피해를 받아내면 받아낸 팔은 HP가 0이 되며 명중 -2 디버프를 받고 짧은 휴식까지 치료하지 못합니다.
2d6+1 발톱 관통 피해 (2D6+1) > 7[3,4]+1 > 8
그냥 체급빨로 밀어붙이고 오는 모양이다!
조심하십시오!
체력 차감은 셀프로 부탁드립니다
넘바빠요
좀 더 후퇴해가며 싸우죠! 이런 덩치 커다란 놈과 붙어서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편집 완료]
이동력이 6인데?
칼리오페가 가로 막기를 사용합니다!
음 그럼 어쩔 수 없지.
[ 칼리오페 ] 오른팔 : 7 → 0
1d20 명중 시도 대상: 모나스 (1D20) > 5
녀석들의 속도는 우리들의 발로는 따돌릴 수 없다. 보이는 족족 제압해야 해
1d6+1 발톱 관통 피해 (1D6+1) > 1[1]+1 > 2
읏... 빵꾸가 났잖아, 이번 일이 끝나면 바꾸려 했지만 너무 빨라.
아이고, 모나스!
[ 모나스 ] HP : 15 → 13
기스났잖아! 이런!
그래도 물러나면서 싸우는 게 좋아요. 왜냐면 제 검은 조금 특이해서...
1d20 명중 시도 :스텔라 (1D20) > 8
1d6+1 발톱 관통 피해 (1D6+1) > 3[3]+1 > 4
윽!
이 놈에 베인 상처는 크게 움직일수록 더욱 깊이 벌어지게 만들어져 있거든요.
플레이어의 턴
이런, 뒤에서도!
[ 스텔라 ] 다리 : 12 → 4
무슨 소린지 알겠다! 방금 봤으니...
[ 스텔라 ] 다리 : 4 → 8
한 놈씩 확실하게 처리합시다!
히타의 턴
우리 턴이라는데?
좋아!
상황이 더 짜릿해지는 걸 막으려면, 교전 중인 녀석들을 슬슬 하나씩 담가야겠는데!
전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기다!
1d8+2 진격하라! (임시 HP) (1D8+2) > 7[7]+2 > 9
오!
!
[ 히타 The Heat ] 기교 : 2 → 1
(퍄퍄퍄퍄퍄)
(이 임시 체력은 어디에 붙나요?)
(제가 따로
배리어처럼 붙는걸로 하겠습니다
관리하겠습니다)
(왕감사하다맨이야)
히타의 턴 종료!
암! 기세로 이기면 이미 반은 이긴 거지!
도움이 되었습니다!
멋진데!
칼리오페의 턴?
(진군의 함성: 동료들의 사기를 북돋아 2라운드 동안 [1d8+당신의 매력 보정치]의 임시 HP를 제공합니다.)
(칼리오페는 히타의 격려에 힘입어, 거대한 개미를 향해 깊이 파고듭니다! 그 몸체를 향해 거대한 자상을 남기겠군요.)
키에에엑!!!
1d6+3+2d6 암습 초능력/정신 (1D6+3+2D6) > 5[5]+3+5[3,2] > 13
(32 튕기기는 우주사냥개3에게)
[ a우주 개미 ] 흉부 : 28 → 15
[ a우주 사냥개(3) ] 흉부 : 3 → -2
한놈 더 해치웠어!
또 하나 처리했습니다.
차근차근 정리하죠.
(거대한 개미의 신체를 깊숙히 찌르고, 반대편 왼손에서 작은 칼 하나를 꺼내 찔러넣습니다!)
(보조행동 쌍수)
(오른팔을 방어에 쓴 경우)
(왼팔 공격에도 명중-2가 붙나요?)
네 그렇습니다
1d20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D20) > 2
빗나갑니다..!
부상입은 팔은 보전하십시오!
무리하게 휘두르면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으, 관리 안 했다고 이렇게 몸이 말을 안 듣기라니, 좋아! 다음 기회를 노리겠어!
(턴 종료합니다!)
하나... 둘... 셋... 넷...
아까 충격을 받은 여파인 모양이군
딱 맞군.
미스트-단분자 칼날 일제 투척(영혼의 부메랑) : 행동, 사거리 6칸, 혈마법 20% 사거리 내에서 최소 1개체, 최대 4개체의 대상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시전자는 주문 명중을 한 번 굴려서 각 대상의 방어도에 명중을 판정하고, 명중할 경우 [3d12+매력 보정치]의 사령 피해를 가합니다. 명중하지 못한 경우, 실패한 공격 하나마다 영혼의 부메랑이 되돌아와 시전자에게 [3d6]의 사령 피해를 줍니다.
칼날 장전.
대상 : 우주 사냥개, 사냥개 2, 사냥개 4, 우주개미
큰게 오는군요
무차별 사격인가? 아냐... 멀티 록온 시스템이다!
1d20+2+1 명중 (1D20+2+1) > 8[8]+2+1 > 11
엄청난 성능입니다.
타겟 록 온.
이런 알 수 없는 임무에 몸을 담으려고 했던 이유가 있었군요.
오! 저것은...!
3d12+3 미스트-단분자 칼날 (영혼의 부메랑) 피해 (3D12+3) > 14[4,1,9]+3 > 17
왼팔에 조준됩니다...
목표를 향해, 일제 투척!
우주 사냥개, 사냥개 2, 사냥개 4, 우주개미
[ 케인-14 ] 주문슬롯 : 2 → 1
[ a우주 개미 ] 흉부 : 15 → 0
신경 작용 바이러스 작동(녹색 불꽃의 칼날) : 추가 행동. 당신이 쥐고 있는 근접 무기에 사악한 마력을 주입하여 녹색 불꽃으로 타오르게 합니다. 해당 무기로 피해를 주었을 때, 대상과 2칸 내의 다른 캐릭터를 최대 1개체 선택하여 [매력 보정치]의 추가 화염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 a우주 사냥개 ] 왼팔 : 6 → 0
[ a우주 사냥개 ] 흉부 : 14 → 3
추가행동으로 무기를 강화한 뒤 턴 종료.
[ a우주 사냥개(2) ] 왼팔 : 6 → 0
야아~ 슈트 성능 죽여주는데~
[ a우주 사냥개(2) ] 흉부 : 14 → 3
[ a우주 사냥개(4) ] 왼팔 : 6 → 0
[ a우주 사냥개(4) ] 흉부 : 14 → 3
엄청나... 하지만 저 정도의 화력이라면...
동력원을 뭘 쓰는 거지?
사실... 이 슈트도...
저놈 저거, 혼자 도망나온 보스 본인 맞는것 같은대?
두목 거라서...
지금은 길게 생각할 필요 없겠지요. 도움이 되니까요.
크르르륵...
옷이 날개라는 게 맞나 봐, 입은 옷이 좋아서 사람을 바꿔놨잖니.
그 슈트와 검, 설마 동력원이 다 하면 생체 에너지를 빨아먹는 종류 아닌가?
이 슈트랑 칼만 있었더라면 두목이 경찰 병력을 전부 정리했을 거에요.
내 말은! 그만큼 대단하다는거지~
정말로.
하하, 서... 설마요...
턴 종료합니까?
네 턴종입니다
케타'콤의 턴
보자, 누구 뚝배기를 터뜨려야하나?
일단 모나-스의 이동이 완벽히 봉쇄됐군.
레인저 음해세력이 존재하는게 틀림없다!
모나 스님……
그럴리가요...
헉
미안합니다...
가끔 돌아가야 할 때도 있는 법이지.
그 또한 물론, 맞는 말이야.
미안하다 모나스!!!
나중에 우쭈쭈 해줄게!
우주샤낭개(그냥)에게 사격!
탕!
택티컬 가우스 라이플 일발 장전!
1d20+2+2 사격 개시! 4이하 빗나감,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19흉부, 20머리 (1D20+2+2) > 3[3]+2+2 > 7
허! 날랜데?
1d10+3 투쾅! (1D10+3) > 4[4]+3 > 7
[ a우주 사냥개 ] 다리 : 8 → 1
다리를 거의 박살냈군요.
크엥!
턴 엔드다!
좋습니다.
놈의 상태가 좋지 않으니 마무리해야겠습니다.
무기공격 : 대상 우주사냥개(그냥)
1d20+2+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D20+2+2) > 6[6]+2+2 > 10
노림수 - 명중 부위를 다리로 변경
!!
때린 곳을 또 때리기! 하, 훌륭한 전략이지
취소
사격합니다!
1d8+3 에너지 라이플 관통 피해 (1D8+3) > 6[6]+3 > 9
[ a우주 사냥개 ] 다리 : 1 → 0
같은 곳에 포탄이 두 번 떨어지지 않는다는 말은 미신이라고!
[ a우주 사냥개 ] 흉부 : 3 → -5
역시 빔-무기야!
치이이익...
보통은 같은 곳을 더 아프게 찌르는 법이죠.
턴 종료입니다.
와 바 랏 !
적의 턴
이제 저 다리는 완전 못 쓰게 되겠어, 깔끔한데!
1d20 명중 시도 케인 (1D20) > 14
1d6+1 발톱 관통 피해 (1D6+1) > 6[6]+1 > 7
[ 임시 HP ] 케인-14 : 9 → 2
1d20 명중 시도 히타 (1D20) > 16
잠깐!
?!
19. 도검 방비 반응 행동, 자기 자신, 1라운드 지속, 방호계 반응 행동으로 시전하여 1라운드 동안 무기에 의해 가해지는 타격, 관통, 참격 피해에 [매력 보정치]만큼의 피해 감소를 얻습니다.
3 녹색 불꽃의 칼날 피해, 도검 방비 피해 감소량
"4"
1d6+1 발톱 관통 피해 (1D6+1) > 4[4]+1 > 5
[ 임시 HP ] 히타 : 9 → 4
턴이 종료됩니다..
(팔을 물렸지만 그대로 주먹질을 해서 쳐냅니다)
놈들이 막 물어뜯는다!
터프한데!
아주 개같에~!
[ 임시 HP ] 케인-14 : 2 → 5
한놈만 남겨주실 수 있으십니까?
마무리 단계인가?
'동력원' 을 채울 수 있을까 싶어서요.
히타의 턴
동력원인가요……
알겠다...
동업자를 위한 고기 한 점 정도야!
여우족의 능력을 사용해서 크란이나 살피러 가보지
턴 종료
영리한 여우의 원리를 사용합니다...
칼리의 턴!
(암습 잘못 튕기면 몰살날거같다)
(튕겨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는 꼭 피해를 줘야 한다는 뜻이 아니군?)
끄덕끄덕
(칼리오페는 히타가 자리를 뜨자, 날쌔게 그 틈을 채워넣으며 사냥개의 몸뚱이에 역장 검을 박아넣습니다!)
으아아 미안해요 암습이 아닙니다
1d6+3+2d6 암습 초능력/정신, 독 (1D6+3+2D6) > 1[1]+3+6[3,3] > 10
(암습은 튕기지 않습니다!)
[ a우주 사냥개(4) ] 흉부 : 3 → -7
장갑을 무시하는 피해로군!
꾸엑!
한 놈 더 골로 보냈어, 케인! 정확히 하나. 남았어!
깔끔하게 썰렸는데!
(턴 엔드!)
1d4+3 생체-데이터 해킹(생명력 흡수) 피해 (1D4+3) > 1[1]+3 > 4
대상 : 사냥개 2
케인의 턴
[ a우주 사냥개(2) ] 흉부 : 3 → 0
[ 케인-14 ] 흉부 : 21 → 25
3만큼 회복됩니다?
그렇다.
[ 케인-14 ] 흉부 : 25 → 24
플레이어의 승리!
"더 깊숙히 들이마셔라, 그리고, 더 깊이 우리를 들여다봐라"
정리됐군요.
아이 상쾌해~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아니 참 이럴때가 아니지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7 に変更しました。
크란! 크란 아직 안 죽었죠?
7!
후우, 뭐가 어떻게 된 거람? 어쩌다 이렇게 된 거야, 크란! 괜찮아?
부상자인 크란을 지키기 위한 전투였으니 신속히 끝내는 게 좋지
그래, 파일럿은? 무사하나?
신속히(생명력 흡수)
(크란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갈비뼈가 부러져서 폐를 압박하는 모양이다
어... 영 좋지 못한 곳을 다쳤어요.
평소에 가고 싶은 곳을 들려주곤 했잖니, 게다가. 이번 일이 끝나면 가족들을 만나기로 했다고 들었고...
켁..케흑...
온몸의 뼈가..
맞아 크란! 이번 일이 끝나면 그녀에게 고백하겠다면서!
다 나갔어...
인공호흡이라도 해줄까?
사진도 보여줬잖아!
이대로면.. 순살 치킨이야..
어쩐지, 생각보다 깨끗한 우주선을 타고있더라니.
치료할 방법이 있겠습니까?
이 행성도 생각보다 깨끗했지...
(치료할 방법이 있나요?) [편집 완료]
[응급 치료] 추가 행동, 사거리 3칸, 비마법 기술 당신은 마치 직접 손으로 만지는 것처럼 물리력을 발생시켜 사물이나 인물과 상호작용할 수 있습니다. 근력 10으로 들 수 있는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을 돕거나, 안에서 걸린 잠금 걸쇠 등을 열 수 있습니다. 적당한 물건을 던지거나 버튼을 누르는 등의 행위가 가능하지만, 피해를 발생시킬 순 없습니다. 추가로 이 능력을 '행동'으로 써서 크기 2x2 이하 캐릭터 하나의 움직임을 약간 저해시킬 수 있습니다. 목표의 방어도는 1라운드 간 [당신의 숙련 보너스]만큼 감소합니다. 이것은 상태이상이 아닙니다. 또는 먼 거리에서도 당신의 손으로 직접 하는 것처럼 함정을 해제 시도할 수 있습니다.
몸만 와서 메디킷 같은 게 없다..
영원히 치료가 필요없도록 만들어 줄 수는 있는데. [편집 완료]
그..그건 사절이야...
케타' 콤!
전화.. 전화를 가져다주시오...
전신 의체화를 해주겠다는 소리군!
오! 물론 그것도 방법중 하나지!
난 100%아라코크라로 살고싶어..
전화를 켁...
포기하지 마! 여우 같은 마누라랑 토끼 같은 자식 보면서 살고 싶다고 하지 않았니, 포기하면 모든 게 끝이야.
의체와 메디봇이 있었다면!
온 몸이 산산 조각났나봐... 움직이질 못하겠어
(칼리오페는 가지고 있던 메디킷을 꺼내드는군요)
응급치료가 필요해보입니다.
(마법사의 응급 치료 손은 효과가 없었습니다)
준비성이 철저한 아가씨였군
신경 네트워크 해킹(임시 부활) : 행동, 접촉 사거리, 혈마법 30% 오직 전투 중에만 가능하며, 아군 플레이어 캐릭터의 시체에만 가능합니다. 대상의 영혼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시체 하나에 접촉하여 절반의 HP를 지닌 상태로 전투 종료 시까지 임시 부활시킵니다.
아무래도, 어떤 거대한 의지가 느껴지는것 같아
크란 너 혹시 사이보그 아니지?
전화기를 갖다 주면 낫는 거냐?
이거 안 먹히려나?
나.. 100퍼센트.. 아라...
아직 크란은 살아있어서, 임시-부활은 무리일걸? [편집 완료]
전화... 전화가...
읏... 충격으로 생긴 내상이 생각보다 깊어 보여...
우주선에 남아있는 전화기가 있나?
크란의 소원대로 전화를 갖다주는게 어때?
... 그럼 죽이고 살리면 돼?
아무래도 리튼에게 구조요청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천잰데 [편집 완료]
주변을 수습하고, 안전을 확보하고, 짧은 휴식을 할 준비를 해주세요.
죽이고 되살려도 12초만 살아있을 뿐입니다.
짧은 휴식에는 불과 음식, 그리고 앉을 자리가 필요합니다.
크란을 돌보고 있을게, 서둘러 통신 수단을 살펴봐줘!
불이랑 음식은 있는데?
그럼 나는 고기를 좀 모아볼까?
우주선 잔해에 쓸만한게 있을지 모르겠군요.
(몸이 부러져서 저항을 못하는 크란을 가지고 이것저것 합니다...)
날 그런...
(크란이 맛있고 음식이 친절해요)
커헉..(말을 잇지 못합니다)
무슨 소리야, 응급 처치 중이야
히타.. 너무 아파.. 제발..
살살해줘... 뭐든..
원래 처음엔 아파 참으면 익숙해져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데...쓰읍....
?
호모나 섹상에
게이뭐람
전화, 전화는 아직인가?
으음……
*훔쳐보는 중*
쉿! 중요한 일을 하는 중이야!
케타는 식재료를 모았나요?
보자~
잔해에 뭔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찾는 중입니다.
행동 순서를 정하고 하겠습니다.
케타의 행동부터
여길 이렇게 자르고~ 뜯어내고~ 뼈를 바르면~
전투 턴대로
대충 되겠는데?
아니 전투 턴의 역순대로?
케타의 행동중입니다.
5. 식품 가공(Food Processing) 추가 행동, 접촉 사거리, 대상 식재료 최대 5개 비마법 기술 당신은 자연에 대한 지식과 생존 능력, 약초학과 정화 기술로 여행 중에 얻은 물과 식재료의 질병과 독을 최대 5개까지 제거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원래 못 먹는 음식을 제외하고, 특정 종족이 먹기 힘들어 하는 식재료를 가공하여 페널티 없이 먹게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드워프와 여우족, 늑대족은 포도를 먹을 순 있지만 페널티가 있는데 이 페널티를 없애줍니다)
!!
나와라 가제트 만능 식품가공
(밥이다 밥)
이걸 먹
5개까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취사병이 저기 있네!!
여기 하나 더 있어!!
그럼 저 큰놈도 해치울까?
칼리오페, 이거 옮기는 것 좀 도와줘.
이거... 좀... 무겁네...
아니면 크란을...어흠!
근력 dc12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는데?
거대 개미를 옮기는데 dc12
같이 해서 근력 dc12인가요?
취사병? 좋아! 산에서 들에서 나는 날것들을 뜯어먹지 않아도 좋은 거지? 오늘은 이 녀석을 익혀먹는 거야!
같이 하면 낮아집니다.
거기... 할아버지! 좀 도와주세요!
(칼리오페는 케인의 부름에, 거대한 거미의 갈무리를 돕습니다)
다들 힘 좀 써봐!
스텔라는 우주선을 살펴봅니다.
케타한테 가져가면... 맛있는걸로 바꿔줄 거야...!
옛날 같았으면 이 화물 진작에 옮겼어! (팔에 힘이 없어서 도움이 안 됨)
크아악
저도 돕겠습니다.
(근력 -1)
에, 아재, 팔에 난 바늘 자국들 다 뭐야-
(4명이서 카타콤 쪽으로 개미를 옮기는 난이도가 얼마일까요?)
dc 합쳐서 16을 통과해주세요!
근력 합쳐서 165
16
1d20+-1 근력 굴림 (1D20-1) > 10[10]-1 > 9
1d20+1 근력 (1D20+1) > 9[9]+1 > 10
1d20+1 근력
성공입니다!
흐아앍악갸아아가각
둘 만으로도 충분하잖아, 왜 나까지 부르고 호들갑이었나?
케타콤! 저녁거리 하나 더 있어!
흐하하하하!! 만찬인데!
잠깐만... 이제 생각해 보니...
우리가 옮기지 말고
으랏차~ 고기 도착이요~
케타' 콤은 식재료 손질과 함께 어떻게 요리합니까?
케타콤이 이쪽으로 오면 되는 거 아니였어?
1,000족 치킨 반마리 고기는 나오겠어!
요리?
왜 무거운거 들고 옮겼지?
케인은 드디어 깨달았습니다.
"구워"
대충 불로 지지면 다 맛있어진다고~
영길리 놈들 요리법을 쓰는 거냐...!!
(진리를 깨달은 대가로 머리에서 시꺼먼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나도 좋아한다.
개미를 게딱지처럼 접시로 사용해서 굽습니다!
(지능 0)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러자...
맛있겠다.
마침 여기 커다란 불이 있잖아?
크아악 산란못 수프가
얼마짜리 화덕일까, 이거...
헉
요리에 이름을 지어주세요!
적절하게 먹을만해보이는군요.
오오...
'산란못 스튜'
왠지 머릿속에서 스포우닝-풀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데
스포닝-풀은 어떤가?
그거 어감 괜찮네.
좋군요.
자.. 요리는 끓는 동안...
스텔라는 무엇을 합니까?
200개의 광물이 필요...아니지. 내가 무슨 말을
우햣, 이거 색이 먹으면 안 되는 색인데.
우주선 잔해에서 뭔가 쓸만한게 있는지 찾아봅니다.
난 혓바닥이 맛이 가서 미각을 잃은지 오래니까 맛은 아무래도 좋다
스텔라는 우주선을 확인합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울부짖는 투명 드래곤은 더 이상 울부짖지 못합니다....
아니 붕붕이
전화는 없었군요.
설마 박살난 우주선 앞에서 밥투정할 사람은 없지?
좋습니다...
크란에게 이 비보를 어찌 전한다...
칼리오페는 무엇을 합니까?
(행성은... 던전 취급일까요!?)
던전에 입장한 경우, 해당 던전의 지형이나 환경 요소로 인한 페널티를 무시합니다. 던전의 난이도에 따라 무시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던전 내에서, 당신은 맵마다 한 번만 후각을 사용한 '감지(지혜)' 판정에 성공하면 보물이 어디에 있는지 희미한 힌트를 GM에게서 들을 수 있습니다.
던전입니다!
애초에 요새 누가 전화를 쓴담? 그냥 항성간 무접촉 정신연락망을 쓰지
크란은 구식 파인-애플 워치를 수집할 정도로 취향이 올드한가 봐요.
(팔에 차고 있는 파인-애플워치를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나같은 늙다리도 데리고 다니지
근처를 조금 돌아보고 올게! 적당한 보급 없이 혼자 3주간 야생에서 버텼던 때가 떠오르는걸. [편집 완료]
보세요, 요즘 이런거 누가 써요.
아쉽게도 칼리오페가 감지하는 보물은 우주선 잔해아래에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다음 지역에 다시 사용 가능합니다...
다음엔 정말로 좋은게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말하고는, 따로 눈에 띄는 수확 없이 빈 손으로 돌아오겠군요)
뭔가 있었나요?
히타는 무엇을 합니까?
꽝이야 꽝, 당장 근처에 그럴싸한 건 없었어.
여전히 크란 옆에 앉아 있습니다
대기 중
크란에게 이렇고 저런 짓을 어떻게 합니까?
입에서 각종 비명이 나오게 마사지 중...
?
뼈가 부러졌는데 마사지를?
크아악.. 거긴 아라코크라가 제일 민감해 하는... 커헉..
고수인가?
(기절합니다)
저런! 죽었군.
저런.
솜씨가 옛날같지 않군
차라리 잠들어있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케인은 무엇을 하나요?
예전엔 6초면 한놈씩 보내버릴 수 있었는데...
한판해요/
한판합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혹시 크란이 그렇게 찾는 전화가
이 우주선 잔해 아래에 깔려있다던가???
히타 아저씨, 애 눈에 초점이 나갔는데...?
그런 건 아니겠지?????
크란이 준 스마트워치로 누군가 연락할 수 없겠습니까?
일어나면 또 해달라고 하게 될걸?
그래! 스마트워치!
스텔라가 스마트 워치를 받았단 사실을 깨닫습니다.
(스마트워치를 만지작거려서 작동시켜봅니다)
전화번호부에 뭔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연락처는 들어있군요...
크란: 123-1313 리튼: 123-1817
누구에게 전화합니까?
리튼이라는 사람의 연락처가 있습니다.
리튼이라면 크란과 아는 사이일 거다
"크란에게 전화합니다"
못참지 ㅋㅋ
(삐리리리-)
크란에게 문제가 생겼으니, 백업을 요청해야겠어.
크란을 깨웁니다
어~ 여보세요~ 크란~ 니가 준 거 잘 작동한다~!
(응답이 되지 않아 삐 소리 이후 우주-메세지함으로...)
파티는 리튼에게 전화합니다.
"리튼에게 전화함"
어떤 거대한 의지가 우리를 강제로!
주변이
마치 VR기기를 쓴 것마냥 변화합니다!
시점을 아래로 옮겨주세요!
상상 속의 미녀 눈나들과 그렇고 그런 짓을 하는 VR방인가?
아니네.
그런 공간 안입니다.
아니네
그런 방이 있나요?
깜짝이야- 이것도 스마트워치에 달린 기능 같은 거?
음... 누구세요?
영원히 오지 않을 무언가를 기다리는 사람의 방 같은데?
엥 뉘신지?
여보세요?
크란의 지인이십니까?
이 번호는 크란의 번호인데?
크란이 아니라 뚱이라니까요!
동업자 관계입니다.
오버, 이쪽은 더 히트. 크란의 동업자인 리튼인가?
그렇군요.
절 아시는군요! 맞습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리튼에게 설명함*
아니 내가 무슨말을
음...
어쩐지 연락이 안되더니...
현재 이름 모를 행성에 추락했고 크란은 크게 다쳤다.
이쪽은 크란의 파트너들이야. 그 말대로, 크란한테 중대한 문제가 생겼어.
크란이 여우족 특별 마사지를 받더니 너무 좋아서 완잔 나자빠졌어.
내가 야전 "해병"식 응급치료를 시도했는데 좋아죽더군.
얼마나 곤히 잠들었는지 깨워도 안 일어나더라고.
좋아. 크란의 친구들이면 반말을 해도 상관 없겠지?
지금 경어 같은 걸 신경 쓸 상황이 아니다!
마음대로 하라고!
내가 너희를 구하러 갈게!
상관없습니다.
너희 위치를 확인해 본 결과...
그 행성말야 대기가 아주 꽉 차있다구.
나무도 많고 말야.
그래서 너희가 있는 곳으로 바로 날아갈 순 없어보여.
나무가 많다면 숲이겠군?
우주벌레도 가득하지.
착륙하려면 적당히 넓은 평지가 필요해.
적당한 장소를 찾아보겠습니다.
평지의 고도가 높을수록 안정적이기도 하지.
아냐! 그럴 필욘 없어.
평지... 고도 높고...
이미 행성의 지표면 형태의 스캔을 해봤거든?
그러니까 등산을 해야 한다 이 말인가?
그럴지도 모르지
동쪽으로 약 20km지점에 적당한 착륙 지점을 찾아냈어. 그곳까지 올 수 있겠어?
즉시 이동하죠.
짧은 거리군.
조심해. 미확인 행성엔 어떤 생명체가 있을지 몰라.
밥만 먹고요.
20km라... 불행 중 다행인걸!
그리고 시계의 특별한 기능에 대해서 알려줄게.
너희는 아마 처음일 테지만, 일부 탐사자들은 홀로그램 실체화 방식과, 암호 화폐의 방식을 융합해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고 있어.
평소에는 사용하지 못하지만, 행성 탐사 도중 위험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사용이 허가되는 방식이야.
여기 있는 데이터를 너희가 가진 TP로 구매하면 되고, 카드의 가격은 카드의 숫자 넘버에 5를 곱하면 가격이 되는 방식이야.[A1]의 가격은 5TP, [B3]의 가격은 15TP인 셈이지.
내가 판매하는게 아니라 데이터가 오고 가는 수수료를 지불하는 방식이니 신중하게 구매하도록 해.
위험? 바로 지금이잖아? 방금도 무지막지한 것들이랑 한판 하고 온 참이니까.
맞아! 바로 작동이 될거야!
흥미로운 기술이군요.
참 그리고 한명이 같은 카드를 중복되게 구매한다면 2번째 구매는 2배의 수수료를 지불해야해. 예를 들면 [C3]를 두 번 사게 되면, 15TP-30TP를 지불해 총 45TP의 가격인 셈이지. 본인이 무슨 카드를 샀는지 잘 기억해둬.
에... 이게... (틀딱 모드)
내가 갈 때 까지 무사했으면 좋겠네.
어이구... 그러니까... 이게...
누가 3줄 요약해줄 사람 없나?
하아니~ 그냥~ 아가씨가 좀 해줘~ (틀딱 모드 2)
……
요약: 카드의 넘버*5 가격 규칙1. 중복 구매시 2배의 가격
내는~ 이런거 잘 몰러~
내가 파는게 아니라 수수료는 어떻게 해줄 수가 없어!
뭐가 굉장히 많은데... 이걸 누르면 되나?
그러면.. 카드의 구매와 함께...
20분까지 휴식합니다.!
원하는 카드를 복제 후
가격을 차감해 주세요!
빠른이동, 강철 탄환, 폭탄 1개씩 구입
삭제 누르면 나 슬퍼
구매한 카드는 자신의 스마트 워치 우측에 두시면 됩니다
소지금 65원 아킴보 35원 의료용품 25원 더블 점프 5원 총 65원 소모
의료용품 25원이 가능?
10 > 20?
참! 그리고 언제든지 구매가 가능하니까
같은사람이 여러개 구매하면 2배라서
돈이 생기는 대로
다른사람은 상관없지 않을까
(강철탄환10 아킴보15 강철탄환20 총합45)
그게아니라
10원 단위로 떨어지는게 [편집 완료]
아닌가??
[A5]는 25원입니다
폭탄 2개와 교섭을 1장 사면 60원 맞나?
5*5
아킴보 35원 강철 탄환 30원 의료용품 25원 빠른 이동 10원 더블 점프 5원 합계 105원
딱돈
아
나 잘못보고 있었네 잠시
10 20 30 폭탄2개와 교섭1장의 가격입니다
카드에 쓰인건 무시하고
마우스오버하면 나오는거 보면됨
(아아 이거 숫자가)
(카드숫자가 아니라 마우스오버숫자구나)
(셀프-복사 하면 될까요)
복사해서 가져가면 된다구?
빠른 화장실
잠깐 틀딱 모드였지만 금새 계산과 구매를 마쳤다
여우-교섭을 준비했다
(A6 강철탄환 구매로 30TP 소모)
(50->20)
어르신.. 힘든게 있으면 언제드시 물어봐 주세요!
크란이 좋아하는 것은???
2, 1, 1로 총 20원어치 구입완
음.. 튀긴걸 좋아해요!
고맙다...
구매 완료!
통장 잔고가 진짜 0원이야. 나 이제 여기서 아무것도 못 건지면 죽어야 해.
(폭탄이 가성비가 좋구나)
(하나 구매)
(20->10)
리튼이 좋아하는 것은???
나? 이런말하면씹덕같지만수도꼭지회사의하프파이프를좋아해이게임회사는수만년도더된건데1이랑2그리고알린이가너무재밌던거있지?그래서하프파이프3을출시한다고이런저런말이많았는데아직도출시안했어나죽을것같아여우아저씨가하프파이프개발해주면안될까?
ㅋㅋㅋㅋㅋ
크흠..
나는 포탈 좋아해.
이 아저씨는 다른 걸 개발한대...
포탈? 포탈 재밌죠!
포탈 2: 리로디드는 해보셨나 몰라?
재밌는 친구로군!
준네 잼있습니다!
포탈2를 가지고 있다면 무료라구요!
포탈2리로디드는팬이만든팬메이드게임인데수도꼭지사가팬이너무퀄리티좋게만든나머지공식상점에출시한거있죠?
아니 근데 그 팀 포트리스 3인가? 그거는 아직도 개발해?
도대체 언재 낸다는 거래?
오버워치 63672423 점유율 드디어 이겼다고 하더군
근데 우리 쇼핑 끝 아니야?
그렇죠?
전 돈 다 썼어요.
아직 더 쇼핑할 사람?
(쇼핑 완료~)
출석합니다 메인에 대답해주세요
메모장 켰다
슥
3등
4등
카드는 돈 얻는 즉시 알아서구매하고
나는 바로 출발할게! 약속 지점에서 만나자구
아 쉬는 시간이었구나 나 눈이 침침해서 못 봤어... (오들오들)
아저씨를 위한 은밀한 쉬는 시간이 필요해?
쉬는 건 월요일에 하면 된다.
스텔라 오면 출발
그럼 통화가 종료됩니다.
이따 봐! 살아서 멀쩡하게 만나자!
너희도 무사해야해..
조언을 하나 하자면 전투를 최대한 피하는게 좋아.
그 행성에선 무엇이 너희를 기다릴지 모르거든.
피할수 있다면 피해보지!
... 그리고.. 크란을 잘 부탁해.
그 애가 없으면 이 우주엔 우주-리얼닭가슴살 스테이크를 만들 사람이 없어지고 말거야.
걱정 마! 우리가 맛있... 멋있게 다시 데려다 줄게!
상황이 좋지 않으니 불필요한 교전은 피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핫, 이제야 좀 우주의 운명이 걸린 느낌이 나는데.
맡겨다오, 아직 젊은 녀석을 이런 행성에서 비명횡사하게 둘 순 없지.
그럼 ["로그 아웃 한다."]
우리도 가죠.
크으으윽.. 너무 아파... 걷지도 못하겠어...
크란, 들었지! 멀쩡히 살아서 환갑까지 스테이크를 포장해야 해. 20km. 조금만 더 버텨!
아, 병원은 아니에요. 안심하세요.
여러분들이 선택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지혈제를 썼고... 응급 수술을 했어요.
그런데, 크란을 어떻게 옮기지?
부상자가 된 크란을 데리고 같이 탈출할 것인지, 아니면 사라 케리건을 버린 멩스크처럼 행성에 두고갈 것인지 말입니다.
하필이면... 영 좋지 못한 부분을 다쳐서...
...
부상자인 크란과 함께하는건 쉽지 않을 겁니다.
크란아. 우리 친구 맞지?
먹고남은 스포닝-풀 껍데기에 담아서 질질 끌고가면 안되나?
아까보니까 엄청 크더만!
설마 이 녀석을 버릴 생각이 있는 사람?
내 생각에, 친구는 말이야...
[부상자 운반] 기절하지 않은 크란을 부축하며 함께 움직입니다. 움직이는 동안에는 추가 행동이 봉인되며, 무료 행동으로 언제든지 땅에 앉혀 둘 수 있습니다.
어떻게든 데리고 가야겠죠.
나아가려는 친구 발목 잡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
우리 원망하지 말기다?
이거
전우를 버리는 일은 없습니다.
모나스 등에 크란을 태울수 있나?
안됩니다.
내가 그를 업고 가겠다
안된다는군
그럴 생각은 추호도 없지! 다같이 빠져나가야 꿈자리가 편하지 않겠어?
히타가 나섭니다.
다른 생각이 있습니까?
다들 자원자에게 박수!
와아아 짝짝짝
그런데...
우주선에...
바퀴 비슷한건 없나?
급조 들것을 만들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저 커다란 개미딱지에 크란을 태우고
우주선은 보이는 그대로입니다
급조-바퀴 4개를 달아서
여전히 스포닝-풀을 끓고있고,
(바퀴는 스포닝풀에서 안나와서 없는걸)
줄을엮어서 질질 끌고가면 안되나?
바퀴-가 없다면 할 수 없군!
부상자 운반 규칙을 지켜주셔야합니다.
굳이 나무를 베어 바퀴를 만들기 위한 생존굴림은 굴리지 않겠어.
히타가 하도록 결정합니까?
오래 걸리면 리튼이 우리를 영영 기다려주지 않을지도 몰라.
난 상관없는데.
난 또 무슨 다른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냐고 물은줄 알았지 뭐야!
크란도 자신이 우리 발목을 잡는 현실이 싫을 거야...
뒷열에서 크란을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건... 역시 히타 아재뿐이려나.
지금으로서는 뾰족한 방법이 생각나지 않네요.
크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게...
그냥... 업고 가면 되는 거 아닌가?
번갈아가면서 업도록 하죠.
그렇다는군.
정보창을 확인해주세요.
식사는 끝났습니까?
고무 씹는 것 같군.... (미각이 없어서)
아직 하지도 않았습니다……
(질겅질겅)
(스포닝풀을 들이킵니다)
*스포닝-풀을 들이킴*
음. 미스트에서 먹던 배급식보다는 괜찮네.
뭘 먹어도 군에서 먹는 것 보단 낫군요.'
녹즙을 토하고, 다시 녹즙을 들이마시는 케인을 구경...
(표정을 찌푸리며 우주-개미국을 들이키고는, 허기를 채웁니다)
눅눅해...
미스트에서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가짜 고기랑 비닐로 만든 가짜 배추를 넣은 국을 줬었지...
이거 근데 맛이 무슨 맛이지? 난 모르겠는데...
보이는 그대로의 맛이 납니다.
그러게요. 저도 사실 맛이 잘 안 나요.
마치 우주-벌레들이 목욕하고 난 물을 마시는 맛이군!
짬보다는 낫다는 뜻이지요.
가장 나쁜 걸 상상했다면, 그거보다 아~주 쬐끔만 더 나은 정도.
식사를 마쳤다면.. 파티장은 다음에 할 행동을 정해주세요
(밥도 먹고 쉬었으니 짧은 휴식으로 처리될까요?)
이 휴식은 짧은 휴식입니다.
1d10+2 히트다이스 (1D10+2) > 7[7]+2 > 9
크학...
1d8+3 히트다이스 (1D8+3) > 5[5]+3 > 8
1d6+3 회복 히트다히트 (1D6+3) > 4[4]+3 > 7
히트 다이스 굴려?
(와 팔 다시 붙었어)
(언덕에 겨우 기대어 섭니다.) [편집 완료]
[ 케인-14 ] 흉부 : 24 → 25
[ 케인-14 ] 머리 : 4 → 5
[ 케인-14 ] 왼팔 : 5 → 7
1d10+2 호로록 (1D10+2) > 8[8]+2 > 10
[ 스텔라 ] 흉부 : 24 → 26
[ 케인-14 ] 오른팔 : 5 → 7
[ 케인-14 ] 다리 : 9 → 10
[ 칼리오페 ] 오른팔 : 0 → 8
[ 스텔라 ] 다리 : 8 → 13
1d10+2 (1D10+2) > 1[1]+2 > 3
[ 케인-14 ] 주문슬롯 : 1 → 2
[ 스텔라 ] 머리 : 5 → 6
[ 스텔라 ] 왼팔 : 7 → 8
[ 히타 The Heat ] 흉부 : 25 → 26
[ 케타' 콤 ] 주문슬롯 : 2 → 3
[ 히타 The Heat ] 왼팔 : 6 → 7
[ 히타 The Heat ] 오른팔 : 6 → 7
크란? 정신이 들어? 내 손가락이 지금 몇 개야?
흉부가 우선 치료되며 초과 치유는 원하는 부위입니다.
(크란 눈 앞에 손을 흔듭니다)
[ 케타' 콤 ] 흉부 : 20 → 24
손가락.. 몰라.. 아파..
[ 케타' 콤 ] 오른팔 : 5 → 8
[ 케타' 콤 ] 왼팔 : 6 → 8
[ 케타' 콤 ] 다리 : 9 → 10
음 심각하게 심각하군
좋습니다, 동쪽으로 이동하죠.
아마 머리를 크게 다친 것 같은데.
그럼 파티장의 지시에 따라~
동쪽으로만 이동할수있죠?
동쪽으로!
동쪽으로!
크란, 보다시피 오늘 하루는 죽 쒔어. 그래도, 이딴 곳에서 빠져나가면 기회는 얼마든지 많으니까!
"즉시 동쪽으로 역돌격 실시"
약속 지점 반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크란, 넌 죽어서든 살아서든 나와 함께 간다
(행성을 한바퀴 돌아서)
여기서 탐험 심리가
(목적지에 도착하는 해병지능... 기합!)
히타는 크란을 부축하며.. 파티는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오늘안에 행성 한바퀴를 돌 수 있을까?
저도 궁금합니다
케타는 살짝 남은 스포닝-풀을 챙겼습
니다
다들 좌측으로 셀프이동 실시
넘멀어
[ 칼리오페 ] 염동력 : 2 → 4
케타는 챙겼나요?
여기서 시작해서 왼쪽으로 가도됨
북쪽을 아래쪽이라고 하면 해결
(이거 짧휴하면 차는군)
[ 히타 The Heat ] 기교 : 1 → 2
크란은 번거로우니 업고 있지만 화면에서 치워두는 것으로 하겠다?
좋습니다
(여우 종특 발동용 발판이 되었다가 해방된 크란)
내려 놓을땐 칸에 내려주시면 됩니다
(이제 못건너가는 험지에 크란 깔아서 건너는거 막혔는걸)
필요할 때 그렇게 하면 되지
(크란 역시 도와줄거라 믿고있었어!)
이것이 상부상조?
칼리오페는 무언가 느껴집니다..
주변을 둘러보십시오.
여기 진짜 장난없는데...
조심히 이동하도록 하죠.
그 무언갈 합니까?
정글인가? 아까 벌레들을 보면 그래 보이는걸.
아저씨들, 나 뭔가 촉이 오는데- 잠깐만 기다려 봐!
보물사냥꾼의 감 같은 건가?
(칼리오페는 주변에 느껴지는 위화감의 근원을 눈으로 쫓는군요)
던전에 입장한 경우, 해당 던전의 지형이나 환경 요소로 인한 페널티를 무시합니다. 던전의 난이도에 따라 무시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던전 내에서, 당신은 맵마다 한 번만 후각을 사용한 '감지(지혜)' 판정에 성공하면 보물이 어디에 있는지 희미한 힌트를 GM에게서 들을 수 있습니다.
[지금 부터 던전 판정입니다. 상시 전투상태이며, 전투가 아니라면 턴대로 순서를 계속 이어나가 주시면 됩니다.]
뭔가 있나?
감지를 굴려주세요!
1d20+2+2 (1D20+2+2) > 12[12]+2+2 > 16
뭐가 보이나?
뭔가 찾았습니까?
칼리오페의 눈에 무언가 보입니다...
어쩌면 보이는게 아니라 오감을 전부 사용했을 지도 모르겠군요.
이 쪽으로부터 한참 동쪽, 지상인가? 지하인가? 모르겠어, 돈이 되는 느낌이 나.
(6시에 있음)
(마커 확인)
그럼... 파봐야겠지.
그럼 이동을 시작해주세요.
좋습니다, 이동하지요.
오늘 일을 그르치긴 했어도, 돌아가는 길에 여섯이서 나눌 몫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어?
다른 생명체는 파티를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신중하게 이동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흠! 그럼 나부터인가?
크란을 업고 3칸 이동?
크란캔으로 영리하게 4칸도 되겠네요
와 크란캔
(와 전우애)
크란캔을 합니까?
(히타야 너무 아파)
그건... 크란을 내려놓고 그걸 지나가고 다시 집어드는 건가?
크란이 죽음에 이르지 않을까??
정확합니다
크란 씨라면 버텨낼겁니다.
어쩌면
그리고 그 기술은 크란 씨의 생사와 상관없어보이는군요, 히타 씨.
님들 크란캔 잘쓰면 6칸이동댐;;
여우족의 영리한 여우 원리가
밝혀질지도 모르겠군요
그런 묘수풀이같은!
좋아
마음껏 사용해주지
턴종료 없이 순서대로 척척 이동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최대 4칸만 영리한 여우를 허용하겠습니다
크란캔-영리한 여우를요
어디에서 돈 냄새가 났다고 했지, 칼리오페?
어차피 다시 업는데 행동이 필요할 거 아냐
(교활한 행동-은신은 다음 자기턴 종료시까지 유지니까 상시 질주가 좋?겠군)
뒤를 따라가지.
그야 당연한 거지
생각해보니 질주를 쓰면 그냥 5칸이잖아
그렇게 이동하겠어 앞으로는
좋습니다
뒤를 따라와 줘~ 기척을 죽이고 선두를 이끌어보겠어.
파티와 호흡을 맞춰 순서대로 이동을 하시면 됩니다
(겸사겸사 무기에 독도 추가행동으로 바르고!)
좋아. 이동한다.
[ 칼리오페 ] 염동력 : 4 → 3
은신이 필요한 위치 전까지는
스텔라는?
버니합+질주
조심해. 이런 곳에서는 일행과 떨어지기 쉬우니까.
알겠습니다.
순서대로 계속 이동하지.
누구인가
내 뒤로, 바스락거리는 소리는 최대한 죽여서. 자세는 낮게...
(그치만 매턴 교활한행동 은신을 선언하는건 너무 졸렬하다)
자동 적용 하면 되잖아?
은신이 필요하면 알려드립니다.
오토켜
아래쪽에 아까 그 사냥개들이 보입니다.
음...!
파티는 단체 은신굴림 DC12에 도전하세요
1d20+2 민첩 (1D20+2) > 1[1]+2 > 3
우리 냄새가 안 풍기길 바라야겠군...
1d20+3 민 (1D20+3) > 5[5]+3 > 8
바로 들킵니다!
틀렸는디?
1d20+3+2 (1D20+3+2) > 14[14]+3+2 > 19
우당탕쿵쾅우지직와지끈우르르쾅쾅
사냥개 무리의 턴
공터 남쪽에 멍멍이 셋, 앗, 방금 눈 마주친 사람?
아. 내 실수.
침착하게 대응하죠.
아니지
여긴 숲이니까
난 이점이 있었잖아?
어
진짜네
그렇지만 케인이 대실패를 했잖아?
그렇지?
1d20 명중 시도 케타 (1D20) > 11
1d6+1 발톱 관통 피해 (1D6+1) > 6[6]+1 > 7
파티의 턴
케타'콤 씨!
흠...
팔은 괜찮으십니까?
아이고 내 팔!
케타! 팔이!
[ 케타' 콤 ] 왼팔 : 8 → 1
따끔한데!
다들, 폭탄을 사용하겠다!
저것들, 순식간에 뒤엉켜서는! 히타 아재, 좋은 생각이네!
행동으로 중앙의 사냥개 3에게 투척!
카드는 눈앞에 끌어와서 보여주세요!
하티가 폭탄을 사용!
딱 범 위
하티 하티 하티호
놀랍도록 전술적인 판단입니다!
와파파파파파파 파우 하면서 던집니다
X3 1D20+4 민첩 #1 (1D20+4) > 5[5]+4 > 9 #2 (1D20+4) > 9[9]+4 > 13 #3 (1D20+4) > 15[15]+4 > 19
4d6 (4D6) > 16[5,6,3,2] > 16
잘~탄다!
역시 대단하군요, 히타 씨.
귀감이 됩니다.
32피해로 전멸입니다!
처리가 끝나면 히타의 턴 종료다.
오?
취약이 달려있습니다.
(와 취약이엇서)
(전혀 몰랐지만) 이 정도는 별거 아니지.
으음... 좋습니다 다시 파티의 턴.
왕년에 꽤 날렸다는 말은 절대 허언이 아니였나 보네요, 어르신.
산산조각났군.
우, 캣 아저씨. 피칠갑이 됐잖아~
보통 생명체는 불에 약하죠. 눈부신 판단이었습니다.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10 に変更しました。
하하! 치킨들이랑 싸울때가 생각나는데!
그의 행동에는 항상 의미가 있습니다. 다들 참고하도록 하지요.
다시 가봅시다.
나는 전체적으로 중앙에 선 상태로 이동하겠다
바로 앞, 파티는 바닥의 질감이 이상한 것을 깨닫습니다.
감지, 통찰 dc16에 도전해 주세요.
(가..가...감지!)
1d20+2+2 잠깐 집단감지일까? (1D20+2+2) > 20[20]+2+2 > 24
!
(집단감지인지 고민하기 전에 굴려버리기)
칼리오페가 정확하게 무언가를 파악한 모양이다!
뭔가 알아냈나요?
칼리오페는 이 형태가 늪인 것을 깨달았고 무언가 숨어 있단 것을 느꼈습니다.
대체 뭘 파악했지?
뭔가 보이나?
하지만 꺼내는 방법은 없어보입니다...
이상입니다.
음... 잠복형 벌레라도 숨어있는 것 아닌가?
주변 어둑어둑한 수풀 사이로 탁 트인 공간... 매복을 받기에 딱 좋아보이는 곳이야.
그럼 피해가면 되겠군?
하지만... 보다시피 피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
그래, 사냥개 한 무리를 처치했으니 여기엔 더 없겠지.
여긴 늪인데?
저 생물체의 시체라도 던져보면 어떻겠습니까?
그것도 좋겠는데!
실수로 크란을 던지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그렇네... 뭐가 숨어있든, 배부르게 먹으면 잠시지만 잠잠해질지도. [편집 완료]
그것도 재밌겠는걸
(대답할 기력도 없음)
미끼! 폭발하고 남은 잔해 중 쓸만한 게 있나 찾아봐줄래?
뭐, 재미는 있겠어!
여기 일단 하나.
한번 던져볼까.
딱 하나만 던지기가 가능해보입니다.
나머지는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벌레 시체 하나를 늪으로 멀리 던져봅니다
어디쪽으로 던집니까?
방향을 알려주세요
정확하게 감지한 칼리오페가 알려주면 되지 않을까?
여기로 던져봅니다
엑 그렇네
그럼 칼리오페가 던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너무 가깝게 던졌나?
앗싸
어디로 던집니까?
(흐음~)
(눈에 띄는 건 사냥감을 노리는 덫...)
좋습니다.. 사냥 개를 던지자...
(덫에 우리 대신 멈무를 던져주자~!)
거의 근접했어, 아마도- 이쪽!
음………
적이 나타났습니다!
[사이버-A.I.도감.]에도 없는 그런 적이 말이죠!
좋은 판단은 아니었던 모양이군요.
이 녀석은...?!
먹이에게 공격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있군!
아니! 피해가는게 정답이었나!
아무래도 그랬던 모양입니다!
1d12+2 산성 피해, 대상자는 1라운드 간 주문 시전 불가능 대상 : 던져진 먹이 (1D12+2) > 2[2]+2 > 4
이런, 쉽지 않겠는데.
왓, 이 행성에서만 사는 토착 종인가?
지금 몹시 배고픈 것처럼 보이면... 기분 탓이 아니겠지?
1d12+2 산성 피해, 대상자는 1라운드 간 주문 시전 불가능 대상 : 칼리오페 (1D12+2) > 6[6]+2 > 8
음... 기분 탓으로 보이진 않아.
저걸 보십시오, 산성액입니다.
!
각별히 주의하도록 하죠.
칼리오페!
위장색이 대단하군
(맞다 임체 날아갔지)
2라운드밖에 유지가 안 된다...
[ 칼리오페 ] 흉부 : 24 → 16
잠시
산성액 대상자는 민첩DC 14입니다
1d20+3 슈슉 (1D20+3) > 13[13]+3 > 16
칼리오페 대상
주문 시전은 가능합니다만 피해는 입은걸로 하겠습니다
파티의 턴
거리가 오묘하군...
이동 후 턴을 마치겠다
상당히 미묘하군!
칼리의 턴
거리가 오묘한 건 동감이네요.
저도 다음부터는 좀 더 앞장서야겠습니다.
놈들이 민첩해보이진 않지만, 원거리 공격을 하는군요.
앗, 따가워라... 저 배고픈 짐승들이랑도 결국 한 판 해야겠는걸.
스텔라, 사거리 내로 들어가면 지원하마!
케타는 턴을 기다리며 이들에게 이름을 지어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좋습니다, 부탁합니다!
별로 재밌는 이름이 생각나진 않는데...
베히르 어떤가?
베히르... 나쁘지 않은데.
고대 신화 시절에 있었다던 거대한 짐승의 이름이군.
의문형이지만 자동으로 입력된 모양입니다.
좋은 울림이야.
(칼리오페는 베히르? 라 이름 붙여진 괴생물체에게 뛰어들어 두 자루의 칼날을 교차시킵니다!)
좋습니다! 굴려주세요!
(1타! 사이킥!)
1d6+3+1d12+2d6 암습 초능력/정신, 독 (1D6+3+1D12+2D6) > 1[1]+3+7[7]+6[3,3] > 17
(2타! 보조 무기!)
(생각해보니 여기 근접 전부 유리함이지)
[ bas 베히르 ] 흉부 : 34 → 17
x21d20+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천재임?
아 유리점이였지 나도
x2 1d20+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 (1D20+2) > 13[13]+2 > 15 #2 (1D20+2) > 20[20]+2 > 22
!!!
?
머리가!
1d6+3 관통 (1D6+3) > 1[1]+3 > 4
첫 머리공격에 성공한 칼리오페가 고양감을 얻습니다!
겁이 없군!
(ㅋㅑ)
좋습니다, 밀어붙이죠!
[ bas 베히르 ] 머리 : 10 → 6
(칼리오페는 우악스럽게 괴물의 가죽을 잡아뜯으며, 머리통에 단분자 커터를 꽂아넣습니다!)
(턴 종료!)
우왓, 피 튀는거좀 보게!
좋습니다 다음 플레이어의 턴
난 과학자가 아니니까, 표본 따위 신경 안 써!
지느러미 같은 걸 잘라냈는데도 멀쩡하게 움직이고 있어.
키하하하아악!!!
표본도 살아야 남길 수 있는겁니다. 일단 무리치는데 집중하지요.
시간이 부족하군. 별로 많이 쓸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미스트-단분자 칼날 일제 투척(영혼의 부메랑) : 행동, 사거리 6칸, 혈마법 20% 사거리 내에서 최소 1개체, 최대 4개체의 대상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시전자는 주문 명중을 한 번 굴려서 각 대상의 방어도에 명중을 판정하고, 명중할 경우 [3d12+매력 보정치]의 사령 피해를 가합니다. 명중하지 못한 경우, 실패한 공격 하나마다 영혼의 부메랑이 되돌아와 시전자에게 [3d6]의 사령 피해를 줍니다.
대상 : 베히르 2마리
1d20+2+1 명중 (1D20+2+1) > 19[19]+2+1 > 22
굴려주세요!
칼날 일제 장전,
정확한데!
세션파괴 빔-
싹 갈아버려, 케인!
3d12+3 미스트-단분자 칼날 (영혼의 부메랑) 피해 (3D12+3) > 21[4,9,8]+3 > 24
발사!
[ bas 베히르 ] 흉부 : 17 → 0
훌륭합니다!
추가행동으로 녹불칼을 바르며 턴 종료.
[ bas 베히르(1) ] 흉부 : 34 → 10
한 마리 해치웠군
[ 케인-14 ] 주문슬롯 : 2 → 1
한방에 박살났군!
다음 플레이어의 턴
하나 처리했다.
진짜 저놈 저거, 보스인거 아냐?
크힉!!
나, 나는 진짜 아니다!
그래그래! 알았다고! 가짜!
갑옷이랑 칼 빨이야! 정말이라고!
나도 솜씨솜 발휘해볼까!
택티컬-가우스-라이플로 택티컬-조준을 해서...
1d20+2+2 사격 개시! 4이하 빗나감,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19흉부, 20머리 (1D20+2+2) > 7[7]+2+2 > 11
1d10+3 투쾅! (1D10+3) > 4[4]+3 > 7
정확하군!
단단한데?
[ bas 베히르 ] 왼팔 : 14 → 7
턴종료!
이동하지요.
음, 모나스도 질주를 할 수 있을 걸
확실하게 기를 죽여놓았어, 결정적인 한 방만 있으면 돼!
2칸씩 더 달리게 하는 게 좋아
이 원시 생물들... 이상할 정도로 강화된 표피를 가지고 있군.
[ bas 베히르(1) ] 왼팔 : 14 → 7
내 행동이 필요하다는걸?
껍데기가 엄청나게 단단했어.
그럼, 사격하겠습니다!
1d20+2+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D20+2+2) > 4[4]+2+2 > 8
그런가...
1d8+3 에너지 라이플 관통 피해 (1D8+3) > 7[7]+3 > 10
[ bas 베히르(1) ] 다리 : 10 → 0
포박을 노리고 있던 베히르(1)의 다리가 산산조각이 납니다.
일격에 다리 박살, 놈은 이제 제대로 움직일 수도 없어!
정확한 사격인데!
다리를 노렸습니다. 턴 종료!
역시 실탄무기의 시대는 끝나고, 빔-무기의 시대인가!
스텔라에게 산성 침!
<산성 액> 민첩 내성 dc14
1d12+2 산성 피해, 대상자는 1라운드 간 주문 시전 불가능 (1D12+2) > 11[11]+2 > 13
스텔라! 장갑이 녹는다!
1d20+3 민첩 굴림 (1D20+3) > 20[20]+3 > 23
안 녹는다!!!
안녹는다!
이 정도는!
스텔라가 눅진눅진해졌는걸~
[ 스텔라 ] 흉부 : 26 → 13
(주문 시전은 가능하지만 피해는 입는걸로 하겠습니다)
피해가 적지않군요……
턴 종료
녹는다!
녹으면 큰일나는데요....
으음……
그리고 나노테크 웨어가 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헉
외설적인 공격을 하는군, 저 녀석들...
파티의 턴
*얼굴이 벌개짐*
너는 엑스페리온에 존재해서는 안되는 생물이다.
좋다
지금 검열해주마!!!
원래는 스텔라를 지원하기로 했으나 거리가 여의치 않군.
기교, 지휘관의 명령을 케타 콤에게 사용하겠다!
판단에 맡깁니다, 히타 씨!
[ 히타 The Heat ] 기교 : 2 → 1
한 라운드에 한 번만 일반 공격 1회를 대신하여 사용. 6칸 내의 동료 한 명에게 공격 명령을 내려 즉시 사거리가 닿는 범위 내의 대상에게 일반 공격을 1회 가하도록 합니다. 해당 아군의 명중 굴림에는 [1d8+당신의 매력 보정치]가 더해집니다. 대상은 원한다면 이 명령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케타콤, 저 녀석을 처치하게!
지휘관의 명령!
쏜다!
1d20+2+2 사격 개시! 4이하 빗나감,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19흉부, 20머리 (1D20+2+2) > 1[1]+2+2 > 5
다리나 몸체를 노리십시오!
?
1d8+2 지휘관의 명령 보너스! (1D8+2) > 3[3]+2 > 5
다리를 노려!
10의 명중!
10, 왼팔!
왼팔!
음... 뭐 맞췄으면 된 거지
1d10+3 투쾅! (1D10+3) > 1[1]+3 > 4
?>
헉
허,,,참,,,나,,,
엄청난 지휘솜씨입니다!(맥이기)
그래도 피해가 누적되기 시작하는군요!
징표 안박았다고 너무하는걸?
그리고 히타는 3칸 이동하고 턴을 마친다
버근가;;
[ bas 베히르(1) ] 왼팔 : 7 → 3
잠시만요
지휘관의 명령의 좋은 점이 뭔지 아나? 책임을 남에게 전가할 수 있다는 거지.
히타 풀숲을 걸으면 소리가 날겁니다 그래도 괜찮나요?
(무릎을 탁)
(헉)
어디부터 어떻게 소리가 나는지 알지 못했으므로 그냥 가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제가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감지할 힌트라도 있나요?
일단 그럼 위로 2칸, 우로 1칸 갑니다
소리가 안나기 위한 굴림 민첩 DC7에 도전해주셔도 되고 이동을 다시 하셔도 됩니다.
여기서 턴 종료
좋습니다.
(발 말랑말랑해서 난이도 7인가바)
다음 플레이어의 턴
나는 사이버웨어는 별도로 사용하지 않거든!
늘 먹히던 방법을 다시 한 번 사용할 시간이네!
순수주의자인가! 좋지!
사이버웨어는 저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
(교활한 행동-질주!)
하지만 네가 가장 사이버웨어 둘둘인 것처럼 보이는데
에~? 요즘 끝내주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전 갑옷 벗기면 그냥 사람입니다?
(이렇게 8칸 이동)
그거 벗을수 있나?
... 못 벗어요, 잠겨서.
그럼 사이버웨어네.
전신-사이버웨어로군!
(부글부글)
(칼리오페는 베히르(인 것) 의 몸체를 노리고, 달려가 역장 검을 찔러넣습니다!)
1d6+3+2d6 암습 초능력/정신, 독 (1D6+3+2D6) > 2[2]+3+8[3,5] > 13
[ bas 베히르(1) ] 흉부 : 10 → 0
처리했군요.
하하! 이거 참
이렇게 업혀가는것도 나름 재밌는데?
휴우~ 온갖 험한 꼴을 여기서 다 보는걸. 부식성 침을 가진 토착 생물이라...
베히르(1)은 칼리오페의 공격을 맞고 쓰러집니다...
절대 외설은 용서할 수 없다.
소모가 있었지만, 크진 않아 다행이군요.
산성 침을 가지고 태어난 너의 삶을 원망해라...
두 마리라서 다행이지, 다섯 마리쯤 나왔다면 누구 한 명은 완전히 벗겨졌겠군.
...
가죽까지 벗겨질뻔했어!
그리고 배 나노테크웨어의 배 부분이 거의 다 녹았습니다.
좋습니다. 파티는 기습의 위험이 있는 우주-매복 적들을 물리쳤습니다.
……
오.
하지만 파티에겐 갈 길이 멉니다.
시원하네요.
(흘깃흘깃 쳐다보면서) 감기 조심해라.
하지만 위나 아래로 더 녹으면 좋지않겠는데요.
(대놓고 바라보면서) 와우
얼마 안 남은 가죽이 상하는 건 절대 사양이니까. 당장 눈앞의 걱정거리들은 처리했으니... 움직여볼까나?
다 그럼 앞으로 전진
케인의 턴
이제 이동하시죠.
부터 이동하시면 됩니다.
일단은 다시 진형을 갖추도록 하자.
[맵의 풀숲이나 나무를 관통하며 걷는다면 은신 굴림이 요구됩니다.]
다들 원래 대형으로.
뒤쳐진 모나스도 데려오고
대형이 무너지면 한명 잡혀가도 모른다.
모나스! 와라!
턴을 스킵스킵해서 뒤쳐진 일행을 데려옵니다...
전진 속도는 가장 느린 팀원에게 맞춰야 한다
한 12초정도 걸렸군요
일단 내가 앞장서지. 이동력 이슈... 가 아니라, 그... 뭐시냐... 이러저러 해서.
자 다시 하티의 턴
으음~ 이쯤이었나, 내 안의 금전 센서. 이 두근거림.
이동력 3은 너무 느리구만.
종료!
그나저나 칼리오페, 아까 뭘 감지했다고 하지 않았나?
흐아악.. 히타.. 나 너무 아파...
여기서부터... 조금 남쪽! 풀숲을 지나야 할 수도 있어. 여분의 탄약이 있다면 엄호를 부탁할게. [편집 완료]
정확히 뭔지 설명해줄 수 있겠나?
맞아, 우린 아무것도 모른다고.
뭘 찾은 거야?
혼자 낼름할 건 아니지?
(크란에게) 알았다, 좀 더 젠틀하게 해주지.
잠깐만...
에~ 동업자를 등쳐먹는 시시한 짓은 하지 않는다구?
나는 지금 전투 불능이잖아... 맞지?
맞다.
크란이 자신의 총을 이렇게 저렇게 만지더니...
설마 두고 가라는 말을 해주는 건...
아 아니구나 미안
무언가를 건네는군요.
이건 뭐지? 광학 카메라 같은 건가?
자.. 이걸 써.
조준경인 것 같습니다.
제법 괜찮아보이는 물건이군요.
켈록 켈록...
오호, 저거. 아저씨가 잠깐 빌렸다가 돌려주면 되겠다.
S.C.O.P.E.인가?
(아무튼 챙김)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스텔라의 총에 딱 맞아보입니다.)
(호환성의 문제일 수 있겠군요)
이거.. 아주 좋은거라구... 큭큭...
스텔라! 너의 그 보급형 에너지 라이플 H의 애드온으로 사용할 수 있어 보이는군!
(던져서 줍니다)
아끼다 이런 곳에서 객사하면 말짱 꽝이니까, 맞는 곳이 있나 살펴봐두자.
감사합니다, 히타 씨.
사용이 가능한 사람이 쓰도록 해...
이것도 히타 씨의 전술적인 판단이겠군요.
참고하겠습니다.
합리적이고 전술적인 판단이 맞다.
자원은 잘 쓸 수 있는 사람에게 가는 거지.
내 선물인데...힝잉...
크란... 왜 울고있는거야...
소난다...
이제 출발할게
선물은 크란, 내 등에 느껴지는 네 감촉으로 충분하다.
누구 차례였더라?
?
파티는 다시 출발합니다.
(<-)
좋습니다. 가시죠.
할배 혹시 이런 어린애를
이상한 의미로 말한 것 아니다.
나 거의 반쯤 업혀있는데 뭐가 느껴진다는 거야..
(위험인물... 메모...)
위험인물이 위험인물을 메모하는걸?
아무튼 이전의 화제로 돌아가서, 지금 우리의 남쪽에 뭐가 있다는 거였지?
공화국 경찰에게 신고를... 아 내가 공화국 경찰에게 쫓기고 있었구나
수풀을 지날테니 엄호해 달라면서?
그래, 칼리오페. 이 밑에 뭐가 있는 건데?
아직도 못 들었어!
이동해서 확인해봅시다.
남쪽의 수풀이 이상하리만치 트여 있어. 숨겨진 보관함일까? 이런 곳에서마저 한 몫 건질만한 촉이 오니까. 잠깐 살펴보러 다녀올게.
그래, 직접 눈으로 봐야 시원하겠지.
아래의 얇은 수풀로 통과하면 은신 굴림 DC8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후방에서 엄호하지, 후딱 갔다 오라고.
(도... 도전!)
좋습니다
1d20+3+2 은신은신 (1D20+3+2) > 7[7]+3+2 > 12
칼리오페는 가볍게 통과해냅니다.
허어... 몸놀림이... 아주.......
조사를 바로 하나요?
(주변의 수풀을 건드리지 않도록, 마치 인계철선을 피해가듯 능숙하게 장애물들을 지납니다)
군인같군.
반대편의 다들, 만일에 대비해서 내 근처를 사선에 담아두지 않을래?
그럼 대충 근처로 가보자구
그럴까?
(여유롭게 턴 돌리기)
좋습니다.
턴종턴종턴종
딸깍딸깍
이제 조사를 합니까?
잠깐 살펴보기만 하면 돼. 흐음~
칼리오페가 잘린 나무를 살펴보자...
(칼리오페는 흥미로운 듯 초목들의 사이에서 신경쓰이는 지점을 수색하는군요)
혹시 모르니 이쪽에 미리 서있도록 할까.
아주 끈적해 보이는 무언가 흘러나옵니다.
???
저게 뭐지? 내가 상상하는 그... 거에 쓰는 윤활유인가?
우, 이게 뭐지? 향신료 같은 건가? 향이 독특한걸.
우주 엔진 정비 말이야.
우주선용 엔진-오일 원료?
아주 향이 독특하며, 특히 단내가 입맛을 자극합니다.
그게 뭔가요?
감정해볼 필요가 있겠어. 끔찍한 사건에 휘말린 날이야- 이런 거라도 처분할 수 있다면 당분간 먹고 살 여비로 활용할 수 있겠지.
수확이 있다면 아무래도 좋은 거겠지.
흥미로워보이네요.
적어도 산성액은 아니겠는데!
아니, 무엇보다도... 아직도 이상한 점이 하나 있는데.
우리 미사일 맞고 우주선 터져서 추락했잖아.
그럼 누가 미사일을 쐈지?
내가 알아보고자 하는 게 그거였다.
나중에 찾아서 손봐줘야겠어.
케인이 아주 중요한 사실을 꺠닫습니다.
일단 계속 움직이지요.
조직의 힘으로?
찾아낼 방법이 있을겁니다.
(칼리오페는 수수께끼의 수액을 병에 담아, 일행의 곁으로 돌아오겠군요)
하지만... 알 길은 없어 보이는 군요..
우리는 다시 되돌아가는 것도 문제니까요.
난 이제 혼자라니까! 미스트도 없다고!
좋습니다.
우선은 안전 확보가 먼저다.
조직이 없으면, 새로 하나 만들어도 되잖아?
거 농담한걸로 화내기는!
칼리오페는 병을 챙겨 파티에게 돌아옵니다.
그런 끔찍한 소리 마, 미스트에서는 하루하루가 지옥이였어.
그러면 잠시만요
칼리오페는 깨닫습니다. 이것은 예전에 살았던 벌꿀과 아주 흡사하단 것을요.
싸움이 나면 그냥 고기방패였다고...
먹어봐도 됩니까?
원하는 곳에 사용이 가능해보입니다.
먹어봐도 되지만 2/3의 용량이 남을 것 같네요.
(흐음... 자연학 숙련 PC가 있다면)
(이걸 좀더 살펴볼?수있지않을까)
아까부터... 입이 마른다...
금단 증상이야...
(돌아오는 것도 은신이 필요할까요, 마스터?)
맛 좀 보게 해다오...
참고로 난 자연학숙련 없어. [편집 완료]
전 약 다 떨어졌습니다.
어르신이 가져가신 게 제 마지막 저녁밥값이였어요.
굴리지 않아도 이것엔 독이 없고, 아주 달콤한 맛이다! 라고 던전 크롤러의 능력으로 깨닫습니다.
나중에 갚을게...
어쩌면- 여우 아저씨가 알아봐줄 수도 있겠다.
향기롭네요.
1/3 소비합니다
됐습니다, 뭐... 참전용사 어르신께 적선했다 생각하죠.
독은 안 들었을 것 같지만, 응. 원한다면 한 입?
히타에게 1/3만큼 줍니까?
선택은 주인에게 달렸습니다
(발견한 액체를 히타에게 건네봅니다)
고맙다...!
... 역시 향만 느껴지고 아무 맛도 안 나는군.
맛있으면 좀 남겨줘요.
히타가 이 신비로운 색에 혀를 가져다 대자 경험하지 못한 달콤한 맛이 느껴집니다.
으음……
그리고...
[ 히타 The Heat ] 기교 : 1 → 2
[ 히타 The Heat ] 머리 : 4 → 5
자극적인 느낌은 있다
자원이 일부 회복되는 군요.
...!!
엄청난 효능이 있군!
살아있다! 휴~ 환자가 늘어나지 않아서 기뻐.
죽었던 일부 감각들이 살아나는 느낌이야!
어르신 혹시 막 무지개 유니콘이 보인다던가 하는 거 아니죠?
저 너머에 봐도, 공룡 같은 거 안 지나간다?
날아다니는 무지개 유니콘이 말을 건다거나
먹으면 굿베리 나라로 가는건 아니여서 다행이군요.
그정도인가요?
검은색 잠금해제불가 스텔스 슈트를 입은 검객이 나한테 말 거는 건 보이는데
그럼 멀쩡한거 맞네!
...
하지만, 그것도 잠시 파티는 동쪽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고려장 참는 중)
아무튼 가보자고
동쪽에서 고려장을 하면 어떨까요?
칼리오페, 꿀은 고맙다!
그럴까요.
지금 사거리가 좀 길찍한 사람이 필요해 보이는데.
참고로, 내 사거리는 5다!
챙겨두도록 하겠어! 무사히 가지고 나간다면 크란이 아주 기뻐할 거야.
저 앞에 있는 벌레들에게 선빵을 치고 시작하는 건 어때요?
파티의 턴
시야에 사냥개들이 보이는 거 맞나요?
제 사거리는 4(이동력) 입니다.
사냥개들이 보이지만, 사냥개들은 파티를 보지 못했습니다
아마 소리에 의존하는 듯 싶습니다.
조용히 이동해서 공격하죠.
일단 그럼 나는 이동만 하고 상황을 보겠다
3+2칸 이동 후 종료
으음...
돌아가기엔 시간이 부족해보입니다.
이 빨간 칸을 넘어가면
눈치를 챌 것 같습니다.
강아지들이 맴돌고 있구나- 마침 폭탄 가진 게 있어. 날 보기도 전에 처리해버릴까?
파티는 이동을 마치셨습니까?
그것도 멋진 방법이지.
좋습니다 다시 파티의 턴
칼리오페의 바로 위칸까지 이동
여기 수풀 판정?
관통하지 않아서 괜찮습니다
턴을 마친다
아저씨, 라이플로 나 찌르지 마.
아마도...
크란의 라이플인 것 같은...
아닌가... 크란의 라이플은 날 찌르고 있나...
그런가요?
칼리오페가 들키기 직전까지 숨어들었습니다.
다시 파티의 턴
라이플이 대체 몇개야?
(히타가 차례를 마친다면, 주머니 안에서 휴대형 폭탄을 꺼내어... 사냥개들의 무리에 던져넣습니다!)
카드를 사용합니다!
히타는 턴 종료상태입니다
오!
눈 깜짝할 사이에, 짠!
대신 굴립니다
x3 1d20+4 #1 (1D20+4) > 12[12]+4 > 16 #2 (1D20+4) > 8[8]+4 > 12 #3 (1D20+4) > 13[13]+4 > 17
4d6 (4D6) > 14[2,4,2,6] > 14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딱 뎀
화끈해졌군!
전원 사형!
히 트 다 히 트
좋군요!
수류탄은 항상 유용했죠.
산산조각 났습니다.
탭댄스가 없는 좋은 곳으로 보내줬어.
자, 앞으로 나아가보실까!
흠, 더 진행하기 전에 잠깐만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13 に変更しました。
그럼, 간다.
순서 재정렬이 가능하다면 내 순서를 케인 14 뒤로 미루고 싶군
밀리의 슬픔은 대개 그렇다...
(추가행동으로 여기까지 질주후 턴종)
허용합니다
앗싸 가오리~
좋습니다.
그럼
마음대로!
칼리오페 - 케인-14 - 히타 - 케타'콤 - 스텔라
가 맞습니까?
칼리오페 - 케인-14 - 히타 - 케타'콤 - 스텔라
고맙다...
입니다.
(근딜이 앞에 가게 되어군)
(조아오)
이제 조속히 저 패트론 마크 환영이 보이는 곳까지 가보자고
파티는 처음 보는 색상의 웅덩이를 발견합니다.
(칼리오페는 수풀을 피해 동쪽으로 나아가는 길에, 주위의 신경쓰이는 웅덩이를 눈여겨봅니다)
딸기우유인가?
아니면 우유딸기?
뭔가 보이나?
생존 굴림 dc16 이 필요해 보입니다
내가 뭘 좀 굴려봐야겠는데...
먹으면 죽는 건 보통 저렇게 화려한 색으로 자신을 뽐내지.
x2 1d20+2+2 생 존 의 달 인 #1 (1D20+2+2) > 3[3]+2+2 > 7 #2 (1D20+2+2) > 13[13]+2+2 > 17
고수임?
음... 어때 보여, 아저씨? 견해가 궁금한걸.
주지형에서 레인저는 신이다
어디~~이게 뭔가 볼까~~
현상금 사냥꾼 양반, 뭐가 보이나?
형태는 우리가 알고있는 물과 똑같습니다!
물이네
하지만 색은 보이는 대로 분홍색을 띄고 있고,
그냥 물?
정말로?
분홍물이야.
분홍색 물이군요.
음... 조금 더 우리가 모를만한 이야기는?
그래. 분홍색 물이지.
켁.
표본을 채취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나... 갑자기 또 목이 탄다... (뭔지 모르면 먹어보고 싶은 성향)
그냥 마시는 것도 가능해 보이나... 상처에 뿌려지면 안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본능적으로 강하게 느낍니다. [편집 완료]
진짜진짜진짜 그냥 분홍물이라고?
상처에 뿌리면 큰일난다는데?
그... 런가
혹시 내장에 잔상처가 있는 사람 있나?
습관성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뭐 그런거 있잖아.
(칼로 살짝 물을 휘저어봅니다)
다 있다.
그럼 마시면 안되겠는걸?
낑...
칼로 휘저어 봤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그거 혹시 내장에 직접적인 칼빵 있는 사람도 포함되나?
어디, 물 맛이 어떤가 한번 볼까...
(챱챱챱챱)
물을 마시나요?
내가 내장이 칼자국이 몇 개 나 있어서...
아! 혹시, 상처에 스며드는 독극물 같은 거?
케타'콤은 감지 dc15에 도전해야합니다!
물은 그냥 마셨습니다.
x2 1d20+2+2 자꾸 뭘 굴리래~ #1 (1D20+2+2) > 6[6]+2+2 > 10 #2 (1D20+2+2) > 6[6]+2+2 > 10
!
모?르겠?는데?
아닛?!!?!
이 맛은....?!!!?!
허걱
기습입니다!
아닛 엑스박스가!
안보입니까?
새로고침의 시간이다!
투명-스뻬쓰-외계인의 기습이다!!!
투명한 무언가가 우리를 덮치고 있어!
새로고침 해도 안 보인다!!
여전히 안보인다!
새로고침해도 보이지 않는군요!
잠시 화면 조정
은신인가!
보이지않는 적의 습격이라니!
스x워즈 2 편인가?
기열 스텔스-악어의 습격이다!!!
역돌격 실시!!!!!
악!!!
이제 보인다!
보입니까?
(보인다!)
팬텀 메나스는 스타워즈 1편이다!
여기 있군.
보인다!
기습입니다!
그랬군!
몇 초 간이었지만, 자연 상태에서 광학 위장을 발동시키는 가죽이라...
1d20+4 명중 시도 (1D20+4) > 6[6]+4 > 10
케타콤, 자네 무사한가?
난폭해보이는군요. 조심하십시오!
2d8+2 깨물기 관통 피해 (2D8+2) > 10[2,8]+2 > 12
아직은!
이제 안 무사해!
왼팔에 12피해!
<강력한 턱> 이 생명체에게 부상을 입어 체력이 0이 된다면 해당 부위를 짧은 휴식까지 치료하지 못합니다.
[ 케타' 콤 ] 왼팔 : 1 → 0
[ 케타' 콤 ] 흉부 : 24 → 15
다리로 상처 돌려줄까?
일단 아저씨가 악어밥이 되기 전에 저 곳에서 꺼내보자구!
자꾸 왼팔만 노리는군!
혹시 왼쪽을 싫어하나?
지금 반응행동으로 다리로 옮길 수 있었... 는데 늦었네.
파티의 턴
정치권의 영향이 여기에까지...!
?
우편향은 안된다!
중도를 지키라고!
엑스페리온은 중도정치를 표방합니...
(질주!)
아니 내가 뭐라는궈야
(추가 행동 커닝액션으로... 이속을 8칸으로 만든 뒤)
칼리오페가 악어의 뒤를 잡았군(?)
자세가...
뒤에다 사이오닉 기술을 넣습니까?
아니, 아니다...
하! 뒤를 보였군?
(등 뒤에서의 칼날이, 악어를 깊숙히 찌릅니다!)
그녀의 물건은 사이오닉 블레이드라기엔 너무 거대했다.
1d6+3+2d6 암습 초능력/정신 (1D6+3+2D6) > 6[6]+3+2[1,1] > 11
크고 거대합니다.
[ bbs 변형된 악어 ] 흉부 : 34 → 23
[ bbs 변형된 악어(1) ] 흉부 : 34 → 32
암습은 서비스
혹시, 이 악어들도 A.I. 도감에 데이터가 없나?
이런 괴물 쯤이야, 금방 가죽 지갑으로 만들어주겠어!
(턴 엔드!)
슈트 과부화 - 오버드라이브 (암흑 축복-선봉대) 행동, 사거리 3칸, 대상 1개체, 혈마법 20% 사거리 내의 아군 캐릭터 하나를 지정하여 어두운 세계에서 내려오는 축복을 걸어줍니다. NPC가 아닌 모든 대상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1라운드 동안 10의 임시 HP, 명중 굴림에 +5, 그리고 자신의 모든 피해량에 +1d8을 얻습니다. 자신에게 시전한 경우 1라운드 대신 2라운드 유지됩니다.
있지만, 행성의 기후로 인해 많이 변형된 모습입니다.
앗! 그러고 보니 투명한 지갑은 못 쓰는걸?
대상 : 자기 자신
그럼 새 이름은 필요없겠군!
투명-보트는 어때?
혈마법으로... 끌어모은다...!
[ 케인-14 ] 흉부 : 25 → 20
턴 종료.
저 검은 슈트가 뭔가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군!
굉장히 흉흉한걸?
쿨럭, 크흡... 으아아아...!
좋아, 아까 칼리오페에게 받은 꿀 값을 해볼까
날카로운 전술, 기대하고 있습니다. 히타 씨.
칼리오페, 검을 한 번 더 휘두를 준비는 됐나?
한번 더 거대한 사이오닉 기술을 악어에게 사용하도록 시킵니까?
지휘관의 명령 사용!
칼리오페는 좌측의 악어를 공격하라!
언제든지 소동 준비는 오케이! 아드레날린에 쩔어 미친듯이 날뛸때가 바로 내가 살아있는 순간이지 .
[ 히타 The Heat ] 기교 : 2 → 1
원하는 무기로!
(사이오닉 검으로 1타 공격!)
(추가 피해는 히타가 굴리겠습니다 (멋지니까))
1d6+3 초능력/정신, (1D6+3) > 1[1]+3 > 4
내가 제공하는 건 추가 명중인데?
(머쓱)
(머쓱)
그래도 피해가 유효하군요.
(머쓱)
(머쓱)
(머쓱;;)
얼마를 굴리면 되지?
(마법 방어가 없으니 명중은 필중... 인 상태)
필중이면
흉부로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그러니까, 피해량이 얼마지? 유감이지만 칼리오페의 무기를 다 알진 못한다
대신 굴리라매!
(앗)
방금 굴려서
(5판 배마마냥 추가딜 들어가는줄아랏서)
4뜨지 않았나요?
4떴지!
(그거 굴리면 재미있어서 주려고했는데)
그럼 판정 완료인 건가
(본체 칼딜은 4여따)
그런건 없었다는군
(ㅇㅋ)
잠깐
끝이네 그럼!
잠시만요
1d8+2 괜히 굴리기 (1D8+2) > 4[4]+2 > 6
벌꿀의 신비한 힘이 히타와 칼리의 소원을 이루어주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로 적용됩니다!
?
무안단물 아녀?
오메데토
이 벌꿀... 대단하군!!
[ bbs 변형된 악어 ] 흉부 : 23 → 17
(아무튼 박수 치는 중)
내 몸 속에서 스페이스-장어가 용솟음치는 것 같다!!
그렇다면 기세를 타서
행동 연쇄 사용!
!!
직접 사격한다!
!
좋습니다!
1d20+2+2 펄스 라이플 명중 (1D20+2+2) > 9[9]+2+2 > 13
*히타의 사격자세를 유심히 관찰하는 중*
{1d8}+2 관통 피해!
앗, 노년의 스테미나에 좋은 성분이었어...!
좋은 참고가 되겠군요.
1d8+2 (1D8+2) > 8[8]+2 > 10
[ bbs 변형된 악어 ] 오른팔 : 14 → 4
대단합니다!
히타의 턴 종료
다음 플레이어의 턴
상당한 피해인데!
그럼 보자...
케타'콤은 깨닫습니다..
6. 정조준 일격(Trueshot Strike) 추가 행동, 자기 자신, 다음 1회의 공격(원거리) 비마법 기술 추가 행동입니다. 이번 라운드에 움직이지 않았어야 하고, 공격 후 이동할 수도 없습니다. 저격 자세에 돌입해서 자기 자신의 다음 1회의 사격 공격에 명중 +8을 얻고, 대상의 모든 관통 피해 저항을 무시하고 온전한 피해를 줍니다.
징표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요..
알아!
근데 이놈한테는 안쓸거야!
깨닫고 있었군요...
빵빵한놈한테 쓸거라고!
아무튼 쏜다!
좋습니다! 쏘세요!
최종보스 전까지 징표랑 칼날의 저주 아끼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d20+2+2+6 Got'cha! (1D20+2+2+6) > 12[12]+2+2+6 > 22
와우!
반 응 행 동 !
클린-히트!
!!!
노림수!
좋습니다!
굳이 오른팔에 피해를 주겠다!
1d10+3 투쾅! (1D10+3) > 8[8]+3 > 11
[ bbs 변형된 악어 ] 오른팔 : 4 → 0
하하! 똑같은 자리에 두번 맞으니 죽을맛이지?
여기서 우편향을?
어때, 강력하지? 미치겠지?
[ bbs 변형된 악어 ] 흉부 : 17 → 10
모나스를 옮기고 턴 엔드!
왼팔의 복수를 했군, 캐타'콤!
(무슨 말인진 모르지만 화가 단단히 났습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팔에는 팔이다!
왼팔에는 오른팔...?
왼쪽, 오른쪽 발언은 조심해야겠군요.
스텔라의 턴입니까?
행동하겠습니다.
변형된 악어를 사격하지요.
1d20+2+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D20+2+2) > 4[4]+2+2 > 8
1d8+3 에너지 라이플 관통 피해 (1D8+3) > 8[8]+3 > 11
다리도 튼튼한데!
[ bbs 변형된 악어 ] 다리 : 20 → 9
대단합니다!
전신이 튼튼하군요.
이 놈들, 비정상적딜 정도로 튼튼한데!
헬스를 하체만 조진 모양이군!
종료합니다.
악어의 턴
한놈이 도망가는데?
아닌가???
1d20+4 명중 시도 (1D20+4) > 13[13]+4 > 17
뭘 하려는거지?
2d8+2 깨물기 관통 피해 대상 모나스 (2D8+2) > 9[2,7]+2 > 11
이런!
일부러 물 바깥으로 기어나왔어? 어떤 속셈인 거지...?
케타 콤, 네 애완견이!
[ 모나스 ] HP : 13 → 2
이런, 모나스!
헉
모나스 아작나 ㅠㅠㅠ
1d20+4 명중 시도 대상 칼리 (1D20+4) > 12[12]+4 > 16
2d8+2 깨물기 관통 피해 (2D8+2) > 7[1,6]+2 > 9
다시 파티의 턴
[ 칼리오페 ] 흉부 : 16 → 7
턴종턴종턴종턴종
칼리오페, 괜찮나요?
칼리의 턴
헷, 헤헷... 튕겨냈다. 칫, 몸 고치는 비용이 더 나오겠어.
엄청난 소리가 났는데!
이런, 아주 너덜너덜해졌는데.
이제 슬슬 위험하겠어.
목숨이 붙었다면 아직 괜찮다
일단 여기를 살아서 빠져나간 뒤의 일이지! 앙! 눈앞에 있는 너부터, 감정을 담아서 박살내주마!
(칼리오페는 자신을 깨문 악어를 향해, 양 손에 든 무기로 크게 베어가릅니다!)
1d6+3+2d6 암습 초능력/정신 (1D6+3+2D6) > 4[4]+3+5[3,2] > 12
(1타 사이오닉)
(2타째는, 단검! 유리함!)
x2 1d20+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 (1D20+2) > 13[13]+2 > 15 #2 (1D20+2) > 3[3]+2 > 5
[ bbs 변형된 악어 ] 흉부 : 10 → 0
잠시만요
그 악어는 1타에 시체가 되었습니다
(헉 12에서 바로 0이 되었워)
(12딜만으로 충분했군)
훌륭해!
좋습니다, 하나 처리했군요!
자신의 무기 하나에 약한 생물독을 발라 다음 1회의 무기 공격이 명중하면 [1d12]의 추가 독성 피해를 줍니다. 근접 무기에 바른 경우 명중할 때까지 유지됩니다. 중독 상태이상은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무기엔 최대 한 종류의 독만 부여할 수 있습니다. 독 바르기 주문을 새롭게 시전하면 기존의 독은 사라집니다.
(그럼 추가행동으로)
물속에 잠겨 사라집니다..
(독을 발라두고, 4칸 이동!)
좋습니다 케인의 턴
(칼리오페는 괴수 하나를 밀쳐 그대로 웅덩이에 빠트린 뒤, 가장자리를 돌아 달려나섭니다!)
생명력 흡수 사용!
사거리가 안 닿으니...
섬뜩한 영창 "끝나지 않는 흡수" 조건: 최대 HP의 20%를 소모하여 혈마법으로 시전, 혹은 시전을 시작할 때 시전자의 HP가 절반 이하 효과: 주문의 기본 사거리가 6칸으로 늘어나며, 이 사거리가 턴을 종료할 때마다 2칸씩 계속해서 늘어납니다. (즉, 시전한 턴 종료 시 바로 8칸까지 늘어납니다)
파티에게 사용하나요?
[ 케인-14 ] 흉부 : 20 → 15
아니네요~
피를 깎아서 피를 흡수하는데 의미가 있는건가?
喝!!!!!!
증강 장치까지 지원하는군!
1d4+3+1d8 생체-데이터 해킹(생명력 흡수) 피해 (1D4+3+1D8) > 4[4]+3+3[3] > 10
[ 케인-14 ] 흉부 : 15 → 20
나쁜 녀석한테서 뺏어 쓴다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게 아닐까나? 헤헷.
[ bbs 변형된 악어(1) ] 흉부 : 32 → 22
턴 종료.
대단한 기술입니다.
히타의턴
악어
위력은 대단한데!
사령피해 저항이라
5힐밖에 흡수 못 합니다...
그런데, 대체 무슨 원리지?
음... 그러니까...
굉장히 작은 나노-봇 파동을 보내서 생체 에너지를 뺏어온다.
생체 에너지를 그러니까, 어떻게 빼앗는거지?
적혈구를 들고오기라도 하는건가?
음...
설정 풀어내는 솜씨가 대단하군.
영양분을 빼앗는다.
최첨단이군
턴종버튼 2트
정력을 빼앗나요?
어려운 말이네요. (지능 0)
?
행동하겠다
정 뭐요
하기로 마음먹으면 되는 건가? 응, 멋진 도구라고 생각해!
거리가 묘하게 안 닿는군
(악어는 사령피해 저항이니 흉부 5체력을 회복하라)
크란캔을 사용합니까?
스텔라는 사정거리 6칸인가?
5입니다.
딱히 위급한 상황은 아닌 거 같으니 턴을 마치겠다
다음 차례!
케타콤의 턴
보자...
일단 이 오묘한 악어는
어느 칸을 점유하고 있는거지?
3x3이군.
친절하군!
위치 확보,
1d20+2+2 사격 개시! 4이하 빗나감,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19흉부, 20머리 (1D20+2+2) > 18[18]+2+2 > 22
사격 개시!
(와우)
1d10+3 투쾅! (1D10+3) > 5[5]+3 > 8
멋진 사격술입니다!
가슴을 꿰뚫었다!
그리고 모나스!
물어뜯어라!
[ bbs 변형된 악어(1) ] 흉부 : 22 → 14
1d20+6 메카-물기! (무리사냥 2명) (1D20+6) > 11[11]+6 > 17
모나스, 물어! 쉿!
2d4+2 콰직콰직 (2D4+2) > 5[1,4]+2 > 7
[ bbs 변형된 악어(1) ] 흉부 : 14 → 7
(메카-물기도 이점인걸)
스텔라의 턴
하하! 순식간에 너덜해졌는데!
인가ㅓ요?
턴 엔드다!
(참 아까 독바를때 염동력 안뺐워 지금 빼야겠닷)
좋습니다, 행동하지요.
스텔라의 턴
[ 칼리오페 ] 염동력 : 3 → 2
변형된 악어(1)을 사격하겠습니다.
1d20+2+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D20+2+2) > 16[16]+2+2 > 20
과연...
명중입니다!
1d8+3 에너지 라이플 관통 피해 (1D8+3) > 4[4]+3 > 7
!
딱 뎀
딱 코 딱 뎀
퍄
잘 맞았군요.
[ bbs 변형된 악어(1) ] 흉부 : 7 → 0
정확한 솜씨인데!
스병장, 속이 다 시원하군.
말뚝 박았어도 잘 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쉽지 않은 상대였습니다.
그래! 내 왼팔좀 보라고! (덜렁)
중형 이상의 몹을 딱코 딱뎀으로 잡은 스텔라에게 고양감이 생깁니다...
그래봤자 위병소 근무만 더 하게 되었겠지요…
정말 정확한 사격이였어.
그런데... 이 보라색 물은 정말 보라색인 거 말고 아무것도 없는 거야?
파티는
뭐 용도가 있다던지 하는 게 아니라?
정리된 것 같다.
정 의심스러우면 한번 먹어보라고.
난 싫어.
마저 동쪽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아까 먹어봤는데, 그냥 물이던데?
추천하진 않습니다.
다들 달려엇
그럼 계속 이동하지요.
동쪽으로 이동합니까?
이동!
이상한 장난 같은 거면, 용서 못 해?
가자고, 어서!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지금부터는 기본적으로 행동으로 질주를 항상 액티브로 켜 놓겠다
1. 크란을 들어올린다
(칼리오페는 떠나기 전에, 목을 축일 겸 물을 마셔보겠군요)
2.
2. 동쪽으로 이동한다
칼리오페가 물을 마시자
갈증이 해소됩니다
이상입니다.
파티는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후우... 한결 나은걸. 합류 지점까지 얼마나 남았을까, 움직여볼까나?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15 に変更しました。
5*15TP를 얻습니다.
(5*15는 인당 15일가요 아니면 전체 5*15일가요)
각각? 파티 전체가?
각각 5*15만큼 손에 넣습니다.
무려 75tp로군요.
아싸 75
던전 크롤러는 무언갈 느낍니다.
즉시 폭탄 탄띠와 아킴보를 구매하겠다
알아서 구매하시오
알아서 기입하지
(감지 굴림... 간다!)
(낯선 땅에 발을 들이며, 다시 한 번 오감에 집중하며... 근처를 살피는군요)
잠시, 카드를 좀 구입하겠다!
1d20+2+2 감지숙련 (1D20+2+2) > 1[1]+2+2 > 5
아킴보 하나 더 구입
(몰?루)
케타'콤이 숲에 대한 조언이 가능할지 모릅니다.
아하~ 숲 잘 모르시는구나~
제가 가르쳐드릴게요~ 그러니까 숲에 들어오면요~ 어떻게해야되냐면~
'숲 그렇게 건너는거 아닌데'입니까?
(주절주절 솰라솰라)
나도 아킴보 하나만 말아다오...
칼리는 숲의 대한 조언으로 다시 한번 기회를 얻었습니다.
정글 게릴라 서적잘알이군
에... 에에...?? 세, 세줄 요약! 빨라!
1d20+2+2 (1D20+2+2) > 6[6]+2+2 > 10
성공!
무언가 충돌한 흔적을 눈치챕니다..
7시에요!
즉시 조사합니까?
무언가 찾았나요?
그러니까, 저편에 보이는 움푹 패인 곳... 모종의 흔적인 거지?
그렇지!
뭔진 몰라도 바로 달려가자!
잘 이해한 게 맞으면, 7시 방향! 그리고- 읏...
더 나아가기 전에, 상처를 어떻게든 처치하고 가야겠어.
도움이 될만한게 있으면 좋겠군요.
패시브: 이 소마법을 배운 캐릭터는 '의학(지혜)'에 숙련을 지닌 상태가 되며, 붕대를 5개 즉시 받습니다. 소마법이 아닌 다른 경로로 배웠을 경우 적용되지 않습니다. "1라운드 정신 집중을 시작하며 스스로의 상처를 치유합니다. 정신 집중에 성공하면 재료가 1개 소모되고, [1d6+지혜 보정치]만큼 HP를 회복합니다. 접촉한 타인에게도 사용할 수 있으나, 해당 대상은 당신이 정신 집중을 시작하여 완료할 때까지 움직이거나 동작이 큰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주변에 적이 없는 상황이라면 응급 치료로 빈사에 빠진 아군을 동일하게 치유하여 소생시킬 수 있습니다."
잠시만요.
(돚거 바로 자힐해버리기)
(허어어억)
비전투 상황 판정으로 풀회복 되나요?
!
스마트워치로 산 것 중에 유용한 것이 있습니다.
이걸로 회복하지요.
일단 굴려보세요
우리 파티가 마이 아파...
(이걸로 크란을 회복하면 되지않나? 콘)
크란은 뼈가 산산 조각이 났습니다.
(순살 치킨이 되었군요)
고오급 의료 시설이 필요하겠는데!
아무튼 사용합니다.
2d10+2 지혜? (2D10+2) > 10[1,9]+2 > 12
(쓰는 사람의 지혜인지 받는 사람의 지혜인지 몰라서)
(굴려버린것이야...)
스텔라가 굴려주세요
보통은 사용자가 굴리지
던전이라 전투판정인가
적절하게 판정하겠습니다
2d10+2 (2D10+2) > 5[3,2]+2 > 7
[ 칼리오페 ] 흉부 : 7 → 22
좀 나아졌군요.
적어도 이제 시체 꼴은 면했군.
이동할까.
의학 숙련을 가진 칼리오페가, 동시에 의학 키트를 사용했습니다.
오호, 이거- [새살이 솔솔] 연고잖아? 이게 있다면 급한 걱정은 덜어낼 수 있겠어!
[ 칼리오페 ] 다리 : 11 → 12
[ 칼리오페 ] 왼팔 : 7 → 8
[ 칼리오페 ] 머리 : 5 → 6
마더카솔이였던가?
아주 성능이 좋지!
이제 던전 크롤러를 확인할 시간입니다.
[상처에는 역시]연고가 아니군!
무언가 충돌한 흔적이 보입니다.
아마... 우주 쓰레기가 충돌한 모양입니다..
오...
뭔가 보이나?
우주 쓰레기가 행성에 낙하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 헤진 가방 안에 지갑이 보이는 군요.
지갑을 열어봅니까?
지... 갑...?
금전 센서에 의하면, 이 주변- 찾았다! 누군가 잃어버린 물건이야.
사이버-지갑?
가죽 지갑이지만... 가방 덕분에 지갑은 무사합니다.
비트코인이 가득 들어있는 하드디스크인가?
(칼리오페는 근처를 두리번거리던 도중, 우주 쓰레기에서 지갑을 꺼내들어보입니다)
빨리 열어봐!
뭐 있는지 궁금해 죽겠어!
칼리오페는 30TP를 획득하며... 사진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테론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
???
누군지 아나요? 전 모르겠는데
우주쓰레기인가요……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지?
(30TP를 추가하며...)
뭐지? 너를 이 손가락으로 이렇게 저렇게 해주겠다는 암시인가?
손가락을 펴고 있는 모양이, 그... 그... 난 몰라! 아저씨, 이런 거 좋아하지?
아.. 아니 그런 건 어떻게 알고... (주섬주섬)
(칼리오페는 모르는 아라코크라의 사진을 히타에게 건네는군요)
이게 대체 뭣이당가?!?!
히타는 자신의 머릿속에, 기억은 안나지만 그리움을 느낍니다.
소난다...
히타가 챙겼습니다.
왠지 배에 구멍 잘 뚫을 거 같은 친구군.
좋아
("뚫을게")
이제 강을 건너야 합니다!
배? 우주선에? [편집 완료]
자... 그럼 이제...
이 강을 어떻게 건널지...
아까 조사한 물입니다.
고민해봐야겠는데...
물이군.
강이 있군요.
내가 의견 하나 내겠는데.
크란을 그렇게 업은 상태로는 무리야. 무조건. 100%.
맞습니다
크란이 업혀있습니다.
어떻게 안전하게 건널 방법이...
강은 무릎까지 오지만...
크란을 업은 날 업으면 가능할지도 모른다.
?
논리적이군...
3명이서 죽자는 건 아니죠 어르신?
크란을 업은 날 업은 사람을 업을 사람을 업은 사람이 있으면 안전하게 건너갈 수 있겠군.
(강의 물살을 확인해봅니다)
(유속이 빠른가요?)
물살은 그리 세지 않습니다.
흐으으음....
하지만 미끄러울 수 있고
크란이 다섯 명 정도 더 있으면 여우 아저씨가 단숨에 풀쩍 건너겠는데...
아까 조사한 대로 상처에 스며들면 큰일이 날지 모릅니다
나한테 주머니속의 벽이 있는데,
이걸로 뗏목을 만들지는 못하나?
다리 비슷하게 가능할지 모릅니다
좋아, 그럼 시도해보자고.
그 다리가 징검다리는 아니겠지?
후딱 건널수록 좋지.
벽을 사용!
그럼 저에게 5tp가 남았으니, 벽을 두 개 띄우면 안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벽!
벽 한개보다 좋은것은 바로...
벽 두개지.
젠장, 당장 해보자고!
좋아요. 저도 띄워보죠.
즉시 벽 구입 및 사용
스텔라도 벽을 사용!
이럴 때 이용하지 않으면 언제 기회가 있겠어, 멋진 계획인데!
남은돈 0
이것이 암호화폐의 힘인가...
대충 다리 비슷하게 생겼지?
대단하네요!
(칼리오페도 5TP로 벽을 구매해서 즉시 사용합니다! 115->110)
그럼 한명씩 건너자고.
순서를 정해주세요.
내가 앞장서볼까.
아니면 칼리오페?
혹시, 누가 반대편으로 넘어간 틈을 타서 크란을 잡아먹는 늑대는 없겠지?
?
반은 맞았습니다
모나스를 유심히 지켜봐, 케타'콤.
됐다! 꽤 그럴싸한 모양 나왔는데? 음- 나랑 손 잡고 건널 사람?
어허! 모나스는 닭발을 좋아한다고!
음...
같이 가지 뭐.
조심... 조심...
일단 너희부터 올라가라
주의해서...
제가 마지막에 건너지요.
민첩 DC 6입니다.
잘못되면 바로 붙잡아줄게? 시도는 할 거니까?
내가 3번째군!
지금 두분
1d20+2 민첩 (1D20+2) > 7[7]+2 > 9
1d20+3 민첩 (1D20+3) > 16[16]+3 > 19
근데 이러면 크란 안 놔두고 가도 되나요?
으앗...! 휴, 넘어질 뻔 했다...!
좋습니다
크란을 업고 다리를 건너면 되는것 아닌가?
크란은 지금 히타의 등에 있습니다
크란은 히타에게 달렸습니다
해보고 싶은 게 있다
너희 넷과 모나스가 다리 위에 올라서면
뭣
내가 그걸 소ㅑㄱ 하고 지나가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절대 샥 이나 솩 이 아니다
젠장, 천재잖아?
즉시시도
당장 해보자고!
대열을 갖춰라!
해볼만한 작전입니다.
아저씨, 이제껏 우리 넷을 그런 눈으로 보고 있었던 거야...?
가능합니까? gm?
히타와 크란은 아무런 굴림이 필요없지만...
놀라운 판단, 역시 야전사령관 출신은 다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부 민첩,곡예 DC12에 성공해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4인이
1d20+2 민첩 (1D20+2) > 17[17]+2 > 19
모나스까지 5인
일단 너희의 성공부터 보겠다구
1d20+3+2 곡예 판정 (1D20+3+2) > 5[5]+3+2 > 10
ㅈㅅ
ㅋㅋ
으, 으믐... 재미있게 들리니까 한번쯤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x2 1d20+3 민 #1 (1D20+3) > 2[2]+3 > 5 #2 (1D20+3) > 16[16]+3 > 19
1d20+3+2 곡예 (1D20+3+2) > 19[19]+3+2 > 24
아이구와당탕쿵쾅와지끈와르르우지직뚝딱쿵쾅펑
1d20+2 ? (1D20+2) > 19[19]+2 > 21
(아무튼 단체 실패 사운드)
스병장 빼고 다 성공했는데?
스병장!!
*와당탕*
잠깐!
히타와 크란은 건너갑니다만... 스병장이...
스병장한테
더블-점프를
써줄수는 없나?
꺅!
병장!
나한테만 쓸수있나?
이미 늦었습니다!
*풍덩*
이미 늦었군!
소마법 염동력 - 당신은 마치 직접 손으로 만지는 것처럼 물리력을 발생시켜 사물이나 인물과 상호작용할 수 있습니다. 근력 10으로 들 수 있는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을 돕거나, 안에서 걸린 잠금 걸쇠 등을 열 수 있습니다. 적당한 물건을 던지거나 버튼을 누르는 등의 행위가 가능하지만, 피해를 발생시킬 순 없습니다.
근데
[ 스텔라 ] 흉부 : 13 → 12
[ 스텔라 ] 오른팔 : 7 → 6
스병장도 더블-점프 있잖아?
(으로 근력10 파워만큼 잡아줄 수 있나? 궁금했는데)
으윽, 엄청나게 따갑습니다!
(이건 반응행동이 아니라 무리같다)
[밀쳐짐] 이라고 판정하겠습니다
스병장!
그리고....
전투입니다.
다리위에서?
건너서 재배치가 가능합니다.
다행이군!
이런, 위치가 너무 안 좋아!
진정해! 재배치가 가능하다잖아!
(쭈우웅~ 스시)
우지끈!
적입니다!
어서 빠르게 이동하지!
(댐 무너진 비버표정)
스텔라가 위험하다!
4x4라면 지금 위치가?
핑크뮬리의 턴
이런, 불찰이!
아 칼이 안닿네
아직 재배치가
가능합니다.
적이다! 다들 주의해!!!
스텔라는 제외
(배치 완?료)
음..
물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모나스, 넌 할 수 있는게 없다.
팝콘이나 뜯어라.
물 속에 들어간다면
퇴각 - 동물 동료의 안전을 위해 전투 중인 맵에서 후퇴하여 사라지게 합니다. 퇴각하려면 동물 동료 근처 4칸 내에 적이 없어야 합니다. 전투가 종료되면 주인의 곁에 나타납니다.
스텔라처럼 상처 부위에 피해를 입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ㅏ.
그 정도는 줄만해!!!
(풍덩)
그렇다면 나도!
[ 케인-14 ] 흉부 : 20 → 17
구하러 왔...
스텔라의 좌측을 막겠다!
다들, 위험합니다!
크하앍악컥아갸악
스읍- 한 번 해볼까나!
[ 칼리오페 ] 흉부 : 22 → 21
다들 사서 고생이군..
아흑... 아무튼... 구하러 왔다!!!
*감동 콘*
위험한 걸 여기의 누가 모르나! 네 안위가 더 소중하다!
난 여기있겠다!
<매혹> 강력한 화학작용을 일으켜 먹잇감을 저항하지 못하게 [매혹] 상태로 만듭니다. 지혜 혹은 매력, 위협 내성 dc16 시도로 저항이 가능합니다. 대상: 히타
(결혼 하자)
허... 헉
?
어르신 갑자기 왜 눈빛이
(아름다운 날 가져)
1d20+2 매력 (1D20+2) > 18[18]+2 > 20
설마... 아니죠...?
다행히도
저 녀석보다 내 동료들이 더 매력적이다 [편집 완료]
<상처 악화> 3x3범위의 분홍색 물을 뿌려 부상당한 상처 부위마다 괴저 피해를 입힙니다.
아저씨, 위험을 피해갔어! 이 세계를 지켜낸 기분이야! ...아마도.
히타 씨, 저런 녀석과 결혼할 생각은 아니겠죠?
케인-14, 너도 포함해서.
어머낫 매력적인 남자
날 가져요
1d4+2 상처 악화 괴저피해 (1D4+2) > 4[4]+2 > 6
우오옷!!
[ 스텔라 ] 오른팔 : 6 → 0
[ 스텔라 ] 흉부 : 12 → 6
뜨흐아아앍악하크아아아악!!!
난리났는데?
[ 케인-14 ] 흉부 : 17 → 11
[ 히타 The Heat ] 다리 : 12 → 6
크윽!
플레이어의 턴
(제가 실수로 케타 토큰을 옮겼는데)
다리부터 벗겨지겠군...!
쇽
여기군
(원위치 감사합니다)
(따봉)
앗쎄이 원위치!!!
쭈잉 쭈잉(내 영역을 침범하다니 결혼하거나 죽어라)
나두쭈잉 (너야말로 죽거나 죽어라)
히타의 턴
뭐지? 왜 괴물이 하는 말을 알아들을수 있는거지?
참한 신부감을 찾는 것처럼 보이는데, 아저씨들- 관심 없지?
사이버-어쩌구의 힘인가?
이아니라
너같은 녀석이랑 결혼하려고 군에서 월급을 착실히 모아온게 아니란 말이다!
칼리의 턴
칼리오페 - 케인-14 - 히타 - 케타'콤 - 스텔라
나도 내 와이프로는 이런 거대 괴물은 사절이다!!!
텔레파시 교신을 하는 기관이 전두엽에 있는 모양이다!
내 결혼자금 통장을 위해서라도 쓰러뜨리겠어.
(칼리오페는 역장 검을 뽑아들어, 거대한 괴수의 몸체를 노립니다!)
젠장, 텔레파시라면 어쩔수 없지!
(강철 탄환 - 다음 공격에 1회 취약해집니다)
!
이런 따끔한 건 전에 겪어본 적 없을걸!
1d6+3+1d12+2d6 암습 초능력/정신, 독 (1D6+3+1D12+2D6) > 2[2]+3+9[9]+2[1,1] > 16
(고양감은 d20만 리롤인가요?)
행동 1회 더 가능
(아하! 그런 용도구나)
암습 1, 1을 리롤할 수 있나...?
리롤하거나, 행동이나 이동 1회 더 가능
32의 피해!
(그렇다면 고양감은 고이 아껴두고)
(칼리오페는 반대편 손의 단분자 커터을 꺼내들어, 괴수에게 꽂아넣습니다!)
x2 1d20+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 (1D20+2) > 16[16]+2 > 18 #2 (1D20+2) > 5[5]+2 > 7
굴려주세요!
1d6+3 관통 (1D6+3) > 2[2]+3 > 5
흉부에 적중!
상당한 피해량인데!
(턴 종료합니다!)
스테이터스가 공개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는...!
"칼날의 저주"
칼에 녹불을 바른 뒤
행동으로 생명력 흡수!
섬뜩한 영창 "끝나지 않는 흡수" 조건: 최대 HP의 20%를 소모하여 혈마법으로 시전, 혹은 시전을 시작할 때 시전자의 HP가 절반 이하 효과: 주문의 기본 사거리가 6칸으로 늘어나며, 이 사거리가 턴을 종료할 때마다 2칸씩 계속해서 늘어납니다. (즉, 시전한 턴 종료 시 바로 8칸까지 늘어납니다)
굴리세요!
이 대상은
주문 방어도가 있나요?
업습니다
(업당)
4d1+3+2 생체-데이터 해킹(생명력 흡수) 피해 (4D1+3+2) > 4[1,1,1,1]+3+2 > 9
와우
[ 케인-14 ] 흉부 : 11 → 20
턴 종료.
[ c★ 강의 주인 핑크뮬리 ] 흉부 : 29 → 20
스흐으으읍...!
좋다
위력적이군!
여기서 나는 모든 것을 털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나의 이번 턴은 좀 기니까 양해 바람
더 깊게 들이마셔라, 적의 것을 너의 피와 살로 만들어라.
우선 적 조우시 기교 1 회복하는 내용에 의거하여 회복!
[ 히타 The Heat ] 기교 : 2 → 3
무료 행동으로 폭탄 탄띠 사용!
좋습니다
아킴보 사용!
지휘관의 명령을 스텔라에게 2회 사용!
!
좋습니다. 사격합니다!
스텔라... 회심의 2연격을!
1d20+2 명중(부상 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D20+2) > 16[16]+2 > 18
1d20+2 명중(부상 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D20+2) > 2[2]+2 > 4
X2 +1D8+2 보너스 #1 (1D8+2) > 3[3]+2 > 5 #2 (1D8+2) > 4[4]+2 > 6
흉부와 왼팔에 적중!
[ 히타 The Heat ] 기교 : 3 → 2
흉부와 왼팔!
[ 히타 The Heat ] 기교 : 2 → 1
몸에 한 발, 왼 팔에 한발……
오늘따라 왼쪽을 자주 보는 기분인데!
x2 1d8+3 에너지 라이플 관통 피해 #1 (1D8+3) > 7[7]+3 > 10 #2 (1D8+3) > 4[4]+3 > 7
놈은 내가 막아서겠다! 그 사이에 화력 투사를 부탁한다!
이러면 놈의 체력이 얼마나 남았지?
[ c★ 강의 주인 핑크뮬리 ] 흉부 : 20 → 10
어디 한번 와 바 랏 !
[ c★ 강의 주인 핑크뮬리 ] 왼팔 : 14 → 7
놈에게 큰 피해가 누적됐습니다!
고 양 감 사 용
폭탄을 던진다
! ! ! ! !
야옹감!
죽을랑 말랑 숨을 가다듬고 있는 것처럼 보여,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까, 아재?
놀라운 전술입니다!
4D6 (4D6) > 18[5,1,6,6] > 18
하나의 전술교범과도 같군요.
[ c★ 강의 주인 핑크뮬리 ] 흉부 : 10 → 0
박살내버려!!!
... 다들 괜찮나?
폭탄의 피해를 받은 핑크뮬리는...
해치웠나?
강에 풍덩!
쓰러트렸나? 해치웠나? 이 정도의 공격을 받았으니 놈도 살아남지 못하겠지, 고향으로 들어가면 그녀에게 고백해야겠어, 이 강은 생각보다 깨끗하군.
하고 모습을 감춥니다...
저만큼이나 깊은 상처면 살아남지 못할 거야!
윽... 아이고 쓰려라...
다행입니다. 놈을 쫒아보냈군요.
[ 스텔라 ] 흉부 : 6 → 5
괜찮나 스텔라?
[ 히타 The Heat ] 다리 : 6 → 5
여~ 고생이 많군 그래~
[ 케인-14 ] 흉부 : 20 → 19
일단 강 밖으로 올라가지.
빨리 이 강에서 벗어나지
설령 살아있더라도, 다음 애정 공세를 받는 건 다른 녀석들 몫이 되겠지.
아이고 따가워!!!
아흑마이깠!!!
엄살이 심하군, 미스트의 차기 수령.
아야야... 아퍼라...
짧은 휴식이 가능해 보입니다.
[ 케인-14 ] 칼날의 저주 : 1 → 0
먹을게 있나?
뭐 뭣이
전 그런 거 안 한다니까요
그럼 휴식하기 전에
아까 꿍쳐온 먹다남은 스포닝-풀밖에 없는데.
크란을 먹습니까?
1d10+3 재기의 바람 (1D10+3) > 10[10]+3 > 13
그것도 좋지.
스포닝-풀이 있군요.
아코코야... 그럼 저 아까운 옷이랑 칼은?
1d10+3 재기의 바람 (1D10+3) > 4[4]+3 > 7
[ 스텔라 ] 오른팔 : 0 → 8
[ 스텔라 ] 흉부 : 5 → 10
왠지 먹을걸 구해야할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1d8+3 로그의 히트 다이스 (1D8+3) > 8[8]+3 > 11
[ 히타 The Heat ] 다리 : 5 → 13
가제트-만능-생존굴림으로?
아까 먹다 남은 스포닝 풀 없어?
(와 풀피야)
스포닝-풀로 충분합니다만... 굴려보세요
있긴 한데, 5명이 먹을 양이 되나?
1d6+3 힛다회복 (1D6+3) > 3[3]+3 > 6
식사가 많이 필요하진 않을겁니다.
[ 케인-14 ] 흉부 : 19 → 25
x2 1d20+2+2 뭐 먹을게 있나? #1 (1D20+2+2) > 16[16]+2+2 > 20 #2 (1D20+2+2) > 16[16]+2+2 > 20
[ 칼리오페 ] 흉부 : 21 → 26
크란은 1회용 식사로 처리하기에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다
1d10+2 히트다이스 (1D10+2) > 10[10]+2 > 12
[ 칼리오페 ] 흉부 : 26 → 25
뭐지
다이스가 대단하다
[ 스텔라 ] 흉부 : 10 → 22
[ 케인-14 ] 주문슬롯 : 1 → 2
[ 케인-14 ] 칼날의 저주 : 0 → 1
1d10+2 히트다이스 (1D10+2) > 7[7]+2 > 9 [편집 완료]
[ 칼리오페 ] 염동력 : 2 → 4
[ 케타' 콤 ] 흉부 : 15 → 24
[ 히타 The Heat ] 기교 : 1 → 3
(휴식이 끝나자마자 독은 다시 리필)
[ 칼리오페 ] 염동력 : 4 → 3
(염동력 1소모)
[ 케타' 콤 ] 주문슬롯 : 2 → 3
케타'콤은 근처에 식용풀을 찾아내 스포닝-풀에 털어 넣습니다.
풀이군.
채소는 좋아하는 편입니다.
나도 이젠 늙었군... 옛날 같았으면 이 정도 여정은 휴식하지도 않고 주파했을 텐데.
히트다이스를 한번 씩 더 굴릴 수 있어 보이는 회복량입니다.
바이오-회춘 처치를 받아보는건 어때?
하지만 히타 씨, 전술적인 모습은 여전해보입니다.
오
믿음직하네요.
히트다이스 한번더~
고기는 없을까? 나, 풀만 먹으면 죽거든. 헤헤.
1d10+2 히트다이스(2회) (1D10+2) > 1[1]+2 > 3
고 맙 다 . . .
1d6+3 (1D6+3) > 6[6]+3 > 9
[ 케타' 콤 ] 왼팔 : 0 → 1
스포닝-풀-풀을 먹고 히트다이스를 다시 굴리세요!
[ 케타' 콤 ] 머리 : 5 → 6
[ 케인-14 ] 다리 : 10 → 12
[ 케타' 콤 ] 다리 : 10 → 11
후루룩
1d10+2 히트다이스 (1D10+2) > 1[1]+2 > 3
[ 스텔라 ] 흉부 : 22 → 25
나는 만전의 상태이니 굴림은 생략하겠다.
스포닝-풀에 풀을 넣었으니
이건 풀스포닝풀인가? 스포닝풀풀인가?
파티는 각각 50TP를 얻으며.. 휴식을 종료합니다
냄새 풀풀 나는 스포닝 풀풀이 어감이 더 좋네.
50TP?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16 に変更しました。
즉 시 사 용
(110->160)
이러면 의료용품을 하나 사야겠어
로딩하는동안 사렴
A5 구매
(강철 탄환 60TP짜리 두배값으로 구매)
5tp가 부족해서 강철탄을 못사네 까비
돈 나눠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의료용품 구매즉시 사용
남는 5TP를 케인인님-144에게 줍니다
로딩과 동시에 던전 크롤링을 굴리세요
으앗싸~
(35TP 아킴보 구매)
2d10+2 (2D10+2) > 13[8,5]+2 > 15
1d20+2+2 두근두근 감지TIME (1D20+2+2) > 14[14]+2+2 > 18
[ 케타' 콤 ] 왼팔 : 1 → 8
[ 케타' 콤 ] 다리 : 11 → 12
고맙습니다 어르신
A4 정확도증가 20 D6 폭탄 탄띠 30 남은돈 0
이걸로 아까 전에 드렸던 주사기 퉁치죠?
케타'콤은 짧은 휴식에 메디킷을 사용합니다.
30원 남은 걸로 강철 탄환도 구매
A6 강철 탄환 60TP 구매
음... (방긋)
잔액 0TP
10TP남았는데
폭탄탄띠는 미리 사용해서 폭탄 3개로 합니다
누구 쓸사람?
던전 크롤러 굴림을 해주시오
(저 위에 두근두근 감지TIME 였습니다)
지금 원기옥을 모으고 있어
좋습니다.
나는 강철탄-아킴보-강철탄-아킴보 콤보를 꼭 쓰고 말거야
카드 배치한것으로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는가?
그러기 위해서는 1라 휴식이 필요해
바로 위쪽에 무언가 있습니다!
선봉대-강철탄-아킴보-강철탄-아킴보 기다려라 내가 간다!!!
정돈충과 비정돈충이 보이는군
10tp 남으면 폭탄 대출받아서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이번 일이 끝나고 TP의 산더미 속에서 목욕하는 상상을 하곤 했어.
(좌우반전충)
칼리오페는 확인합니다...
아킴보 폭탄폭탄 아킴보 폭탄폭탄 가능?
그리고 지금은 무사히 살아서 나가려고 구르고 있지... 읏, 잠깐 기다려 줘.
폭탄은 소모되지만 가능합니다
케타'콤 씨, 폭탄 하나만 사주시겠습니까?
아까와 같은 달콤한 액체를 손에 넣습니다.
(칼리오페는 풀숲 속에서 조금 전 확인했던 것과 같은 희귀한 수액을 챙겨둡니다)
난 이미 폭탄을 한번 사서
마치 꿀과 같군요
20TP로 사야하는데?
그렇군요.
그럼 괜찮습니다.
모나스가 무언갈 물어옵니다!
아쉽게됐군!
오, 모나스!
생각해보니 제가 폭탄을 사지 않아서,
히타 아재 말대로라면, 이거. 머리가 맑아지는 맛이라더라구.
10 tp로 될 것 같군요.
10TP정도의 값어치가 되는 돌맹이를 주웠습니다.
그럼 자!
생각해보니 모나스도 쉬었으니 hp를 회복하지 않나?
10TP줄게
실례가 돼도 10tp만 빌려주십시오.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얼마든지...
그리고 또 10TP가 남았군
모나스의 히트다이스는..
레인저 판정이겠지?
그렇다!
모나스의 10TP짜리 돌을 팔고, 원래 갖고있던 10TP를 스텔라에게 주겠다.
2번 밥 먹었으니
모나스도 스포닝-풀-풀을 먹었습니다
2번 굴려도 되겠어
1d10+1 (1D10+1) > 7[7]+1 > 8
1d10+1 (1D10+1) > 8[8]+1 > 9
(정확도 감소도 20주고 하나 사야겠다)
풀 피
[ 모나스 ] HP : 2 → 15
좋습니다... 파티는 이제 이동을 하면 되겠습니다
스포닝-풀-풀의 효능이 대단한데!
언덕을 넘어야 하는 듯 싶군요.
눈 앞에 보이는 건 설마 산이냐??
절벽이 험해보이는군요.
안돼, 산이라고!
내 선호하는 지형이!
숲 -> 산
아래에 개가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 모양입니다.
ㅅ -> ㅅ
아재, 주적 잃은 레인저처럼 어째 그리 울상이래.
전문용어로 "개조심"이라고 하지. [편집 완료]
분명 고지대로 가라고 했었죠.
아니 여기 동네 주인은 누군데
개조심 표지판도 없대?
사실 난 주적을 잃었던적이 없어.
적어도 목줄이라도 해놓던가!
한번도 나왔던적이 없기 때문이지...
목줄도 없이 개를 막 풀어두고 말세야 말세 에잉
이동하시요
뺀질대지 말고 움직여!
킵무빙!
찰싹!
아흥
히타 씨………
잠시만요
뭔가 있나?
계단과 같은 언덕을 함께 오르던 크란이... [편집 완료]
(그 계단! 그 계단이!)
(크란이 비명을 지릅니다.) 크아아악!! 크아아악!! 히타! 스텔라! 칼리! 케인! 케타! 모나스으!!!
??
?
?
아파 죽겠어!
……!
뭐지? 발작인가?
아니 미쳤나봐 얘가
온몸의 뼈가...
입에 재갈을 물릴걸 그랬는데
조용히해봐! 이러다 들키겠어! 괴물들 천지라고!
누가 크란 입 좀...
케인이 주의를 주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입에 물릴거 폭탄밖에 없는데?
(안 좋은 예감) [편집 완료]
크란, 이를 꽉 악물고 버티면 오늘 중으로 여기서 빼내줄게!
(따라서 발작) 크아아악!! 멈춰!! 그만둬!!
...아라코크라는 이가 있어?
히타 씨! 크란 씨!
아... 아닛 내가 무슨 말을
아라코크라는 아마 양치질이 필요없었을걸...
이런 세상에 맙소사!
엄청난 녀석들이 풀숲에서 뛰쳐 나옵니다...
아차, 불필요한 주의를 끌어버렸나 봐.
케타'콤이 이름을 지어줄 수 있으며...
음...
그렇다면, 나는 이 생물들에게
"크란"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겠어.
좋습니다.
자, 힘내서 크란을 죽여보자고!
그렇군요……
무한 진격 쉴드가 필요한 시점이군
크란들은 잔뜩 화가 났습니다.
'달콤한 냄새'를 풍기며 말이죠
우리도 크란에게 잔뜩 화가 났는데.
이건 공통점이네.
무언가를 암시하는것 같은데!
크아악!
뭐지?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지?
6초에 한 마리씩 크란을 죽이는 우주 신기록을 세우고 갈지도 몰라! [편집 완료]
대충 스뻬쓰-꿀벌의 변종인가봐!
그럼...
싸울 준비 해야겠지?
더 자세한 힌트가 필요하다면 지혜굴림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생긴 꿀벌도 있었군요.
순수지혜?
자연학? 생존?
지혜?
6초만 지나면 크란들이 습격할지 모릅니다.
아니! 이건 힌트도 필요 없잖아!
꿀 때문에 온 거야!
1d20+2 지혜 굴림 (1D20+2) > 12[12]+2 > 14
아하!
크란은 꿀을 좋아하는군!
칼리오페는 꿀을 포기할 수 있나?
스텔라가 성공했지만 히타가 원인을 찾아낸 모양이군요
꿀 한 통으로 녀석들 주의를 돌려볼 수 있을까, 어때?
꿀을 던지고 모여든 틈에 폭탄으로 일소하는 작전입니까?
칼리오페는 히타가 한입 먹은 꿀을 포기합니까?
꿀 대신 크란을 포기하겠어!
아니 내가 무슨 말을
젠장, 천재적인 발상인데!
당장 해보자고!
크란을 포기해도 됩니다.
그래 이 녀석들도 크란을 먹으면 배불러져서 우리한테 관심없을지 몰라
헷갈리니까 내 등에 업힌 건 크란-원으로 하고 저것들은 크란-투로 해
크란-원을 크란-투에게 던져주고 도망치자
위잉~~
쟤들이 크란-원을 좋아할까?
꿀을 바른다면 좋아할지도 모르겠는데!
이때 빨리 도망치자고!
지금입니다!
폭탄받아라!
저것들, 꿀만 발라져 있으면 뭐든지 좋아하는 거 아냐?
되도록 크란-원을 보존하는 쪽으로 가지요……
피해량을 굴려주세요
폭탄 던지는 작전 맞지?
폭탄, 필요하다면 내 것도 가져가!
4d6 (4D6) > 18[3,4,5,6] > 18
하나 더 투척 가능?
(칼리오페는 조금 전 손에 넣은 액체를 흩뿌리며 스페이스-날벌레들을 유인합니다!)
꿀에 정신 팔린 나머지 플레이어 들의 턴입니다
하나 더 깝니까?
던져버리죠!
4D6 요오시 토바츠다 (4D6) > 15[3,2,5,5] > 15
18+15의 피해!
(폭발엔딩)
(바삭바삭)
이번에도 폭탄이 정답이었군요.
엄청난 솜씨로 크란들이 먼지가 됩니다.
우리 크란은 그대로입니다.
하하! 크란이 가루가 됐는데!
속 시원한걸?
음. 내가 솔직히 말해서 딱히 감정 같은 건 없는데.
음... 그러면
내 뼈가 가루 상태인건 맞아...
이쪽 크란도 내부가 가루인 상태이긴 합니다.
크란 입에 물릴 걸레뭉치 같은 거 있는 사람?
의료용품 카드로 잠시나마 고통을 멎게 해줄 순 있나?
이제 남은 크란은 하나뿐이야. 아껴야겠어.
벌레 둥지를 몰래 지나가야 하는데 갑자기 비명을 지른다거나 하면
큰일난다고.
칼리오페의 붕대만으로 가능합니다.
잠깐 죽였다가 나중에 살릴수는 없나?
(재갈을 물리는 것도 붕대로 가능합니다..)
(옆에 있는 수풀을 크란 입에 뭉쳐서 넣으려다 맙니다)
그건 무서운 말이네요.
생명에 대한 경각심이 눈꼽만큼도 없는 친구들이로군...
크란, 내 따스한 정이 담긴 약간의 응급처치야.
그랬다간
고오급 의료시설만 있다면...
고오급 의료시설의 치료비를 감당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사양할 필요는 없어... 감사는 나중에 받을게!
어떻게 치료한요?
생명에 대한 경각심?
하나요?
소올직히 말하는 건데요 어르신.
저희 모두 그런 거 가지고 있기에는
너무 험하게 살지 않았어요?
생명에 대한 경각심은... 좀...
... 부정할 수 없군
(칼리오페는 분사형의 원통형 메디킷 하나를 꺼내, 크란의 부리를 틀어막듯 부리를 열어 우겨넣습니다)
패시브: 이 소마법을 배운 캐릭터는 '의학(지혜)'에 숙련을 지닌 상태가 되며, 붕대를 5개 즉시 받습니다. 소마법이 아닌 다른 경로로 배웠을 경우 적용되지 않습니다. "1라운드 정신 집중을 시작하며 스스로의 상처를 치유합니다. 정신 집중에 성공하면 재료가 1개 소모되고, [1d6+지혜 보정치]만큼 HP를 회복합니다. 접촉한 타인에게도 사용할 수 있으나, 해당 대상은 당신이 정신 집중을 시작하여 완료할 때까지 움직이거나 동작이 큰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주변에 적이 없는 상황이라면 응급 치료로 빈사에 빠진 아군을 동일하게 치유하여 소생시킬 수 있습니다."
읍읍..!
대...읍...
[ 크란 ] 흉부 : 6 → 8
생명에 대한 경각심 가지고 살 정도로 곱게 컸으면. 행성 탐사자도 안 됐죠.
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은 최선을 다해봅시다.
메디킷 값은 따로 청구하지 않을게. 이해해줄 거라 믿었어, 고마워. 크란.
이 일이 끝나면 크란은 내가 집으로 데려가서 잘 요양시켜보지. [편집 완료]
크란의 시끄러운 소리가 치료됩니다.
맞아 크란 너도 언젠가 우리에게 감사할 날이 올 거야
이제 파티는 동쪽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동할까요 그럼.
"동쪽으로 이동합니다"
흐음!읍!
천만에.
(도리도리)
하하 크란이 우리에게 격렬하게 고마워하고 있네요
고맙지 크란?
(도리도리도리)
크란 씨, 조금만 더 버티세요.
크란은 원래 좋다고 할 때 고개를 막 젓더라구요 하하
???
옛날 서적에서 읽었는데 "싫어" 속에는 "좋아"가 담겨있대
그런 책도 있었나요?
제가 오래된 서적에서 읽은 건데,
두음법칙인가 뭔가 덕분에 좋아요가 된대.
제목을 알려주면 저도 참고하겠습니다.
No! Stop! 이라는 말 뜻에는
히타 씨가 읽은 책이라면 저에게도 도움이 되겠지요.
거 참 오묘한 고대의 지식인데?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라는 뜻이 있다는데요.
이곳이 리튼이 말한 약속 지점인것 같습니다
여기서 살아남으면 알려주도록 하지, 스병장...
책에 분명 No! Stop!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라고 써져 있었어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히타 씨.
마침내! 탁 트인 곳이야. 지원은 아직인가?
[무전] 약속 지점에 도착했어?
미스테리-써클이군!
집에 초대해도 괜찮을까요?
아아, 여기는 더 히트다 오바.
[무전] 약속 지점에 도착했다. 약속한 구출기는 어디에 있지?
(칼리오페는 스마트-워치에 들려오는 무전에 답장합니다)
낙오 없음, 전원 무사히 도착했어~!
[무전] 아 아.. 그 가운데 비워줘야 착륙이 가능해!
여기가 착륙하기에는 딱 좋은 장소일 것 같다. 크란도 멀쩡해.
응? 무슨 소리야?
멀?쩡
[무전] 지금 가운데에 한명 서 있는 사람 누구야?
비워줘야 착륙이 가능하다니?
누가 서있다니요?
이럴수가!
아무것도 없잖아. 제대로 확인한 거 맞아?
글쎄? 이 곳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스뻬쓰-클로킹 외계인인가!
탐지기에 1명이 찍히는걸?
대체 뭐가 있다는...
(말없이 무기에 손을 가져다 준비합니다)
탐지기가 고장난 게 아닌... 얼라리?
인간, 우리 행성의 양분이 되어야 했어
!
인간이라고?
누구, 저요?
인간?
더 많은 고기, 더 많은 지식, 더 많은 뇌 필요했어
누, 누구세요?
역시 보스였냐!
나 아니라고!!
내가 먹은 인간의 지식과 신분으로 행성 탐사 임무를 등록했어
뭐지? 행성의 원주민인가?
……!
익명의 의뢰……
내가 너희 우주선을 파괴했어.
(말 없이 검을 뽑습니다)
저 존재가 등록한 모양이군요.
그러니까... 완전히... 쪽박 찼다 이거네.
그럴싸한 미끼였구나! 너 같은 게 감히!
너희는 우리 동족들에게 먹혀야 했어.
대박일 줄 알았는데, 제기랄...
뭐지?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지?
다음에 등장할 도플-갱어를 암시하는 것인가?
미지의 생명체가... 파티를 막습니다.
파티는 전투를 준비해주세요.
보스의 턴부터입니다.
다들, 준비하십시오.
크란은 잠시 뒤에 내려놓고 앞으로 나옵니다
여기까지가 경계선입니다.
크윽...
보아하니 우주선 값을 온전히 받아내기엔 어려울 것 같아보이네.
후우......
간다...!
뒷일은 나중에 생각하도록 하지요.
준비를 마쳤습니까?
-완-
"준비 완료"
보스의 턴
한칸 벌리고 완료
(완 료)
1턴에 바로 암흑 축복-선봉대를 사용하고
우리는 너희를 잡아먹어야 했어
2턴 실전압축풀딜을 넣을 생각인데 [편집 완료]
누구 교섭 써줄 사람 있나...?
그러면 나와 케인-14는 그렇다쳐도
나머지 셋이 놀 텐데?
음 그건 그것대로 큰 문제네.
교섭 사용이 어렵군...
<행성 탐사자> 일부 행성 탐사자의 기술을 사용합니다.
(준비 액션을 쓰는 건)
으아악
(너무 못된?짓이겠지?)
방금 헛것이!
저것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요.
<나의 스승님> 보이는 대상을 강제로 조종합니다. 대상:케인
아니... 잠깐만
저 녀석의 손목을 봐라
스마트워치 같은게 있어!
으... 그윽... 그그극...!
다... 들...
이럴수가...
인간은 근처의 아군을 공격해야 했어.
떨어져!!!
이놈도 크란이었냐!
!
나... 한테서... 물... 러서... 당장...!
으- 저 녀석, 어떤 말썽을 일으키려는 거야!
비무장 공격을 제외하고 공격을 해야합니다
케인인님!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 건가, 케인-14? 아니면 저 녀석이 본색을 드러내게 한 건가?
(가장 기대값이 약한 생명력 흡수를 사용합니다)
1d4+3 생체-데이터 해킹(생명력 흡수) 피해 (1D4+3) > 4[4]+3 > 7
누구에게 사용합니까?
누구한테?
대상 : 칼리오페
[ 칼리오페 ] 흉부 : 25 → 18
[ 칼리오페 ] 흉부 : 25 → 16
[ 칼리오페 ] 흉부 : 16 → 18
고통에 몸부림쳐야 했어
몸... 이... 멋대로, 제기랄!!!
이런……
1d20+4 명중 시도 (1D20+4) > 18[18]+4 > 22
2d6+5 할퀴기 관통 피해 (2D6+5) > 9[5,4]+5 > 14
큭!
히타 씨!
끄아아!
끄으... 케인, 네 나노머신, 피아구분이 고장난 것 같다?
파티의 턴
[ 히타 The Heat ] 흉부 : 26 → 12
하하! 혼란하다 혼란해!
허억... 허억...
미쳐버리는 줄 알았어...!
(칼리오페는 상처를 부여잡고, 괴수에게 달려듭니다!)
절대로 내 의지가 아니였다, 저 빌어먹을 것의 목소리를 들으니 몸이 멋대로...! [편집 완료]
하아... 후끈 달아오르는데
이제야 몸이 풀리는군.
일개 행성의 생물 하나가, 우리를 잡아먹을 계획을 세워?
만만치 않은 상대입니다. 조심해요!
너희는 우리 동족들에게 먹혀야 했어
넌 우리를 가지고 놀았어... 그리고, 지금부터 잡아먹히는 건 바로 너야!
그 가죽, 그 장기 하나하나를 우주 곳곳의 수집가들에게 팔아치워주지~!
키기기기기긱
(칼리오페는 역장 검에 정신력을 불어넣어 실체화시키며, 괴수를 향해 찔러넣습니다!)
(반갑궁)
(강철 탄환 사용합니다)
1d6+3+1d12+2d6 암습 초능력/정신, 독 (1D6+3+1D12+2D6) > 6[6]+3+11[11]+9[4,5] > 29
그 검이라면 분명 정체를 모르는 적에게도 큰 피해를 줄 수 있을듯하다!
[B6] 고무 탄환: 반응 행동/ 이번 라운드에 모든 피해 저항을 얻습니다.
(아킴보-정신검 공격 복사)
아닛?!
(앗 저게 먼저구나)
호!
(그럼 아킴보는 보류합니다!)
제법인데!
키기기기긱
(반대편 손 공격!)
x2 1d20+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 (1D20+2) > 3[3]+2 > 5 #2 (1D20+2) > 18[18]+2 > 20
1d6+3 관통 (1D6+3) > 1[1]+3 > 4
이러면 취약과 저항이 서로 상쇄되겠군?
29+2의 피해
:흉부-31
(턴 종료합니다!)
케인의 턴
슈트 오버라이드 - 과부화 (암흑 축복 - 선봉대) 행동, 사거리 3칸, 대상 1개체, 혈마법 20% 사거리 내의 아군 캐릭터 하나를 지정하여 어두운 세계에서 내려오는 축복을 걸어줍니다. NPC가 아닌 모든 대상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1라운드 동안 10의 임시 HP, 명중 굴림에 +5, 그리고 자신의 모든 피해량에 +1d8을 얻습니다. 자신에게 시전한 경우 1라운드 대신 2라운드 유지됩니다.
[ 케인-14 ] 흉부 : 25 → 20
크아아아아아아...!
칼날의 저주 : 1레벨부터, 당신은 추가 행동으로 사거리 6칸 내의 대상에게 '칼날의 저주'라는 해로운 저주를 거는 능력을 얻습니다. 최대 1개의 대상에게 저주를 걸 수 있으며, 저주는 전투 종료 시까지 유지됩니다.
키기기기기긱!
강철 탄환, 아킴보 사용.
미스트-단분자 칼날 일제 투척(영혼의 부메랑) : 행동, 사거리 6칸, 혈마법 20% 사거리 내에서 최소 1개체, 최대 4개체의 대상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시전자는 주문 명중을 한 번 굴려서 각 대상의 방어도에 명중을 판정하고, 명중할 경우 [3d12+매력 보정치]의 사령 피해를 가합니다. 명중하지 못한 경우, 실패한 공격 하나마다 영혼의 부메랑이 되돌아와 시전자에게 [3d6]의 사령 피해를 줍니다.
(강력한 물리력)
조준, 발사!!
1d20+2+1+5 명중 (1D20+2+1+5) > 12[12]+2+1+5 > 20
흉부에 적중이다!
3d12+3+1d8+2 미스트-단분자 칼날 (영혼의 부메랑) 피해 (3D12+3+1D8+2) > 18[1,8,9]+3+6[6]+2 > 29
[ 케인-14 ] 주문슬롯 : 2 → 1
한 방 더
1d20+2+1+5 명중 (1D20+2+1+5) > 3[3]+2+1+5 > 11
슈트와 검이 과부하를 일으키는 것 같다!
3d12+3+1d8+2 미스트-단분자 칼날 (영혼의 부메랑) 피해 (3D12+3+1D8+2) > 25[11,12,2]+3+2[2]+2 > 32
으아아아아아아아!!!
왼팔에 적중이야!
엄청난 공격입니다!
[ 케인-14 ] 주문슬롯 : 1 → 0
허억... 허억... 허억...
턴 종료.
잠시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습니까!
당연히... 갈 수밖에 없죠...
기다렸다 진행하지
하지만... 이 놈 때문에...
개고생하고... 죽을 뻔하고...
크란이 걸레짝을 된 걸 생각하면...
이것도 부족해!
부메랑(상쇄) 흉부- 부메랑(상쇄)왼팔이 맞습니까?
그런데, 미사일은 어떻게 쏜거지?
맞읍니다
괘씸죄까지 한참 더해서, 박살내버리자!
네 맞습니다
그래 이...
여기에 왔던 탐사자들의 것을 사용한 모양입니다. [편집 완료]
크란-쓰리를!
지성이 있는 것 같으니 노획한 장비라도 사용한 모양이지.
처리 완료
다음 플레이어의 턴
좋다.
우선 행동으로 폭탄을 던지겠다
왼팔을 포기해야 했어
위치는 칼리오페나 케인-14가 안 맞는 위쪽으로
왼팔을 먼저 포기하다니!
선택지가 있었다는 것처럼 들리는데?
오른쪽으로 치우쳤군!
4D6 (4D6) > 10[5,2,2,1] > 10
전혀 아니야. 우리가 네 왼팔을 앗아간 거지.
내성 14를 굴려라!
팔과 몸뚱이를 날려버렸다.
선택지는 하나에서 골라야 했어
1d20+7 민첩 (1D20+7) > 18[18]+7 > 25
이러면 1/4 피해겠군
3의 피해
그리고
행동 연쇄, 진군의 함성을 사용하겠다
[ 히타 The Heat ] 기교 : 3 → 2
좋습니다!
1d8+2 진격하라! (1D8+2) > 7[7]+2 > 9
진격!
힘이 나는 것 같군요!
[ 칼리오페 ] 흉부 : 18 → 18
여우족의 특성으로 건너편으로 넘어가겠다
여기서 턴 종료
슈트 과부화 때문에 위험했는데... 때마침 좋은 지원입니다 어르신!
나를 통과했어야만했어
[ 임시 HP ] 케타' 콤 : 9 → 19
모나스!
[ 임시 HP ] 케타' 콤 : 19 → 9
신묘한 배치로 인해, 이번 턴에도 쉬어라!
앞글자라 케라서 헷갈렸네
배치만 해놓고,
[ 임시 HP ] 케인-14 : 9 → 19
나는 한 라운드쯤 더 봐도 될것 같은데!
그러니 그냥 사격하지!
(선봉대 효과로 임시체력 10)
1d20+2+2 사격 개시! 4이하 빗나감,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19흉부, 20머리 (1D20+2+2) > 19[19]+2+2 > 23
사냥개를 먹어치워야 했어
핫 챠!
(이집 흉부 맛집이네~)
1d10+3 투쾅! (1D10+3) > 8[8]+3 > 11
아쉽게 헤드가 아니군
턴 엔드다!
제 차례군요.
스테이터스가 공개됩니다...
[ f★ ???? ] 흉부 : 107 → 96
버니 합!
이 녀석... 왼팔이 없군
저항 계산 실수로 다시 회복을 해야 했어
사격하겠습니다.
왼팔을 유지하기엔 너무 벅찼대.
[ f★ ???? ] 흉부 : 96 → 101
흉부에 제대로 갈겨버렸거든요.
설명도 제법 잘하는군
아킴보!
팔도 날렸고...
x2 1d20+2+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 (1D20+2+2) > 10[10]+2+2 > 14 #2 (1D20+2+2) > 17[17]+2+2 > 21
흉부에 집중-포화다!
명중 14는 노림수로 왼팔에 사격합니다!
#2에 능력을 사용했어야 했어
x2 1d8+3 에너지 라이플 관통 피해 #1 (1D8+3) > 2[2]+3 > 5 #2 (1D8+3) > 2[2]+3 > 5
[B4] 정확도 감소: 반응 행동/ 당신이 무기 공격을 받았을 때 반응 행동으로 사용합니다. 대상의 명중을 1D10만큼 감소시킵니다.
1D10 (1D10) > 8
이럴수가!
반응행동을 썼나
반응행동을 2번쓰다니!
고무-탄환도 반응행동이라 적혀있다!
없던일이 되야 했어
고무 탄환이 반응 행동이로군!
피해량이 충분치 않군요.
[ f★ ???? ] 흉부 : 101 → 96
그러면……
한 번 더 쏘도록 하죠.
애초에 저렇게 방어 태세를 갖춘 상태의 적에게 딜을 몰아넣는 것은 비효율적인 선택이다.
[ 스텔라 ] 행동 연쇄 : 1 → 0
취소할게.
다시 한 번 아킴보입니다.
x2 1d20+2+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 (1D20+2+2) > 6[6]+2+2 > 10 #2 (1D20+2+2) > 6[6]+2+2 > 10
왼팔을 집요하게 노리는데!
혹시 왼쪽을 싫어하나?
……그런 건 아닙니다만…
x2 1d8+3 에너지 라이플 관통 피해 #1 (1D8+3) > 5[5]+3 > 8 #2 (1D8+3) > 4[4]+3 > 7
그렇다면, 상처를 집요하게 물어뜯는 사냥꾼의 자질이 있군!
지금 아니면 쓰기 애매하니까요.
나의 왼팔을 엄청 아프게 했어
감정이 담긴 한발 한발이야, 마음에 들길 바래.
깔끔하게 한 발 더 쏘도록 하죠.
[ f★ ???? ] 흉부 : 96 → 88
고양감 사용!
1d20+2+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D20+2+2) > 7[7]+2+2 > 11
1d8+3 에너지 라이플 관통 피해 (1D8+3) > 5[5]+3 > 8
[ f★ ???? ] 흉부 : 88 → 84
교범에도 방어 태세를 갖춘 적에게 공격을 집중하는 건 좋지 않다고 나와있지만……
더이상 군인도 아니고, 즐거우니까요.
종료!
크란을 걸레짝으로 만들어놨으니.
우리도 좀 걸레짝으로 만들면서 놀아보자고.
재미...!
그래, 마음이 시키는 길이야말로 우리 우주-풍운아들의 길인걸!
이 때 아니면 언제 재미 보겠어? 그 말마따나.
나의 차례를 해야 했어
mz세대의 사고방식은 저렇군...
(와 바 랏 !!!)
[A2] 빠른 이동: 무료 행동/ 스스로에게 이동력 +4을 부여합니다!
[B1] 느린 이동: 무료 행동/ 당신은 시야 내의 1개체를 지정해 이동력을 2만큼 감소시킵니다. 중복 불가능, 1보다 낮게 감소시킬순 없습니다. 대상: 스텔라
윽!
[B2] 광대 신발: 무료 행동/ 당신은 시야 내의 1개체를 지정해 대상에게 움직이면 소리가 나는 상태를 10분간 부여합니다. 대상: 스텔라
카드를 자유자재로 쓰는군!
토끼족을 혐오하나?
이동이 어려워졌군요…!
[A6] 강철 탄환: 무료 행동/ 상대가 내 다음 1회 공격에 취약해집니다. 대상 :스텔라
!!
!!
오
발을 묶어놓고 이것저것 할 생각인 거야?!
!
<나의 스승님> 보이는 대상을 강제로 조종합니다.
그런 취향이었군...
무슨 짓을...!
거기 강아지는 스텔라에게 공격을 해야 했어..
1d20+4 메카-물기! 4이하 빗나감,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19흉부, 20머리 (1D20+4) > 14[14]+4 > 18
동물도 조종하는 건가!
이런, 모나스가……!
2d4+2 콰직콰직 (2D4+2) > 4[2,2]+2 > 6
12의 피해
아이고 모나스~~
[ 스텔라 ] 흉부 : 25 → 19
아무거나 먹지 말라니까~
꺅!
사이버웨어 해킹을 하는 모양이군!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말 누가 했어
빨리 나와
별 희한한 능력을 다 쓰는걸그래!
[ 스텔라 ] 흉부 : 19 → 13
[ 임시 HP ] 스텔라 : 9 → 3
봐, 내가 저거에 당해서 저렇게 된 거라니까!
[ 스텔라 ] 흉부 : 13 → 19
! 이 자식이 언제 내 뒤로...!
강철탄환 나한테 쓴건가?
ㅖ
취약 상태를 가져야 했어
[ 임시 HP ] 스텔라 : 3 → 0
[ 스텔라 ] 흉부 : 19 → 26
[C4] 타이탄: 추가 행동/ 플레이어의 크기를 3X3만큼 키웁니다, 근력 보정치가 +7이 됩니다, 흉부에 임시 체력 7을 얻습니다. 근처의 적대적인 대상 모두를 도발합니다. 반응 행동으로 이 효과를 즉시 취소할 수 있습니다.
[ 스텔라 ] 흉부 : 19 → 16
녀석, 날개가 폼은 아닌 모양이네!
[ 스텔라 ] 흉부 : 16 → 26
우왓 외계생물이 갑자기
[ 스텔라 ] 흉부 : 26 → 23
어어!!
[ f★ ???? ] 흉부 : 84 → 91
고양이를 공격해야 했어
거대해졌군요!
와 바 랏 !
1d20+4-2 디버프 명중 시도 (1D20+4-2) > 8[8]+4-2 > 10
이건
2d6+7 할퀴기 관통 피해 (2D6+7) > 11[6,5]+7 > 18
무기공격이지?
누구에게?
어허 잠시
[ 임시 HP ] 케인-14 : 19 → 19
고양이는 나 뿐이야!
[ 임시 HP ] 케타' 콤 : 9 → 0
아니 잠깐있어봐
(1. 고양이를 들어올린다)
무기공격이냐니까~
이거 쓰려고 그래~
할퀴기는 무기 공격이여야만 했어
그럼 그 명중...
깎아주지!
1d10 만큼! (1D10) > 9
[ 임시 HP ] 케타' 콤 : 0 →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한 성능입니다!
[A4] 정확도 증가: 무료 행동/ 나의 다음 명중을 1d10만큼 증가시킵니다. 명중 판정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와 실력
?
??
1D10 (1D10) > 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빗나갔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대체 몇 체인이야
"느려."
레전드
이것이 사이버-넷에서 떠돌던 '자강두천'……!
키기기기긱!!!
10+2-9
=3
플레이어의 턴이 됩니다.
6체인쯤 한 것 같군! 너희들 카드게임 좀 치는 모양이지?
뭐어, 우리 캣 아저씨가 한 수 위인 것 같아.
이래뵈도 한때는 다이아 1이었다고!
마스터가 나온 뒤로 유기했지만!
그런데, 내가 무슨소릴 하는거지?
마스터가 뭐죠?
달인이라는 뜻이지.
아닌가? 맞나?
뭐시냐, 옛날에... 핫소스통인가? 그런 카드게임 좀 했었죠.
무언가의 달인이셨던 모양이군요!
그럴지도 모르겠어.
플레이어의 턴
치킨-뜯는거라면 자신있는데!
(칼리오페는 역장 검에 정신을 집중시키며, 맹렬한 독기를 충전합니다!)
카이바라는 사람이 만든 스페이스-유희왕 얘기였다.
(독 바르기!)
[ 칼리오페 ] 염동력 : 3 → 2
그런 것도 있었군요.
과거에는 카드로 주민 등록을 했다나 봐!
흉흉한 시절이었군!
그건 꽤 신기한 문화인데.
(그리고는, 강한 독기를 품은 검으로 괴수를 올려찌르는군요!)
1d6+3+1d12+2d6 암습 초능력/정신, 독 (1D6+3+1D12+2D6) > 1[1]+3+6[6]+8[2,6] > 18
(아킴보! 한 번 더!)
[ f★ ???? ] 흉부 : 91 → 73
1d6+3 초능력/정신 (1D6+3) > 1[1]+3 > 4
[ f★ ???? ] 흉부 : 73 → 69
휘청거리기 시작하는 것 같다!
좋습니다!
왜그러지? 휘청거리고 있지 않나?
슬슬 느껴지지 않아? 네 작은 행성 안에서 세운 이 계획은... 우주적인 우리들한테는 너무나도 가소롭다는 거!
(턴 종료합니다!)
아직 너희는 나에게 먹혀야만 했어
그럴 일은 없습니다.
[ 케인-14 ] 칼날의 저주 : 1 → 0
추가행동으로 녹불칼.
행동으로는...
x2 1d20+2+1+3 안개의 칼날(부밍 블레이드) 명중 #1 (1D20+2+1+3) > 11[11]+2+1+3 > 17 #2 (1D20+2+1+3) > 13[13]+2+1+3 > 19
흉부!
(흉부!)
!
(가슴에 열광하는 세션.txt)
정확하군요!
2d8+3+3+2+1d8 "망자의 속삭임" 피해량 (2D8+3+3+2+1D8) > 10[8,2]+3+3+2+4[4] > 22
...
아직 선봉대 지속시간 남았다!
그렇군!
자신에게 쓰면 2라운드 지속!
1칸 움직인 뒤 턴 종료.
[ f★ ???? ] 흉부 : 69 → 47
행동하겠다
마침 스텔라와 6칸 거리가 딱 닿는군
스텔라! 사격을 준비해라!
그렇습니다!
라저 댓!
쌓인 걸 다 풀어버려, 화끈하게!
지휘관의 명령을 스텔라에게 사용!
1D8+2 보너스 명중! (1D8+2) > 5[5]+2 > 7
사격합니다!
[ 히타 The Heat ] 기교 : 2 → 1
1d20+2+2 명중 : 5~9다리 10~12왼팔 13~15오른팔 16이상 흉부 20헤드샷 (1D20+2+2) > 3[3]+2+2 > 7
여기에...
정확도 증가!
14, 오른팔!
스코-프!
1d10 정확도 증가 (1D10) > 9
흉부입니다!
23, 흉부 명중!
"흉부"
...!
1d8+3 에너지 라이플 관통 피해 (1D8+3) > 1[1]+3 > 4
머쓱타드
히타의 턴 종료
[ f★ ???? ] 흉부 : 47 → 43
핫하! 내 차례다!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야 했어
아이언 불렛!
그리고...
지금까지 한번도 안쓰고 국끓여먹었던!!!!
사냥꾼의!!! 징!! 표!!!
시즌 1호 사냥꾼의 징표 오메데토
모나스의 이빨이 불을 뿜는다...
처음 부터 사용했어야 했어
추가행동으로, 록 온!
6. 정조준 일격(Trueshot Strike) 추가 행동, 자기 자신, 다음 1회의 공격(원거리) 비마법 기술 추가 행동입니다. 이번 라운드에 움직이지 않았어야 하고, 공격 후 이동할 수도 없습니다. 저격 자세에 돌입해서 자기 자신의 다음 1회의 사격 공격에 명중 +8을 얻고, 대상의 모든 관통 피해 저항을 무시하고 온전한 피해를 줍니다.
[ 케타' 콤 ] 주문슬롯 : 3 → 2
……!
야옹아, 공격은 이렇게 하는거다!
1d20+2+2+8 Got'cha! (1D20+2+2+8) > 14[14]+2+2+8 > 26
1d10+3+1d6 투쾅! (1D10+3+1D6) > 5[5]+3+2[2] > 10
극적인 순간에 쓰는게 멋이라고!
훌륭합니다!
[ f★ ???? ] 흉부 : 43 → 23
get on, fire!
강철-아이언 불렛 맛좀 봐라!
모나스! 해치워라!
1d20+6 메카-물기! (무리사냥 2명) (1D20+6) > 9[9]+6 > 15
흉 부
아니네 팔이네 미안하다
2d4+2+1d6 콰직콰직 (2D4+2+1D6) > 3[2,1]+2+6[6] > 11
2칸 내의 캐릭터가 피해량을 제외한 d20 굴림을 했을 때 반응 행동으로 시전합니다. 대상의 굴림 결과에 -1을 부여합니다. 이 소마법으로 원래 성공이었던 굴림을 실패로 만들거나 세부 결과를 바꾼다면 당신은 다음 1회의 아무 굴림에 +1을 더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얻은 +1 보너스는 중첩해서 보유할 수 없으며, 해당 전투 내에서 사용해야 합니다.
오른팔 명중!
(-1이네)
(+1은 안되네)
아깝게됐구만! 턴 엔드!
노림수로
[ f★ ???? ] 오른팔 : 14 → 3
왼팔에 때리기?
맞네
천재임??
노 림 수 !
[ f★ ???? ] 오른팔 : 3 → 14
피해량을 흉부에 집중시킨다!
[ f★ ???? ] 흉부 : 23 → 12
(정작 지도 노림수 한번도 쓴적없음)
녀석의 왼팔은 방어할 수 없습니다.
왼팔을 노리시죠!
턴 엔드!
스텔라! 마무리해줘!
좋습니다. 전투는 신속하게.
스텔라!! 치명타를 띄워봐라!!
시즌2호 치명타!!
날개죽지 왼편이 비었어, 옆이 쓸쓸하지?
칼큘레이팅……
오케이 잇츠 파서블
여기서 확실하게 녀석을 쓰러뜨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그건……
아 이녀석 아직 부밍도 발려있음
명중찐빠나도 괜...
폭 탄
폭 탄 돌 진
BOOM
뿜!!!
내가 이럴 줄 알고 거리를 벌렸지
자, 잠깐만!!!
일단 다시 생각해보자!!!
폭탄을 사용합니까?
내가 닿는다고!!!
젠장, 해버려!
아닙니다, 케인1
그렇게 생각없이 던지진 않을겁니다!
조금 뜨겁겠는걸, 감당할 수 있어!
(식은땀을 닦습니다)
다만 저와 케타'콤 씨가 휘말리게 될텐데, 괜찮나요?
그럼 믿겠어, 해치워버려!
?
젠장, 해버려!
괜찮아! 난 괜찮아!
너희에겐 임시 체력이 있다!
'나는' 괜찮아!
좋습니다.
더블 점프!
이동력 1->3
거기에 버니 합을!
지금 당장 종로를 떠나라.
그렇지 않으면...
함께 폭사하자.
케타'콤 씨 위쪽칸에
폭탄을 투척합니다!
던져!!!!
호 안에 수류탄!!!!!
카――――붐!!!!!!!!!
4d6 함께 폭사하자 (4D6) > 13[5,1,1,6] > 13
터져욧!!!
1d20+3 민 (1D20+3) > 14[14]+3 > 17
고양이 점프!!!
내가 아니라 너희가 죽었어야 했어
TAKE COVER! (덮개를 벗겨!)
우하하하!!! 폭발이다 폭발!!!
1d20+3 민첩 굴림 (1D20+3) > 2[2]+3 > 5
꺄악!!
[ 임시 HP ] 케타' 콤 : 9 → 3
[ 임시 HP ] 케타' 콤 : 9 → 3
B O O M
흉측한 괴물은 저항을 해보려 하지만...
어이 친구 민첩을 굴려
[ 스텔라 ] 흉부 : 23 → 10
어처피 민첩 굴려서 절반으로 받아도
거대해진 몸 때문에 자동으로 실패합니다...
부밍 때문에 죽어야겠지만.
묘사합니까?
젠장 해버려 스텔라!
(스텔라-봄버!)
나노테크 웨어가 너덜너덜해졌군요……
죽음을 불사하는 그 정신! 실로 신풍(神風)과도 같군!
(와캬퍄)
"폭탄이 터져서 보스가 죽었어요…"
[ f★ ???? ] 흉부 : 12 → 0
그리고 옷이 대부분 날아갔습니다.
와 ㅋㅋ 캬 ㅋㅋㅋ 퍄 ㅋㅋㅋㅋ
(폭발에 같이 날아가는 고양이)
끝내주는데. (중의적인 의미)
끼야호!!!
마치 킹오파 예전 버전에서 여캐 옷이 찢어지는것처럼…
정말 죽여주죠. (중의적인 의미)
여러분들은 탐사자들을 먹어치우는 미친 괴물을 물리쳤습니다.
디테일한데.
크란-쓰리를 해치웠다!
무찔렀어! 확실하게 보내버렸는데~!
그렇죠? 장난 아니네요.
여러분들의 승리입니다!
……이겼…이겼나요?
음. 어찌저찌.
아아, 물론이지...
다행입니다.
폭발에 당해 죽은 것 같다.
그런 멋진 자기희생이라니 놀라워! 그리고 옷도!
이제 크란 씨를 치료할 수 있겠어요.
아니 옷은 아니지
으음……
너희들!
우주모험 모함?
아닛?!?!
*가리려고 노력하나 잘 안돼서 포기함*
리튼! 여기야! 짜잔... 이번에도, 전원 무사!
리튼이나 크란이나 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다들 갑부냐?!
...
(대놓고 관람 중)
와 ㅋㅋ 캬 ㅋㅋ 빵 ㅋㅋ
으악
?
으아아악
세계가 뒤집어졌따
세상이 돈다!
세계가 돌았다
으아아아아악 머리가
일단 타!
아이고... 마약 금단 증상이...
어서 가죠!
즉 시 탑 승
으아아악
가자 모나스!
빠, 빨리 탑승을...
머, 머리가아아아~
빙글빙글~ 돈다~
행성이 무너지진 않지만 크란의 탈것에 탑승합니까?
얻은 건 없지만, 꽤 의미있는 탐사였습니다.
잠깐!
크란, 여기서 나가자
이 놈 시체는 가져가야겠어.
들려줄 이야기가 아주 많아. 일단은... 몸을 조금 쉬어야겠지만.
암시장에 팔면 짭짤하겠군.
좋습니다.
통째로 못 가져간다면... 적어도 가죽이나 고기, 장기 일부라도 가져가볼까.
크란 씨는 아직 숨을 쉬고 있나요, 히타 씨?
히타는
맞다. 크란 안 죽었지?
품삯은 크란이 내주기로 했고, 이제... 발견한 것들을 어떻게 할지 정리해보자구.
어떤 크란?
크란 1?
죽은 크란, 산 크란?
1은 살아있을걸? [편집 완료]
최초이자 최후의 크란.
크란을 타소니스 행성에 남겨두지 않았고, 자유의 날개 엔딩에서처럼 공주님 안기로 안은 채 우주선에 탑승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밑에서 우주-벌레들이 몰려오는건 아니지?
언제든지 말만 해. 언제든지.
영감님이 어린 아라코크라 취향인가봐.
나는 영계라면 가리지 않거든.
?
영... 계...
크란이 딱이군.
예쁜 만남 하세요 어르신...
혹시 1,000족 치킨도 포함되나?
크란, 축하해. 여우 같은 마누라와 토끼 같은 자식 중 하난 챙겼네. [편집 완료]
세션은 끝났습니다.
모든 1,000족 치킨은 생후 18개월에 출하되는데.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구수구램쥐
그러고보니 치킨 파티를 열어야겠군!
부족하지만,
그래! 치킨-파티!
짝짝짝
개인 엔딩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스뻬스-치킨-파티다!
?
?
[카피]
아유 뭘 이런걸 다 ㅎㅎ
퍄 ㄷㄷㄷㄷㄷㄷ
게이ㄴ엔딩!
칼리오페 - 케인-14 - 히타 - 케타'콤 - 스텔라
오늘의 후기 : 영혼의 부메랑 <- 이놈 아스트로에서 쳐내거나 등장하는 모든 적들이 다 사령피해 가지고 있어야 함
지만
역순으로 하겠습니다
조와요
비마 붐은 온다
언젠가는...
스텔라는 백발백중의 용맹한 스페이스-솔져로써 이번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 소식은 우주에 빠르게 퍼져나갔으며 이는 각 종족 대표나 정부, 단체, 특수 부대까지 퍼져 나갔습니다.
영 웅 탄 생
전 우주가 그녀를 캐스팅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고, 그녀의 명성은 날이 갈수록 높아져만 갔습니다.
떡ㅡ상
출세했네, 아가씨!
하지만 그녀는 제안을 모두 거절했죠.
출세해도 우리 모른척 하면 안된다?
기계 부품처럼 따분한 단체 생활은 이제 지긋지긋하니까요.
거절했다는데?
으엑
옳지, 자유다!
자유는 아주 중요하다고!
돈방석을 마다하다니!
그녀는 다시 새로운 모험을 하기 위해 여정을 떠났습니다.
돈방석보다 중요한 건 오직
원래 자유롭게 행동하려면 군이나 계약에 묶이는 건 좋지 않아.
-END-
행성 탐사자를 하기 위해 전역한거지, 다시 그런 일을 하기에는 이 일이 즐거우니까요.
돈장판, 돈침대 뿐이라고!
케타'콤의 차례입니다.
돈방석 < 돈장판 < 돈침대 수준으로 중요하지.
참고로 행성 탐사자 일을 하면서 열심히 히타에게 얼굴도장을 찍었다고 합니다.
케타'콤은 A.I.도감엔 없던 새로운 생명체의 정보를 기입했고, 이는 곧 전 우주의 A.I.도감.에 추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좋군
하지만 히타는 크란 취향인걸...
케타'콤은 생각에 잠깁니다.
? 이거 완성된게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감에 생명체를 추가하고선 조회수당 저작권료를 받아낸다면? 전 우주의 도감 사용자가 나에게 10TP씩 낸다면?
모든 정보가 원래 기입돼있던게 아니라고?
모르는거 빼고 다 아는듯;
모나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말이죠.
포켓몬스터처럼
돈이다!!!
케타'콤의 계산기는 빠르게 돌아갔고, 곱연산의 악마를 깨운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큰 숫자를 떠올립니다.
포켓몬 같은 방식으로 적용되는 도감이
스뻬쓰-몬스터 마스터가 될 시간이다!
아니였어???
유명 k-가수처럼 되는 거야?
"곱연산의 악마"
내 꿈은 스뻬쓰-몬스터 마스터야!
수많은 크란들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더 많은 도감 추가가 필요하단 것을 깨달은 케타'콤은 다른 미확인 행성을 찾아 떠납니다. 모나스와 함께 말이죠.
저작권 등록되었다
모나 모나!
-END 케타'콤-
그래..크란-173을 등록했다.
다음은 크란-174를 찾으러 가 보자고!
크란-124가 도감에 등록됐을 때쯤
아니 쟤 이제 보니까 모나 모나 하고 우네
모나!
크란은 케타'콤을 고소하고 마는데...
크란-2와 크란-3의 작명과 생김새는
수많은 학자들을 혼동하게 만들겠워
히타의 차례입니다.
아니 왜 크란-123 사이에 아무런 공통점이 없어???
(꿀꺽)
히타는 이번 여정에서 수상할 정도로 아라코크라와 많이 엮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거 찾아서 이름 붙인놈 누구야??????
크란에게 어깨를 내어준 일부터 시작해서,
음 봤지만 그리움이 느껴지는 아라코크라의 사진,
숨겨왔던 나~ 의~
수줍은 마음 모두~
괴물에게 희생당한 아라코크라까지요.
히타는 자연스럽게 가족 사진에 눈길이 갑니다. 그리고.. 깨닫습니다.
온 우주가 테론이다
숨길 수는 있어도 잊을 수는 없다는 것,
그리고 우주의 모든 재앙을 막아낼 힘은 없지만 세상은 아직도 나의 힘이 필요하단 것을요.
히타는 다시 한번 영웅이 되기 위해 길을 나섭니다.
크란과 새 가족을...
아아... 소난다.
이 아니였네
-END 히타 The Heat-
히타다 히타
케인의 차례입니다.
히트다 히트
가족과 재회는 나중으로 미뤄두도록 하지.
한판해요
무한은! 세번까지라고! 말했잖아!
케인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범죄조직을 몰락하는데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하지만 큰 두려움에 떨었죠.
벗겨지지 않는 갑옷, 자신을 따라오는 추적자들, 피를 갈망하는 칼..
와들와들와들
하지만 케인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목숨을 걸고 동료들을 지켜냈으며, 지키기 위해 이전 세대 케인들의 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다뤄냈으니까요!
좌절감이 케인인을 키우는 것이다
물론 아직까지 완벽하게 다루진 못하지만 우주의 모두가 인정할 것입니다
케인인님
당신이 '진짜 케인' 이란 것을요....
즉,
현상 수배범이라는 뜻이군?
나의 죽음의 녹칼-부밍 콤보를 알까?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구나!
어쩌면 케인-14가 역대 케인들을 제어에 성공하곤 새로운 1대로 다시 태어날지도 모르겠네요.
나는! 나는! 부메랑을! 썼다!
아이고난!!!
하지만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케인인님 한판해요
한판해요
ㅋㅋㅋㅋㅋ
얘! 돈을 내렴 돈을!
개노잼 노라라~
-END 케인인-
인게임 중에는!!! 아무리 왕만원이여도!!! 반응을 해줄 수가 없단다!!! [편집 완료]
칼리의 차례입니다.
-3000원 [편집 완료]
칼리오페는 여태 발견되지 않았던 새로운 꿀을 발견해냈습니다.
아주 푸르고, 그와 동시에 아주 달콤한 그런 꿀을요.
이 우주에서 희귀성과 희소성은 곧 부를 의미합니다.
칼리오페는 경험과 기억을 통해 이 꿀을 우주 가장 큰 규모인 경매장에 처리하기로 결정했고,
이는 성공적인 결과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spice must flow...
각 희귀품 수집가들 부터 시작해서, 종족 대표, 행성 대표, 수상할 정도로 돈이 많은 연구원들 까지 경매에 참여했으니 말이죠.
칼리오페는 0의 갯수를 세기 조차 힘든 어음을 받아냈고,
이제 이 큰 돈으로 무엇을 할지는 그녀의 앞발에 달렸습니다.
자, 줄 서. 줄. 나만 아는 꿀통에서 나는 거니까, 이거 어디서 찾아도 절대 못 찾는다?
-END 칼리오페-
짝짝짝
햣~햐~
땡스 포 플레이
와아아아 짝짝짝
이런 세션 만들어줘서.....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감 사 하 다 !!!
감사하면 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MASTER...
나도 플레이어 시켜줘
그게 무슨 소리니 GM아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종신 노예란다
시트론 섬이 완결나거나, 적어도 초반부 끝나면
지금 목표가 저 마스터링 해준 사람들한테
데쓰-로드 투 스뼤쓰-셔틀 발사대
신-나
세션 만들어보겠음
"아스트로 담당일진"
한데 모아서 세션 여는건데
아스트로 전용 부메랑 룰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여기 사람들중에서도
거의 모든 명중이 필중인 아스트로에서 3d12? 너무 효율 장난없다.
세명에게 마스터링을 받았는걸
부메랑 그럼 자기 자신에게도 무조건 던지는 거 어떰
부메랑 룰?
저도 그래서 GM을 시작했죠
ㄹㅇ
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심에 맡기는 룰
히트다
부메랑 즉 시 패 치 해 줘
부메랑 일부러 너프시키려고 집었는데
자기한테도 던지게 해 줘
이거 진짜
저어 이거
에바임 에바
1라 휴식하면 염동력 차는걸로
무한독 유지하는 빌드 생각해서 깎았는데
정작 세션중에
다른 워락은 빗나갈 확률 10%인데 헥블은 5%임
1라 휴식으로 염동력 회복하는거
한번도안슴...
3d12+3 미스트-단분자 칼날 (영혼의 부메랑) 피해 (3D12+3) > 29[10,8,11]+3 > 32
휴식이 많았으니...
글쎄 이런다니까!!!
전투 템포도 빨랐고요
전 비마해봤는데
별 느낌이? 없는듯?
소울나이프 재밋네오
사이킥블레이드구나
그리고 녹칼-부밍-헥블도
일단 이동력 3이 얼마나 구진지는 알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펫 이동력에 보완이 필요해보였습니다
위력 장난없네요
절대로 드워프, 노움, 여우족 하지않겠다!!!
그 외에는 그냥 레인저인듯 함
녹칼-부밍-헥블 콤보와 영혼의 부메랑...
즉시빤쓰런
너프해야겠지!!
그냥 레인저인데 동물을 데리고 다닌데
아하!
어떻게든 1시 컷 냈다
진짜 딱 그정도
"감사하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속보) 월 요 일
너무 재밌었어요~
아
이제 6시기상해야함
죽고싶다...
왜 월요일 왜
고개를 까딱이는 고양이콘
마음이 무너졌어...
다른 건 몰라도 아스트로 룰에서는 펫이 너무 터지기 쉬운듯? [편집 완료]
월요일의 장점 : 6일만 기다리면 엑스페리온 있음
[ GM ] がダイスシンボルを20 に変更しました。
화요일의 장점 : 5일만 기다리면 엑스페리온 있음
토요일보다 하등
나은게없는
수요일의 장점 : 4일만 기다리면 엑스페리온 있음
...
21킬 했나
정말
즐 거 웠 다
내 기억으론 그럼
여길 이제 한팀이 더 돈다는거지 으흐흐
ㅈ됐군
4대상 부메랑으로 잡몹처리부터 보스딜까지
그냥 못하는게 없는 워락
찬양해야겠지?
그 뭐냐 중간에 수풀 이동 구간에서는
제가 엑스페리온 본편에 제시한 '심볼 이동 방식' 같은 거 써야 시간이 단축될 거 같음
저는 수풀이 그냥 "이동하지 못하는 벽 취급" 처럼 생각했는데
의외로 통과되어서 잠시 얼빵해짐
이동력 계산 다시했음...
스킵한다던 쫄몹
이케이케 될것같아서
그대로 진행함
오
폭탄 미챴지
폭탄 개꿀
폭탄붐 왔다
가성비 무쳤지
사실상 간접 화염구 체험이잖아
폭탄은 원래 붐해요
제한 빡빡하게 걸까 하다가
부메랑은 무조건 자해피해를 입는 걸로 조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그냥 재밌으라고 냅뒀다
절대로 이미 저는 꿀 빨만큼 빨아서 이런말하는거 아님
암튼아님
밴하면 해결아님?
본편 부메랑은 문제 없는디?
킥킥 꿀 더럽게 많이 빨았다
당연히 아스트로 룰이죠
4대상 칼날장전 부메랑
발싸~
벌써 1시
저는 퇴장합니다 수구
ㅂㅂㅂ
앜
디코에서만나오